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심이

오늘 저녁은 옹심이에요. 들깨가루도 많이 넣고 야채와 만두, 두부까지 넣어 영양을 보충했어요.

신랑이 감자를 깎고 갈아줘서 편하게 했어요. 수박껍질도 야채로 넣어 봤는데 익혔을 때 식감이 호박보다 낫네요.

옹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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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당근쥬스쪼아
    직접 하신거에요??
    대박!! 맛있어보여요~~
    
    • roh69
      작성자
      남편이 감자를 깎고 믹서기에 갈아 줘서 편하게 했어요. 집에서 해도 엄청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