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처음 온 딸내미를 위해 떡국을 끓였는데, 평소 우리끼리 먹던 감자 옹심이도 맛보이고 싶어 옹심이 떡국을 했어요. 입 짧은 딸의 반응이 궁금했는데 다행히 만족스러워 하네요.
다들 맛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