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리찜으로 바꼈어요.

가오리찜으로 바꼈어요.아들이 오늘 집에 오면 저녁에 돼지갈비 사 주려고 했는데 배가 별로 안 고프다고 해서

돼지갈비는 담에 먹으러 가기로 하고 

가오리찜 먹으러 갔어요.

엄마는 같이 안 가시려고 해서 덜어 먹고 남은 거 포장해 와서 가오리살만 발라서 밥이랑 드렸어요 가오리찜으로 바꼈어요.

1
0
댓글 4
  • 훔훔
    근처에 가오림찜 하는 곳 있으면 저도 돼지갈비 보다 가오리찜 먹으러 가겠네요
    돼지갈비는 언제든 먹을 수 있으니까 ㅎㅎ
    넘 맛있겠어요
    • 러브복동
      작성자
      돼지갈비보다는 살이 덜 찌는 메뉴지요.
      대자 주문해서 반이상 포장해 왔어요.
      낼 낮에 먹으려구요
  • 통통
    아드님이 오랜만에 집에 왓군요 잘 재회하고 얘기 나누셨나요^^
    • 러브복동
      작성자
      네네 엄마가 오후에 제 이름이 생각 안 나셔서 물으시고는 자신을 한심해 하셨던 얘기도 해 주고 아들이 오면 힘이 뿜뿜 솟아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