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국으로 끓인 수제비

오늘 점심은 비도 오고 추석 음식인 탕국도 처리할 겸 수제비 끓여 먹었어요. 탕국이 소고기, 무, 두부, 각종 해물이 들어간 최고의 영양식이지만 자꾸 먹으면 질리잖아요.

탕국의 향을 없애기 위해 된장, 고추장을 넣어 끓였는데 해물이 많으니 너무 맛있었어요. 탕국으로 먹을 때보다 더 맛있었어요.

탕국으로 끓인 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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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우리화이팅
    우와 정말 맛있겠습니다~
    날씨가 선선해서 수제비가 딱이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 roh69
      작성자
      오늘 빗속을 걷고 남편이 칼국수 먹고 들어가자는 걸 집에서 수제비 먹자고 했어요. 
  • 어여쁜나
    비 오는 날, 딱입니다. 환경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roh69
      작성자
      비오는 날은 수제비가 최고고, 정성이 들어간 음식을 벌이면 안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