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심이 수제비

점심으로 들깨가루, 홍합, 쭈꾸미가 들어간 옹심이 수제비 해 먹었어요. 사 먹는 수제비보다 맛있다고 생각될 정도로 너무 맛있었어요. 국물을 좋아하지 않는 저도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다 먹었어요.

옹심이 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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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수수깡7
    와 집에서 옹심이도 해서 드시는 군요 국물이 걸쭉해 보여요
    • roh69
      작성자
      감자를 강판에 갈 땐 힘들었는데 믹스기 돌리니 별로 어렵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