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모듬회 사 주었어요

한달에 한번 동생이 엄마 봬러 서울서 와요.

언니와 형부도 오랜만에 같이 왔어요.

점심은 서로 사시겠다고 하는 거 이번엔 동생이 먼저 샀어요.

덕분에 모듬회와 스페셜 물회와 매운탕 

잘 먹고 왔어요.

엄마도 기분이 좋으신 지 안 먹여드려도 

스스로 좀 드셨어요.동생이 모듬회 사 주었어요동생이 모듬회 사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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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워터멜론
    자식과 함께 먹는 밥이 최고죠 👍 
    맛난거 함께 드셔서 즐거운 저녁 되셨겠네요.
    러브복동
    작성자
    엄마가 오늘은 기분이 너무 좋으셔서 식사도 잘 하시고 말씀도 잘 하시고 너무 머리도 맑으셨어요
  • 자스민꽃
    와우~~^^ 회 비쥬얼이 대박이네요 ♡♡
    같이 하는 시간이라 더 좋으시네요 
    러브복동
    작성자
    4월에 다 같이 오빠도 한국에 와서 모였고 4개월 만에 모였어요. 즐건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