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반죽해서 만든 칼국수

오늘 점심 메뉴는 칼국수입니다. 통밀가루를 쓰면서 면발이 잘 끊어져 주로 수제비만 해 먹었는데 일반 밀가루를 조금 섞고 반죽을 냉장고에서 오래 숙성을 시켰더니 면발이 잘 나왔어요. 감자 옹심이도 수제비처럼 떼어 넣어 더 맛있게 되었어요. 

국물은 육수에 된장, 고추장을 넣어 얼큰하게 했는데 옹심이 만들고 남은 감자물도 넣었더니 국물 맛이 진했어요.

직접 반죽해서 만든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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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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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식집사
    칼국수 반죽을 직접 하신거세요?
    와~~~더 맛있겠어요!!!
    
    • 들풀지기
      작성자
      칼국수를 직접 만드는 게 시판용 칼국수를 사용할 때보다 훨씬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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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봉
    직접이요 
    칼국수를 손이 금손이시네요 
    • 들풀지기
      작성자
      칼국수 면을 만드는 건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데 뒷처리가 귀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