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커스님의 새우볶음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로커스님의 새우볶음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로커스
리뷰2746
조회수 16 작성일자 26.06.04
딸의 도시락 반찬을 준비하기 위해서 마른 새우 볶음을 하기로 했다. 마트에서 파는 것을 사다 먹은 기억이 있어서 보이는 대로 한번 해보기 위해서 재료를 준비한다.
마른새우, 견과류(호두,잣,호박씨), 물엿, 식용유 등
먼저 견과류를 후라이팬에 살짝 볶는다 다음 새우를 넣고 볶다가 마무리는 물엿을 넣고 볶아내어 밖에서 식혔더니 새우와 견과류가 딱딱하게 굳어서 문제가 생겼다. 나무주걱으로 눌러 부수어 가루를 만들어서 먹을 수밖에 없었다. 참 이상하다 했다. 멸치 볶음시 물엿을 넣으면 끈적 끈적했는데 설탕을 넣으면 딱딱해지고, 시행착오다 여름철에는 물엿을 넣어도 좋은데 겨울철이기 때문에 굳어 버리는 것 같았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 와이프한테 물어보니 올리고당을 넣어보라 하여 두 번째 도전했다.
위와 같이 볶다가 올리고당을 넣고 마루리하려니 웬지 색깔이 별로였다. 그래서 고추장 한 큰술을 떠서 물에 살짝 개어 넣고 볶아 습기를 없앤후 맛을 보면서 접시에 담아 보니 간도 맞고 제법 색깔이 붉은 빛이 돌면서 맛있어 보였다. 저녁시간 와이프와 아들 녀석이 맛있다고 잘먹는다 한접시를 다 먹었다.ㅋㅋ
#일반식 #점심

100g(100g)
156kcal
새우볶음
4.8(리뷰 152개)
·식단기록1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