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셀렉스 매일 밀크 프로틴바 3가지 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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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트
점심시간 꽃 산책 다녀왔어요 매일 산책시간에 요 소국 보는 재미가 있어요 예쁘네요
꼼꼼엄마
하루 견과 샀어요~~~
캐시 모아서 캐시딜에서 하루 견과 샀어요~~ 맛있었음 좋겠어요^^
꼼꼼엄마
오늘도 피부 챙겨요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 발라요 스킨 바르듯 매일 챙겨주고 있어요
들꽃7
눈 건조한데 인공눈물이 없다… 공짜에 친환경적이기까지 한 ‘히·하·치즈·뺨·하’를 외쳐라
눈 건조한데 인공눈물이 없다… 공짜에 친환경적이기까지 한 ‘히·하·치즈·뺨·하’를 외쳐라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눈 건조한데 인공눈물이 없다… 공짜에 친환경적이기까지 한 ‘히·하·치즈·뺨·하’를 외쳐라 대기가 한층 건조해지고, 찬 바람이 부는 계절이 왔다. '건조'하고 '찬' 공기 모두 '눈'에 최악이다. 안구 표면을 덮고 있던 눈물층이 날아가, 시리고 뻑뻑한 이물감이 느껴진다. 충혈되거나 시야가 뿌옇게 보이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인공 눈물을 넣으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하지만 인공눈물은 오염에 취약한 데다, 최근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되기까지 했다. 인공눈물을 쓰기 찝찝한 사람, 상관없지만 당장 인공 눈물이 없는 사람 모두에게 희소식인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잘 웃기만 해도 인공 눈물만큼 안구건조증을 완화할 수 있다. ◇히·하·치즈·뺨·하 순서로 웃으면 눈 건조 완화돼 웃음 운동이 안구건조증을 개선하는데 0.1% 히알루론산 나트륨 성분의 인공 눈물(이하 인공 눈물)과 비슷한 효과를 낸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영국의학저널에 게재됐다. 중국 중산대 안과학 연구팀은 경증 안구건조증이 있는 성인 299명을 ▲웃음 운동을 하는 그룹(149명) ▲인공 눈물을 넣는 그룹(150명)으로 나눴다. 8주간 매일 네 번, 웃음 운동을 하는 그룹은 최소 5분간 '히히히, 하하하하, 치즈 치즈 치즈, 뺨 뺨 뺨, 하하하하하하하'를 30회씩 말했고, 인공 눈물을 넣는 그룹은 양 안에 인공 눈물을 넣었다. 웃음 운동을 하는 그룹은 운동하는 동안 맞춤형 얼굴 인식 앱으로, 실제 운동을 하는지 추적했다. 실험을 마친 8주 차와 10주 차, 12주 차에 후속 검진을 진행했다. 그 결과, 두 그룹 모두 비슷하게 안구건조증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웃음 운동이 미묘하게 효과가 더 좋았다. 안구표면질환지수가 두 그룹 모두 크게 감소했다. 웃음 운동을 한 그룹은 10.5점, 인공 눈물을 넣은 그룹은 8.83점 감소했다. 12주 차 검사에서 안구표면질환지수가 10점 이상 감소한 참여자 비율이 웃음 운동은 49.3%, 대조군은 47.3%로 비슷했다. 연구팀은 "두 그룹 모두 부작용은 없었다"며 "안전성, 환경친화성, 낮은 비용 등을 고려했을 때 웃음 운동은 가벼운 안구건조증이 있는 사람에게 일차적인 치료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웃음 운동, 눈 주변 근육 자극해 눈물·지방샘 자극 도대체 어떤 이유로 이게 가능했던 걸까? 센트럴서울안과 김균형 원장은 "우리 눈에는 수분과 기름을 공급하는 샘이 여러 개 있는데, 웃음 운동을 할 때 눈 주변 근육이 수축하면서 샘을 쥐어짜는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며 "건조증이 심하지 않은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재밌는 방법"이라고 했다. 다만, 중증 안구건조증 환자에게는 크게 효과가 없을 수 있다. 평소 인공 눈물을 자주 넣어도 지속해서 안구 건조증 증상이 있는 사람을 중증이라고 볼 수 있다. 눈이 뻑뻑한 걸 넘어 따갑고, 모래가 굴러다니는 것 같은 이물감이 느껴진다. 중증 안구건조증 환자는 병원을 방문해 치료하는 게 좋다.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기름샘이 나오는 입구가 막혀 기름샘이 파괴되거나, 신경병증이 유발될 수 있다. 수분층이 부족한 환자는 눈물이 빠져나가는 샘을 막는 누점폐쇄술을, 기름층 부족한 환자는 IPL, 광선치료, 리피플로우 등을 시행한다. IPL은 기름을 녹이고 짜내 정상적으로 기름이 나오게 하는 치료법이고, 리피플로우는 눈에 열을 가해 기름을 배출시키는 방법이다. ◇예방하려면 30분에 한 번 모니터에서 눈 돌려야 안구 건조증 증상을 완화하는 노력과 함께 예방하려는 노력도 함께해야 빠르게 증상이 개선된다. 예방하려면 하루 종일 눈을 무리해서 쓰고 있지 말아야 한다. 모니터를 본다면 30분에 한 번씩, 1~2분씩이라도 눈을 감거나 모니터를 보는 활동을 잠시 중단하는 것이 좋다. 눈꺼풀 세척을 통해 기름이 나오는 기름샘을 세안을 통해 세척해줘야 한다. 아침 한 번, 자기 전 한 번 정도만 하면 충분하다. 실내 습도는 60% 이상으로 유지하고, 수분 보충을 위해 수시로 물을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7~8시간 수면 시간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 ◇히·하·치즈·뺨·하 순서로 웃으면 눈 건조 완화돼 볼쪽의 근육을 좀 움직여야지 눈건조 완화에 도움이 되나보네요
뽀봉
비만 부르는 불면증, 수면의 질 높이는 방법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불면증은 단순히 피로감을 높이는 것 뿐만 아니라, 체중 관리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질 좋은 수면을 충분히 취하지 못하면 신체가 에너지를 비효율적으로 저장해 체중 증가, 심하면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오늘은 불면증을 극복하고 수면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건강한 몸과 마음을 동시에 챙겨보세요! 1. 수면 부족과 비만의 악순환 수면이 부족하면 몸은 스트레스를 받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해요. 이 코르티솔은 체지방 축적을 촉진하여 복부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해요. 또한, 충분히 자지 않으면 렙틴과 그렐린이라는 식욕 조절 호르몬이 불균형해져 과식할 가능성이 커져요. ✏️✏️✏️ 렙틴(포만감을 느끼게 함) : 수면 부족 시 렙틴 분비가 줄어 배고픔을 잘 느끼게 돼요. 그렐린(식욕을 자극함) : 수면이 부족하면 그렐린이 증가해 음식이 더 당기고 배고픔을 느끼기 쉬워져요. 2. 불면증이 지속되면 체중도 증가할 수 있다? 밤에 제대로 못 자면 낮 동안 졸리고 피로가 쌓여 에너지가 부족한 상태가 되는데요. 그 결과 달달한 간식이나 고열량 음식을 더 찾게 되죠. 이러한 패턴이 반복되면 점차 살이 찌고, 체중 관리를 어려워질 수 있어요. ✏️✏️✏️ 늦은 밤 간식 습관 : 피곤할 때 당이 당기는 것은 당연해요. 하지만 늦은 시간 간식 섭취는 숙면을 방해하고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활동량 감소 : 피로감이 쌓여 움직임이 줄어들면, 자연스럽게 칼로리 소모도 줄어들게 되죠. 3. 수면의 질을 높이는 실천 방법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수면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팁들이니 하나씩 시도해보세요. 1️⃣규칙적인 생활 습관 수면과 각성 리듬을 일정하게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잠자리에 들면 신체의 생체 리듬이 일정해져 식욕 호르몬의 균형도 유지되죠. 따라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2️⃣저녁 식사는 일찍, 가볍게 너무 늦게, 무겁게 먹는 저녁 식사는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수면의 질도 떨어뜨려요. 최소한 잠자기 2~3시간 전엔 식사를 마치고 가벼운 음식으로 마무리해보세요. 3️⃣자기 전 목욕으로 몸과 마음을 이완하기 따뜻한 목욕은 체온을 상승시키고, 잠들기 직전 몸이 식으면서 자연스럽게 잠이 오게 만들어 줘요. 이 과정에서 신진대사도 활발해져 에너지 소비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4️⃣스마트폰은 멀리, 수면을 방해하는 블루라이트 차단 블루라이트는 수면 호르몬을 억제해 잠이 쉽게 오지 않도록 만들어요. 잠들기 30분 전엔 스마트폰을 멀리하고, 차분한 마음으로 잠을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4. 잘 자면 살도 빠진다?! 충분한 수면은 체중 관리와도 직결되는데요, 숙면을 취하면 렙틴과 그렐린 호르몬이 안정화되어 식욕이 안정적으로 변할 수 있어요. 또한, 수면은 기초 대사율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몸이 쉬는 동안에도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돼요. 💤💤💤💤 불면증과 체중 증가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니, 이제부터는 수면을 단순한 휴식 시간으로만 여기지 않고 건강 관리의 중요한 요소로 생각해보세요!
geniet
"자연 냄새만 맡아도 혈압 떨어져"...어떻게 작용하는 걸까?
"자연 냄새만 맡아도 혈압 떨어져"...어떻게 작용하는 걸까?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숲 길을 걸으면 염증 수치가 낮아지고 심박수도 안정된다. 자연은 질환 치료에 특효약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숲에서 걸으면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이 바뀐다. 나무를 만지면 침착해진다. 아프리카 사바나 초원의 사진만 봐도 마음이 진정된다. 자연은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든다. 심산유곡에서 '자연인'으로 살지 않더라도 자연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방법은 많다. 영국 옥스포드대 생물학과 캐시 윌리스 교수는 신간 ‘좋은 자연 : 보고 만지고 듣고 냄새만 맡아도 건강에 좋은 이유’(Good Nature: Why Seeing, Smelling, Hearing, and Touching Plants is Good for Our Health)에서 자연이 질병 치료법이라고 주장한다. 미국 대중 과학 매체인 ‘라이브 사이언스’는 윌리스 교수에게 그 근거를 물었다. 그는 자연이 주는 건강 혜택 뿐만 아니라 질병 치료 시 자연 환경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설명했다. -자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 이유는? 창밖으로 나무를 볼 수 있는 담낭 수술 환자들은 통증 치료제를 적게 쓰고 벽돌 벽을 본 환자들보다 훨씬 더 빨리 회복된다는 논문이 있다. 시력과 질병 회복 속도 사이에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자연을 보면 회복이 빨라지고 통증이 줄어드는 신체 메커니즘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고 싶었다. -주변 식물과 자연이 심리적 및 생리적 영향도 미친다는 건가요. 감각이 특정 유형의 자연과 상호 작용할 때 우리 몸에 중요한 변화가 발생한다. 이는 자동적인 반응이다. 예를 들어 호르몬 수치가 변하고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떨어지거나 심박수 가 변한다. -녹색을 볼 때 몸에 일어나는 메커니즘은 무엇일까요. 녹색은 세 가지 경로로 영향을 줍니다. 첫째,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심박수와 혈압이 낮아진다. 둘째, 호르몬으로 인해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는 아밀라아제 수치가 바뀝니다. 셋째, 정신적으로 훨씬 침착해지고 불안감을 덜 느끼게 된다. -자연에 둘러싸여 있기만 해도 영향을 받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식물 냄새의 분자는 폐막을 가로질러 혈액으로 전달되는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이다. 소나무 숲을 걷는다면 혈액에 피넨(침엽수의 정유에 다량으로 분포되어 있는 탄화수소로 상쾌한 향기를 지니고 있다) 함량이 높아진다. 이는 불안 증세에 대한 처방약을 복용하는 것과 동일한 생화학적 경로와 상호 작용한다. 큐프레시과(주로 침엽수로 잎이 바늘 모양이거나 비늘 모양을 띠고 있다)와 삼나무과 속에서 숨을 들이마실 때 사람들은 VOC를 흡입하면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감소할 뿐만 아니라 혈액의 자연 살인 세포가 상승한다. 이 세포는 암이나 바이러스를 공격한다. 암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큐프레시과 숲 근처에 사는 사람들은 자가면역형 질환의 발생이 훨씬 적었다. 쿠프레시과 숲을 5시간 걸은 뒤 자연 살해 세포가 증가했고, 7일이 지나도 마찬가지였다. -인공 식물을 사용해도 효과가 있을까요? 일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진짜 팬지가 심어진 화분을 10분 동안 본 뒤 혈압이 내려갔다. 플라스틱으로 만든 인공 식물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시각이 아니라 후각(냄새)도 있어야 한다. -자연의 영향을 받는 신체 시스템이 있습니까? 핀란드 보육원 어린이들이 한 곳은 콘크리트, 다른 한 곳은 매트, 세 번째 한 곳은 북방림에서 가져온 흙에서 놀았다. 연구진은 장내 미생물 군집을 측정한 다음 혈액의 염증 지표를 측정했다. 흙에서 놀던 아이들에게 28일 뒤 완전히 새로운 미생물 군집이 발견됐다. 이 아이들은 염증 지표가 유의미하게 줄었다. -우리가 자연을 집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책상 위에 장미 꽃병이 있다고 치자. 흰색과 노란색 장미꽃을 보면 혈압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책상 위에 장미 꽃병을 놓아두는 일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다. =========== 숲길을 걷는것만으로 혈압에 도움이 되나요 동네한바퀴는 아니어도, 농번기가 끝나도 아버지는 밭에 거의 매일 가시거든요 이건 좋은습관이군요
뽀봉
매일 새로운 캐홈에 도전중~♡♡
사이드 레그레이즈:할만함 사이드 스텝 발끝터치:할만함 사이드 런지:할만함 에이스캡:힐만함 니업백런지: 으악 ㅎㅎ 내 관절~~
우블리에
채식 과일 기름진 고기 피하자
매일 먹는 샐러이지만 오늘은 더 특별한 마음으로 챙겼다 높은 혈당으로 안절부절 몸무게 균형도 문제 좋은 챙기자니. 나쁜 탄수화물 적게 덜먹는것 빵도 밀가루 음식도 안녕하자 흰밥은 더 외면하고 잡곡밥 통곡물 먹고 착한 다이어트 하자 아자아자 화이팅
사랑합니다4
⭐️ 캐시톡 친구 구해요 KRQHLQZ ⭐️
⭐️ 캐시톡 친구 구해요 KRQHLQZ ⭐️ 매일매일 주고받으실분만!!!!! KRQHLQZ
붕어빵빵빵
집안일 할때도 마음챙김 들어야죵~♡♡
쉬는날은 편하게 마음챙김 음원 들을수 있어서 좋아요.매일의 루틴중에 하나가 된거 같아용
우블리에
이번 주는 방문 미션 틀렸네요
어제 자버린다고 미션 놓쳤어요 이번 주는 보너스는 틀렸습니다ㅠㅠ 그래도 열심히 매일 매일 챙기기는 해야겠지요ㅎㅎ..??
구룸구룸
만보걷기
오늘도 만보걷기는 성공 매일 오전 만보 미리 걸어둬야 맘이 편하네요
아미134
점심은 들깨삼계탕
점심은 삼계탕으로 몸보신좀 했어요 매일 건강 잘 챙기세요
마음그릇
하루 견과
여섯 가지 다양한 견과류가 들어 있는 모닝너츠로 하루 견과 챙겼어요
감사하며살자
오늘도 루틴처럼 피부 챙겨요
선크림 바르고 피부챙기고 있어요 매일 외출전에 챙겨 발라요
들꽃7
11/19(화)공복 물한잔 꼭 마셔야 하는이유!!
매일아침 일어나서 가글하고 미지근한 물로 한잔 마셔주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건지 올 환절기 얼굴 당김이 덜하는걸 느끼네요. 하루에 2리터 마시기가 목표지만 그러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도 1리터는 꼭 마셔주고 있어요. 오늘도 수시로 물마시면서 건강한 하루 보내요~~^^♡
냥식집사
공복 유산균
공복에 유산균으로 이너뷰티 챙겨요~ 건강한 장관리를 위해 매일 아침 공복에 꼭 챙겨줘요~^^
agnes0117
곡물 클렌징
캐시딜에서 산 곡물 페이셜 클렌징폼 매일 잘 쓰고 있답니다
감사하며살자
캐시톡 친구~~
매일 주고 받아요 KRGBWPY8
daisyyyy
운동의 강제성을 부여하는 방법, 모두의 챌린지!
캐시워크에서 하는 '모두의 챌린지'의 좋은 점은! 매일 인증한다는 것과 팀 챌린지이기 때문에 민폐 끼치지 않으려고 열심히 하게 된다는 점이에요 저녁 식후운동을 자꾸 안 해서 강제성을 주기 위해 가입했어요! 파이팅해볼게요! 아자!
더달달
계단운동
걷기하고 마무리는 계단운동으로 하고 있어요 계단운동 매일 하려고 노력해요 굿 밤 보내세요
들꽃7
견과류
간식으로 견과류 한봉지 먹어요 건강도 챙기고 맛도 챙기네요
들꽃7
선크림 개봉
선크림 다써서 새제품 개봉했어요! 새거 뜯을때 기분 너무 좋아요! 한통 다 쓰기 힘드네요 매일 바르는데도 말이죠
머랭22
대장암 위험 낮추는 시금치…다양한 건강 효능 6가지
대장암 위험 낮추는 시금치…다양한 건강 효능 6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시금치에는 영양소가 풍부해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시금치가 대장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독특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Dietary spinach reshapes the gut microbiome in an Apc-mutant genetic background: mechanistic insights from integrated multi-omics)가 있다. 미국 텍사스 A&M대 연구팀이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26주 동안 냉동 건조한 시금치를 먹이면서 대장에 자리한 폴립의 변화를 관찰한 결과 시금치 섭취가 폴립의 발달을 지연시켜 집중 치료할 필요를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금치가 대장에 생긴 폴립의 성장을 억제해 암의 진전을 막는다는 것이다. 폴립은 인체 내의 점막에 증식하는 작은 덩어리를 통틀어 이르는 말로, 용종이라고도 한다. 연구팀은 처음에 시금치의 엽록소가 이런 ‘항암’ 작용을 할 것이라 추측했다. 그러나 분석을 통해 폴립의 성장을 막은 것은 지방산과 리놀레산 유도체, 그리고 세포 내 대사 물질들의 상호 작용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렇다면 인간도 대장암 예방 차원에서 시금치를 먹어야 할까. 연구팀은 “물론”이라면서 “실천은 빠를수록 좋다”고 설명했다. 시금치에는 각종 만성질환을 막고 뇌,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항산화제가 들어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가 소개한 시금치의 건강 상 이점을 정리했다. 칼로리는 낮고, 영양은 풍부=생 시금치 3컵에는 약 20칼로리, 단백질 2g, 탄수화물 3g, 섬유질 2g, 지방 1g이 들어 있다. 열량은 적은 편이고 영양분은 풍부하다. 시금치 1컵 분량은 비타민K의 하루 평균 권장 섭취량의 100% 이상에 해당한다. 이밖에 비타민A, 비타민C도 충분히 들어있다. 비타민K와 비타민A는 뼈를 튼튼하게 해주고 비타민C는 상처 치유를 돕는다. 시금치는 적혈구와 DNA 형성을 돕는 비타민B인 엽산과 철, 마그네슘, 칼륨, 칼슘 및 미네랄을 공급해준다. 몸의 염증 막고=비타민, 미네랄 외에 시금치엔 항염증, 질병 보호와 관련된 항산화제 성분이 풍부하다. 시금치 속에 들어 있는 항산화제 성분에는 캠페롤, 케르세틴, 미리세틴, 플라보노이드(이소함네틴) 등이 포함된다. 플라보노이드는 암, 심혈관, 염증성 질환에서 보호하는 화합물이다. 암, 심장병, 당뇨병 예방에 도움=시금치는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신진대사와 염증에서 특정 유전자 발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또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을 방출한다. 시금치를 충분히 섭취하면 심장병, 암, 제2형 당뇨병, 비만 등 만성병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인지 기능 유지시켜=시금치의 항염증 효과는 특히 노화와 관련해 뇌를 보호해준다.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 등 녹색 채소를 즐겨 먹는 사람은 인지 기능이 낮아지는 비율이 대폭 줄어든다. 약 5년 동안 58~98세 900명 이상의 식습관과 인지 능력을 추적 조사한 결과다. 매일 1~2인분의 채소를 먹은 사람은 자신의 나이보다 약 7.5세 더 어린 사람과 똑 같은 인지능력을 갖고 있었다. 눈을 맑게=시금치의 항산화제 중 하나인 루테인은 노인성 황반변성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황반변성은 시야를 흐리게 해 독서, 운전 등을 방해한다. 55세 이상이 시력을 잃는 주요 원인이다. 아직 뚜렷한 치료법이 없기에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연구에 따르면 루테인 10㎎이 함유된 냉동 시금치 75g을 2개월 동안 매일 섭취한 사람은 혈중 루테인 수치와 황반색소 광학밀도(MPOD)의 수치가 높아졌다. 루테인이 풍부한 시금치를 즐겨먹으면 황반 색소는 내부 선글라스와 같은 역할로 눈을 보호한다. MPOD가 낮거나 줄어들면 황반변성 위험이 높아진다. 혈압 낮추고=시금치는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화학물질인 질산염의 공급원이다. 질산염은 혈관을 열거나 넓히는 작용을 한다. 혈류를 좋게 하고 심장 스트레스를 누그러뜨린다.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 음료 등 질산염이 풍부한 음료 내 가지를 섭취한 사람의 혈압이 뚝 떨어졌다. 이완기 혈압(최소 혈압)은 시금치 음료를 마신 뒤 5시간 동안 낮게 유지됐다. =========== 시금치가 건강에 너무 좋네요 혈압도낮추고, 눈도 맑게 하고 김밥할때 시금치 넣으면 맛도 좋은데 ㅎ 김밥 먹고 싶네요
뽀봉
건강까지 챙기는 다이어터들은 마시는 물도 특별하다
인스타 그램을 보는 요즘 헐리웃 스타들의 핫한 음료 중 하나가 치아씨드 워터 라고 하더라구요. 치아씨드 , 들어만 봤지 먹어본적은 없는거 같아요. 그런데 연예인들이 다이어터를 위해서 매일 마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치아씨드 워터?? 이게 가능한가? 포만감을 가득 채워 주는 식품이라, 다이어터에 최고하고 하는데... 치아씨드의 효과와 주의점등에 대한 글을 가져와 봤어요. 남미에서 주로 재배되는 치아씨드는 고소한 맛이 일품인 대표적인 슈퍼 푸드로 요즘 각광받는 먹거리 중 하나죠. 특히 수분과 만나면 젤 상태로 팽창하는 덕분에 적게 먹어도 오랜 시간 유지되는 포만감으로 식욕을 조절해주는 것은 물론 단백질 함량이 높아 근육량 증가에도 도움을 주니 다이어터들에게 사랑받을 수 밖에요. 물론 치아씨드의 이점은 이 뿐만이 아닙니다. 오메가 3- 지방산, 식이 섬유, 미네랄, 항산화 성분 등이 풍부하니 하루에 1~2 스푼만 섭취해도 여러 이점을 얻을 수 있죠. 치아씨드의 효능 1. 높은 섬유질 함량으로 소화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장내 유익균 증진 2. 칼슘,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을 함유해 뼈 건강 강화 3.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 방지 및 세포 손상 줄이는데 효과적 4.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을 줄여 심혈관 건강 개선 이러한 건강상 이점이 아니라도 치아씨드가 사랑받는 이유는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하기 좋은 식품이라는 점일 겁니다. 스무디 재료 중 하나로, 요거트나 오트밀에 넣어서, 혹은 푸딩으로 만드는 등 어떤 재료와도 찰떡으로 어우러지니 활용도가 좋거든요. 최근에는 조금 더 쉽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틱톡을 중심으로 전해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죠. 필요한 재료는 오직 물과 치아씨드. 치아씨드 한 스푼을 물에 타서 마시면 치아씨드가 지닌 여러 이점을 바로 얻을 수 있다는 것. 이때 레몬이나 라임즙을 함께 곁들이면 독소를 제거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이렇게 완성된 치아씨드 워터는 조금 더 쉽게 소화할 수 있게 돕는 것은 물론 여러 영양분을 흡수하는 효능도 더 향상된다고 해요. 여기서 주목할 점은 체중 감소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 몇몇 이들은 아침 공복에 치아씨드 워터를 마시고 10kg 이상 감량 했다는 놀라운 효과를 고백을 하기도 했죠 그러나 치아씨드 워터를 마시는 것에도 주의는 필요합니다. 불리지 않은 건조한 상태의 치아씨드를 잘못 섭취하면 오히려 소화 장애를 일으키거나 식도나 위가 막히는 등 여러 위험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 전문가들은 치아씨드 워터 제조 시 30분 이상 오래 물에 불리거나 충분한 양의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을 권하니 참고하도록 하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요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요 매일 필수로 챙겨 주네요
들꽃7
나만의 두부요리<두부 숙주탕수>만들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단백질이 가득한 프로틴 두부는 밀도가 높아 식감 또한 좋습니다.다이어트시 매일 먹는 일반두부가 질릴 때 만들어 보세요. 탕수소스는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을,간장대신 저염간장을 넣어서 부담을 줄였고요, 숙주와 채소로 포만감도 잡았어요. 매콤한 고추를 넣어서 살짝 부족한 간을 맞춰 맛 또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구하기 쉬운 식재료들로 맛있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를 만들어 보세요^^ 저의 창작 레시피입니다 *재료 프로틴 두부120g.어묵50g.양파20g 숙주 두 줌,당근10g.청홍고추1/2개 전분가루1TS.올리브유1TS. 소스) 저염간장1TS.식초1TS. 에리스리톨1Ts. 전분1/2TS.물5TS 1.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한입크기로 자른다 2.어묵은 두부와 같은 크기로 자르고 뜨거운 물에 데쳐 물기를 제거한다 3.두부와 어묵은 전분을 묻혀 턴다 4.채소들은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숙주는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5.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두부와 어묵을 바삭하게 굽는다 6.소스팬에 소스 재료를 넣어 끓으면 자른 채소를 넣고 물에 전분을 풀어 넣어 농도를 맞춘다 7.소스팬에 숙주를 넣어 숨이 죽으면 구운 두부와 어묵을 넣어 살짝 볶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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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운동
걷기하고 마무리 계단운동으로 하고 있어요 매일 루틴으로 실천하고 있어요
들꽃7
하루 견과
두뇌 건강에 좋은 견과류 모닝너츠 한 봉지로 챙겼어요
감사하며살자
견과류
출출해서 견과류 한봉 챙겨 먹어요 고소하니 맛있어요
들꽃7
케이티 출첵받기
케이티출첵 오늘까지 17일차 매일 도장을 찍어야 하니 제일 신경쓰고 있네오 ㅎㅎ
아미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