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어묵탕은 많이 해 먹어봐서 국수 넣고 변형해 보았어요! 육수와 양파, 파를 넣고 끓이다가 어묵을 넣고 끓여주세요 국수는 따로 삶아주셔야 텁텁하지 않아요 따로 끓인 후 국수는 끓고 있는 육수를 그릇에 넣었다 다시 덜었다를 반복하는 토렴 방식으로 하셔도 되고요 약간 귀찮으신 분들은 처럼 전분기는 헹구고 냄비에 넣어서 같이 끓이시는 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