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아침 저녁으론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불어 선풍기도 안 켜도 되겠네요.

성당 새벽미사 다녀와서 서둘러 아침 챙겼어요.

엄마가 입맛이 돌아오셔서 저 없는 동안 벌써 식탁을 한번 다녀가셨다하네요.

단호박죽 데워 모닝빵이랑 드렸더니

다 드셨어요.오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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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아침에커피한잔
    어머니 께서 완전 회복하셨군요. 
    다행입니다. 
    저의 지인 어머니는 잘 안드시다
    1달 만에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 러브복동
      작성자
      저런 안타깝네요 ㅠㅠ
      엄마가 이번 감기로 너무 안 드셔서 2키로나 빠지셨는데 잘 드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 자스민꽃
    와~^^
    맛난거 가득 챙겨주셨네요 😆😆
    잘드시는게 확실히 최고에요!!
    • 러브복동
      작성자
      감사합니다. 어제 샐러드용 쌈채소도 도착하고 빵 먹으면서 계란과 토마토ㆍ자몽 같이 먹으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