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말칼국수 아들은 못 먹어봐서 꼭 사주고 싶었는데 점심 먹은 지 얼마 안 돼 배가 안 고프다고 한 그릇도 겨우 먹네요.
제 아무리 산해진미라도 배가 부를 때는 덜 맛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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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곧겨울
보말 칼국수는 뭘로 만드나요?
첨 들어봅니다.
러브복동
작성자
고동 비슷한 건데 작아도 오돌토돌 하고 맛있어요. 면에 톳가루가 들어 있어서 면도 독특해요
로니엄마
보말칼국수는 제주도의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로, 보말이라는 고동을 사용하여 만든 칼국수라고 알고 있어요.
그 맛이 아주 맛있다고 하던데, 아들이 배부르다고 해서 한 그릇도 겨우 먹었다니 아쉽네요. 하지만, 배가 부르더라도 맛있는 음식은 저는 먹습니다. ㅋㅋ
그래도 아들이 조금이라도 맛을 느꼈다면 다행이네요.
좋은 음식과 함께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길 바랍니다!
러브복동
작성자
제가 성당가야 해서 제 면과 보말을 더 덜어줬었거든요 ㅎㅎ 그래서 1인분 보다 쪼끔 더 많았어요. 전 배부른데도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