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701942님의 반쎄오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701942님의 반쎄오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701942
리뷰18
조회수 5 작성일자 26.05.27
노랗고 바삭하게 부쳐낸 반세오가 대나무 바구니 위 바나나 잎에 정갈하게 담겨 나와 이국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깁니다. 겉은 과자처럼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피 속에 고기와 야채가 알차게 들어있어 씹는 재미가 일품입니다. 함께 제공되는 신선한 쌈 채소와 라이스페이퍼에 싸서 특제 소스를 콕 찍어 먹으면, 상큼하면서도 고소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집니다. 다채로운 식감과 맛의 밸런스가 좋아 먹을수록 중독되는 매력적인 메뉴입니다.
#일반식 #점심

100g(100g)
140kcal
반쎄오
4.9(리뷰 44개)
·식단기록120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