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binCrew
어묵을 활용해서 이렇게 분식집 분위기 나네요
신랑이 어묵을 매우 좋아해서 다양한 어묵을 먹어봤는데 그중에서 고래사 어묵꼬치가 가장 입맛에 맞아서 자주 어묵탕을 끊여 먹어요 ^^
재료는 별거 없습니다!
파 있으면 좀 넣고 다진 마늘 진간장, 참치액 정도 있으면 되요.
부수적으로 생골뱅이나 야채 등 있으면 넣어도 좋습니다!
멸치육수에 7분정도 끓이면 뚝딱 완성입니다!
만약에 멸치 육수와 간장이 없이 캠핑같은 곳에 갔을때는 동봉되어있는 양념을 사용해도 맛이 좋아요!
술안주로도 좋고 간식으로도 좋아요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