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안에서 찐계란과 고구마로 점심 챙겼어요.

일이 있어서 달리는 차 안에서 찐계란과 고구마로 점심 챙겼어요.

갑자기 일이 생기니 정신 없이 점심 해결합니다.

유정란을 지인분이 삶아 오셔서 점심 한 끼 거르지 않고 먹었네요..

 

차 안에서 찐계란과 고구마로 점심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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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한결맘
    점심도 못 챙기실 정도로 바쁘셨나봐요. 계란이랑 고구마가 있어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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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작성자
      이리저리 준비하느라 정신 없이 돌아다니고 나니 놓쳤어요.
      고구마와 찐계란으로 가볍게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