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와서 콩국수랑 부추전과 팽이버섯전 해 줬어요

아들이 와서 콩국수랑 부추전과 팽이버섯전 해 줬어요아들이 와서 콩국수랑 부추전과 팽이버섯전 해 줬어요아들은 콩국수 이번 여름에 못 먹어봐서 콩국수했어요.

화이팅님 시댁에 가셔서 부친 부추전 보니 저도 먹고 싶어서 땡초 조금만 넣고 부추전 굽고 

엄마를 위해 맛살과 부추 팽이버섯 넣고 버섯전도 구웠어요 아들이 와서 콩국수랑 부추전과 팽이버섯전 해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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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자스민꽃
    와~~ 맛난것 가득이네요 ^^
    특히나 전~~ 진짜 한입 하고싶네요 ❤️😍
    • 러브복동
      작성자
      오랜만에 부추전과 팽이버섯전 초간장에 찍어 먹으니 맛있었어요.
  • 통통
    납작하고 노릇하게 잘 구우셨네요^^ 명절 분위기 넘 좋아요
    • 러브복동
      작성자
      낼 명절음식 준비하니 그 동안은 뭐 해 먹을지 메뉴가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