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말칼국수와 메밀만두

저녁 8시 미사에서 독서해야 해서

저녁은 6시에 일찍 먹었어요.

보말칼국수 아들은 못 먹어봐서 꼭 사주고 싶었는데 점심 먹은 지 얼마 안 돼 배가 안 고프다고 한 그릇도 겨우 먹네요.

제 아무리 산해진미라도 배가 부를 때는 덜 맛있나봐요.보말칼국수와 메밀만두보말칼국수와 메밀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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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곧겨울
    보말 칼국수는 뭘로 만드나요?
    첨 들어봅니다.
    • 러브복동
      작성자
      고동 비슷한 건데 작아도 오돌토돌 하고 맛있어요. 면에 톳가루가 들어 있어서 면도 독특해요
  • 로니엄마
    보말칼국수는 제주도의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로, 보말이라는 고동을 사용하여 만든 칼국수라고 알고 있어요. 
    그 맛이 아주 맛있다고 하던데, 아들이 배부르다고 해서 한 그릇도 겨우 먹었다니 아쉽네요. 하지만, 배가 부르더라도 맛있는 음식은 저는 먹습니다. ㅋㅋ
    그래도 아들이 조금이라도 맛을 느꼈다면 다행이네요. 
    좋은 음식과 함께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길 바랍니다!
    • 러브복동
      작성자
      제가 성당가야 해서 제 면과 보말을 더 덜어줬었거든요 ㅎㅎ 그래서 1인분 보다 쪼끔 더 많았어요. 전 배부른데도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