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후 갈증은 야채로 해결..
하나씩 먹기 편하고,
당도도 높아 아삭한 식감이 좋네요..
특히 빨간색은 제일 달아요..
트리벨리 파프리카(과일 파프리카)
오이고추보다 크고, 파프리카보다 당도가 높고 칼로리는 낮다(100gr/27kcal)
파프리카보다 얇고, 씨의 양이 적어 생으로 먹기 편하다..
칼라별 효능은 파프리와 비슷
빨간색 : 노화예방과 면연력 상승에 도움됨
주황색 : 혈관에 좋고, 콜레스테롤 저하 시켜줌
노란색 : 비타민A가 풍부 안구건강에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