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음님의 피코크 토닉워터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알수없음님의 피코크 토닉워터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알수없음
리뷰1781
조회수 24 작성일자 26.03.09
점심에 먹는 김밥과 라면을 급하게 먹었더니 탄산이 땡깁니다. 하지만 탄산은 없고 토닉워터만 있어서 마셨습니다. 사이다나 콜라보다는 단맛이 적습니다. 그러면서 토닉워터의 독특한 향이 기분좋게 합니다. 토닉워터가 남았으니 오늘은 소주에 토닉워터 타서 한잔 마셔야겠습니다.
#일반식 #점심

1잔(250ml)
98kcal
피코크토닉워터
5.0(리뷰 5개)
·식단기록2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