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점 하셨지요?
저는 이제 먹어요^^
오늘 점심은 막 도착한 돈까스 에프에 굽고 어묵우동 끓여 준비했어요
약 40분 걸려서 만든거 같네요
이제 둘째 아들과 함께 사이좋게 맛있게 나눠먹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