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저녁

엄마 저녁아침부터 비가 많이 와서 엄마가 주간보호센터에 안 가고 싶어 하셔서 오늘은 집에서 쉬셨어요. 

점심 때 제가 밥을 적게 먹었더니 배가 고파 

저녁은 일찍 먹었어요.

엄마가 좋아하시는 비비고 만두 굽고

양상추 샐러드 만들고

어제 먹고 남은 거 포장해 온 가오리찜이랑

불고기 드렸어요

엄마 저녁

1
0
hub-link

지금 샐러드를 주제로 7.6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4
  • 빼공
    고생하셨네요.맛나게 드셨길~
    • 러브복동
      작성자
      만두 2개 드시고 밥은 저한테 많이 덜어내셨어요 ㅠㅠ 원래 반찬 위주로 드시고 밥을 적게 드시는 스타일인데 더 심해지셨어요
  • 벅덩
    저녁 잘 차려드리셨네요~ 만두가 골고루 노릇노릇하네요
    • 러브복동
      작성자
      냉동실에서 미리 냉장실로 옮겨 해동 후에 약한 불로 뚜껑 덮어 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