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뚱
요즘 cca 하면서 양배추를 많이 먹다가 좀 물리더군요. 그래서 순무양배추라는 이름을 가진 콜라비로 휙.
- 껍질은 뚜껍고 먹기가 힘들어 벗깁니다.
- (채썰어서 차로 마시면 좋아요)
- 깍두기처럼 사방사방 썰어주세요.
잠시 소금 휘리릭 뿌리고 절여 주기
고춧가루 젓갈 약간의 찧은 마늘 넣고 양념장 만들기
콜라비랑 양념 섞어섞어... 완성
무보다 달아요. 가끔 입 심심하면 생콜라비 잘라서 사과처럼 먹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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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cca 하면서 양배추를 많이 먹다가 좀 물리더군요. 그래서 순무양배추라는 이름을 가진 콜라비로 휙.
잠시 소금 휘리릭 뿌리고 절여 주기
고춧가루 젓갈 약간의 찧은 마늘 넣고 양념장 만들기
콜라비랑 양념 섞어섞어... 완성
무보다 달아요. 가끔 입 심심하면 생콜라비 잘라서 사과처럼 먹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