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텃밭에 추위와 눈 뒤집어 쓰고도 싱싱하게 버티고 있던 배추 몇포기를
설연휴 마치고 오는길에 뽑아와서 신문지에 잘 싸서 뒷베란다 보관해뒀더니
이렇게나 싱싱하게 잘 지내고 있네요
겉절이도 해먹고 수육쌈으로 삼겹살 쌈으로 맛있게 쓰이고 있는 고마운 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