쩡♡
오늘도 남편 도시락 싸 주는 날이에요. 오징어어묵무침과 표고버섯조림하고, 고춧잎과 콩나물은 데쳐서 살짝 볶았어요. 콩나물을 양념해서 볶으니까 더 깊은맛이 나며 그냥 무칠 때보다 맛있네요. 어제 저녁에 미리 준비하고 나물만 아침에 했는데도 바빴어요. 없는 솜씨에 뭘할까 고민하면서 오늘도 최선을 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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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남편 도시락 싸 주는 날이에요. 오징어어묵무침과 표고버섯조림하고, 고춧잎과 콩나물은 데쳐서 살짝 볶았어요. 콩나물을 양념해서 볶으니까 더 깊은맛이 나며 그냥 무칠 때보다 맛있네요. 어제 저녁에 미리 준비하고 나물만 아침에 했는데도 바빴어요. 없는 솜씨에 뭘할까 고민하면서 오늘도 최선을 다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