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1000 아일랜드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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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삼겹살 샐러드와 홍어와 식구랑 밥상
400g이 빠졌어요. 근데 왜 빠진지 잘 모르겠는데 그냥 힘들어서 빠진 거 같애요. 어제는 점심을 11시에 보리비빔밥 반을 먹어서 가게 가서 2시쯤 오나오까지 먹고 저녁은 견과류 간식을 좀 먹어서 오히려 찔 줄 알았거든요.😅 그제 우리 외삼촌한테 홍어가 들어왔어요. 우리집도 조금 받아서 어제 집에 가져와서 오늘 아침에는 홍어를 세 식구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삼합은 원래 수육이랑 같이 먹는 거지만 수육고기는 준비되진 않고 냉동실에 삼겹살은 있어서 그냥 아침에 삼겹살 구워서 신김치 씻어 가지고 홍어삼합도 먹고 그냥 홍어도 초장에 먹고 삼겹살이 있으니 배추랑 로메인도 쌈싸먹을수 있게 뺐더니 아침상이 푸짐합니다. 원래 엄마랑 동생이랑 먹는 상을 차리고 동생이 워낙 밥을 작게 먹으니까 얼른 먹고 일어났고 그때쯤 난 샐러드 다 해서 내 샐러드랑 같이 엄마랑 또 먹었구요. 그때 사진 찍는 거네요. 엄마는 동생과 같이 먹었으니 그세 다 드시고 일어나시고 난 우선 샐러드 먼저 다 먹고 천천히 밥 먹으면서 홍어삼합도 먹고 삼겹살에 쌈 싸 먹기도 했네요. 그러면서 고기구운 김에 울라떼도 고기랑 같이 밥도 주고 그렇게 이것저것 챙겨가면서 밥 먹었답니다. 원래 삼겹살 3줄을 구워서 3분의 1 정도는 샐러드에 넣고 3분의 2는 엄마랑 동생 먹으라고 차렸는데 엄마랑 동생은 생각보다 많이 남겼거든요. 그 남긴 고기는 거의 우리 라떼 주긴 했네요. 그래도 한두 점은 내가 또 먹었어요. 삼겹살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귤 넣고 건자두2개 잘라 넣고 양배추라페 삼겹살60g(+애사비드레싱)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 삼겹살은 밥에도 먹으래라 그릭요거트는 넣지 않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다 먹고 밥 먹으면서 저렇게 신김치 삼겹살 홍어로 같이 싸서 밥이랑 먹구요. 로메인과 배추에다가 밥이랑 삼겹살 홍어 쌈장에 마늘 고추 넣어서 쌈싸먹기도 하구요. 정말 다양하게 먹었답니다. 홍어는 그냥 초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었어요. 이번 홍어는 익힘도가 적당해서 어느 정도 먹을 줄 아는 사람한테 맛있는 홍어였답니다.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끝.
성실한라떼누나
꿈에서 “축하한다” 말 듣고 복권 샀더니…2억원 당첨
저는 캐시로또도 안되고 미라클모닝도 안되는데 ㅎㅎ 흑.. 그래도 언젠가는 좋은일이 생기겠죠 한복을 입은 가족들이 축하한다는 말을 건네는 꿈을 꾸고 스피또복권 1등에 당첨됐다는 사연이네요 저번에는 하정우님 꿈 꾸고 아파트 당첨 되신분도 기억에 남는데.. 이런 길몽들이 있네요~ 부럽습니다~ 축하드려요~ 동행복권은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8일 진행된 스피또500 45회차 1등 당첨자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한복을 입은 가족들이 자신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건네는 꿈을 꾸고 스피또복권 1등에 당첨됐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동행복권은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8일 진행된 스피또500 45회차 1등 당첨자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의 한 복권 판매점에서 복권을 구입한 당첨자 A씨는 “평소 출퇴근길 현금이 있을 때 일주일에 한두 번씩 복권을 구입한다”면서 “어느 날 잔치를 하는 꿈을 꿨는데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가족들이 모두 한복을 입고 저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건넸다. 이에 다음날 퇴근길에 복권 판매점에 들러 스피또복권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A씨는 “복권은 집에 와서 확인했고 1등 당첨을 본 순간 너무 기뻐 말이 안 나올 정도였다”며 “최근 어머니 건강도 좋아지시고 하는 일마다 잘 풀린다 싶었는데 이렇게 복권에도 당첨돼서 너무 기쁘다”고 전했다. 당첨금 사용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대출금을 상환하고 나머지 금액은 가족과 친한 친구에게 나눠줄 예정”이라고 답했다. 당첨자 소감 한마디에는 “이제부터가 나의 리즈시절이다”라고 전했다. 스피또복권은 게임 개수와 방법, 당첨금에 따라 스피또500·1000·2000의 3종으로 나뉘며 복권을 긁어 결과를 확인하는 스크래치 형식이기 때문에 복권 구입 직후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스피또500의 1등 당첨금은 2억원이다. <출처 TWIG>
우리화이팅
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100g이 늘었어요. 많이 찐건 아니지만 유지가 아니고 늘었다는 게 중요한거겠죠? 어제 적당히 잘 먹었다고 생각했지만 저녁에 브라우니쿠키 2개 먹은 건게 생각보다 영향을 많이 끼쳤나 봐요. 오늘은 더 조심히 먹자 생각을 하면서 아침을 차렸답니다. 어제도 잡곡밥을 안 해서 오늘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밥은 없었거든요. 근데 오늘도 안 하고 지나가면 내일도 못 먹을까 봐 오늘 잡곡밥 먹을 생각은 접어두고 그냥 잡곡밥 5인분 했답니다. 그리고 두부샐러드 만들고 집에 있는 잡곡빵을 4쪽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내고 콩나물맛살겨자무침도 조금 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에 애사비드레싱 더하고 브로콜리 두부4개 귤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샐러드야채과일과 그릭요거트 섞어서 빵위에 얹어서 먹었네요. 한 번은 콩나물맛살겨자무침를 빵에 올려서 먹었고요. 그건 엄마가 저번에 맛있다고 해서 한 번 해 먹었는데 맛은 괜찮았지만 한번만 먹었네요. 전 샐러드와 그릭요거트 더한게 더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맛있는 야채 올려서 또 먹고 이렇게 빵 4쪽 다 먹었답니다. 콩나물 맛살 겨자 무침은 다 먹고 나서 입가심을 먹었네요. 겨자에 매콤함이 있어서 입가심에 좋았어요.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먹고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먹기전에🥗
오늘도 아침밥 먹기전에 집에 있는 과일과 채소 건과류넣고 샐러드 먼저 먹습니다~^^ 들기름하고 레몬즙만 넣고 먹다가 새롭게 먹고 싶어서 흑임자 들깨 드레싱소스에 들기름하고 레몬즙 섞어 뿌려 먹었습니다~^^ 흑임자 들깨 드레싱소스가 제 입엔 짭짜름해서 먹기 거북했는데 들기름하고 레몬즙에 섞어서 먹으니 괜찮네요~^^ 밥 먹기전에 샐러드 먼저 먹으니 속도 편하고 잘 안 챙겨 먹는것들 먼저 먹고 밥을 먹으니 아침부터 든든하네요~^^ 오늘 하루도 나 자신부터 챙기는 하루 되세요~^^
나쁜엄마
‘조의금 5만원 충분’ 성균관이 딱 정함…“7만원은 넘쳐”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상가에 보내는 부조금은 5만원 정도가 좋을것 같다고 하셨네요 요즘은 5만원이라고 하면 왠지 작은 느낌이 드는데.. 얼마정도 부의금 하시나요? 저는 10만원정도 하고 친한분이면 20만원이상 하고 있어요 조의금이 어디까지나 마음의 표시이며 성의지만 물가 상승률이 있어서 고민이긴 합니다 위로하고 마음을 표현하는것이기에 너무 금액적으로 부담 느끼지 않게 조의금을 하는게 맞긴 하겠어요~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상가에 보내는 부조금은 5만원으로 한정할 것을 권고했다. 부조금은 “어디까지나 마음의 표시이며 성의이므로 형편에 넘치지 않을 정도로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18일 성균관유도회총본부는 ‘미리 준비하는 존엄하고 준비된 신 장례문화 사업’ 결과물을 공개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는 “애경사가 생기면 큰 비용이 들기 때문에 주변에서 십시일반으로 돕는다는 전통문화의 취지를 고려하면서도 고인에 대한 추모와 상주를 위로하는 마음이 중요하기 때문에 현행 최고액권인 5만원이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9월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투데이의 의뢰로 진행한 ‘적당한 부조금’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들이 적당하다고 본 부조금은 평균 7만3900원이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권고한 5만원보다 2만여원 높은 금액이다. 응답자의 연령대가 오를수록 적정 부조금액은 대체로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연령별 평균값은 20대 이하 8만8100원, 30대 7만9600원, 40대는 7만1000원, 50대와 60대 이상은 각 6만7000원과 6만8500원이었다. 이 설문조사는 19살 이상 응답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이날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공개한 카드뉴스에는 조문 순서와 예절도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우선 상가에 들어서면 방명록에 기록하고, 부조금을 전한 뒤 조용히 고인의 영정 앞에 고개 숙여 묵념한다. 이어 향탁(제상 앞에 향로를 올려놓는 작은 상) 앞으로 나아가 꿇어앉아 향을 피우고 술을 올린다. 향에 붙은 불을 끌 때는 입으로 불어서 끄지 않고, 손으로 바람을 일으켜 꺼야 하며 술잔을 올릴 때는 술잔을 돌리지 않는다. 상주와 인사할 때는 절, 목례, 악수 등 편한 방법으로 해도 무방하다고 했다. 절을 하지 않는 상가의 경우는 분향과 헌화 둘 중 하나만 하면 되고, 여럿이 방문한 경우에는 대표자 혼자서 분향 또는 헌화하는 것을 권장한다. 상주에게 인사한 뒤에는 따뜻하고 진지한 위로 한마디 정도를 건네는 것도 권한다.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얼마나 상심이 크십니까?”, “얼마나 마음이 아프십니까?”, “얼마나 슬프십니까.”, “얼마나 애통하십니까” 등의 말을 하면 되는데 상황에 따라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물러나는 것 역시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만약 상주라면, 장례식이 끝난 뒤 조문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잊어서는 안 된다고 성균관유도회총본부는 강조했다. 부조와 방명록을 확인해 조문객들에게 일일이 감사 전화나 편지, 문자 등을 보내는 것이 예의라는 것이다. 하지만 인사장을 어떻게 써야 할지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면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제안하는 “삼가 아뢰옵니다. 지난번 상을 당하였을 때 참석하여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것이 도리이나 황망하여 우선 글로 인사드리오니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같은 예시를 참고해도 좋다. <출처 한겨레>
우리화이팅
캐시홈트 1000포인트 받았어요.
열심히 하니 이런 행운이 찾아오네요. 다들 다음 행운을 잡아보세요~~^^
한결맘
아침은 신선한 샐러드로.
양배추 치커리 적채 채썰어 파프리카 사과 찐계란에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어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두부샐러드와 매운오돌뼈 달걀 샌드위치
300g이 쪘어요. 어제 힘들다고 저녁 밥을 먹었다면 차라리 나을 텐데 간식 계속 집어먹고 집에 와서 7시 이후에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그나마 300로 마무리한 게 다행이라면 다행일까😅 이럴 땐 그래도 곡기 있는 밥을 챙겨 먹었는게 맞았던 거 같애요. 시간 좀 지났다고 안 먹은 게 폐착인 거 같습니다. 그래도 한결같이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죠. 두부 샐러드 만들고~ 어제 잡곡밥을 다 먹어서 잡곡밥을 했어야 되는데 까먹고 안해서 그냥 빵을 먹으려하니 어머니도 같이 빵 드신다고 해서 통밀빵으로 샌드위치 만들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매운 오돌뼈를 시켜 먹었거든요. 밥하고 달걀찜은 다 먹었는데 매운 오돌뼈는 많이 남겨서 냉장고에 고스란히 있었는데 그걸 더해서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달걀 하나에 오돌뼈를 볶아서 넣고 체썬 배추, 파프리카, 체다치즈 반장씩 더해서 작은 오믈렛을 만든 다음에 빵 한쪽에 고스란히 넣고 슬라이스한 사과 한 줄 깔고 양배추라페 더해서 뚜껑빵으로 덮었어요. 빵은 통일빵 전문집에서 사온 샌드위치용 통밀빵으로 좀 넓적한 편이라 반씩 잘라서 두 번 쓰거든요. 오늘은 엄마꺼랑 내꺼 2개가 나왔네요. 오믈렛 부분이 너무 커서 빵밖으로 삐져나왔지만 그 부분은 같이 뭉쳐져 있어서 먹기는 편했고 오히려 양배추라페가 좀 떨어졌지만 그래서 접시를 바쳤답니다. 보기에도 커 보이지만 실제로는 더 풍성해서 되게 포만감이 있었어요.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도 야무지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시에 올바른 간식이란? 어떤 것이 있을까?
다이어트를 하실때 간식을 챙겨 드시나요? 개인적인 의견은 다이어트 할때도 입터짐 방지를 위해서 먹는것이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 그럼 다이어트를 할때 어떤 간식을 챙기는 것이 옳바른 것일까요? 견과류?? 계란?? 여기 그와 관련된 글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1. 견과류 아몬드, 호두, 캐슈너트: 단백질,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며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단, 적당량으로 섭취해야 합니다. 2. 과일 사과, 배, 베리류: 저칼로리이면서도 비타민, 식이섬유,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고 단단한 식사 후에도 달콤한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3. 채소 스틱과 드레싱 당근, 셀러리, 오이: 저칼로리이면서도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고 소화를 촉진합니다. 건강한 드레싱과 함께 섭취하면 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4. 그릭 요거트 저지방 그릭 요거트: 고단백질,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하여 포만감을 주고 소화를 촉진합니다. 과일이나 견과류와 함께 섭취하면 영양가를 높일 수 있습니다. 5. 영양 과자 고단백질, 저탄수화물 과자: 프로틴 바, 고단백 크래커 등 저탄수화물이면서도 고단백질인 과자는 포만감을 주고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6. 하루 크랙커 고섬유 크래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유지하고 소화를 촉진합니다. 영양가가 높은 토핑과 함께 섭취하면 더욱 좋습니다. 7. 올바른 에너지 바 낮은 칼로리, 고단백질 에너지 바: 영양가 높고 칼로리가 낮은 에너지 바는 식사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8. 무지방 치즈 저지방 치즈: 단백질과 칼슘을 공급하여 포만감을 주고 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단, 양을 적당히 섭취해야 합니다. 9. 닭 가슴살 슬라이스 고단백질, 저지방: 고단백질과 저지방으로 건강한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다양한 토핑과 함께 섭취하여 영양가를 높일 수 있습니다. 10. 단백질 보조제 단백질 보조제: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 보조제는 단백질 공급과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단, 적정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올바른 간식을 선택해서 포만감을 유지하는것이 중요하죠. 고단백질, 고섬유,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등 소개해 드린 간식들이 이것에 적합한 간식들이네요. 다이어트에도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 아시죠?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
<하얼빈> 시사회
시사회 당첨되어서 오늘 용산에서 먼저 봤음 이 영화는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 의사가 독립군들과 같이 하얼빈에서의 이토 히로부미 척결에 대한 여정을 다룬 영화고 결이 밀정이랑 아주 비슷한 영화였음 장점을 뽑자면 영상미가 진짜 최고임 얼어붙은 압록강 만주의 사막 그리고 진흙탕에서 뒹구는 전투씬들은 진짜 감탄이 나왔었음 제작비를 영상효과에 많이 투자했다는게 느껴질 정도로 영상미 하나만큼은 진짜 추천하고 만약 영상미를 좋아한다면 아이맥스로 보라고 추천하고 싶음 거기다 담배연기 내뿜으면서 나오는 장면이 많은데 그 분위기가 그윽함이 느껴질 정도로 좋은 연출이었음 또다른 장점은 개드립에서 극혐하는 그 신파가 그닥 있지도 않고 한없이 추운 하얼빈이라는 장소와 살벌했던 그 시대를 냉기가 느끼게 할 정도로 정말 조화롭게 잘 연출한것 같음 분위기는 일단 좋은 점수 주고싶음 단점으로는 일단 배우들 연기가 조우진이랑 박정민 빼고는 대체로 그렇게 썩 인상깊지가 않고 안중근 맡은 현빈은 솔직히 얘기하자면 그렇게 큰 점수를 주고 싶지는 않음 이토 히로부미를 맡은 릴리 프랭키라는 배우를 너무 평면적인 빌런 으로만 연출해서 그것 또한 아쉬움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배우고 연기도 괜찮은 사람인데 밀정에서 일본인 배우(츠루미 신고)가 맡았던 그 경무부장 역할이 더 인상깊을 정도로 일제 최고의 보스 이토 히로부미 치고는 너무 너무 평이한 빌런이었음 그리고 편집을 제대로 못한거지 갑자기 이야기가 뜬금없이 전개 된다거나 예측할수 있는 부분들도 많았고 게다가 한국 영화 고질병인 발음 문제가 너무 심각함 자막이 절실할 정도로 뭐라는건지 알아들을수 없는 장면이 너무 많음 그리고 가장 큰 단점중 하나는 아무리 첩보물 이라지만 중간이 너무 루즈하고 지루함 그 장면이 꼭 필요한 장면들이냐? 이것도 아님 기대 많이 했는데 좀 아쉬운 영화였음 그냥 요약하자면 영상미랑 분위기만 좋은 흔한 한국식 첩보영화 라고 생각함 확실히 밀정보다는 못한 작품이지만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에서는 그런대로 괜찮은 수준이었음 서로 장르는 다르지만 베테랑2 보다는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함 애초에 올해 좋은 작품 자체가 많이 없던것도 있지만.... 손익분기점이 700만이라던데 흥행이라는게 변수가 많아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손익분기점은 넘어도 1000만은 힘들것 같은 느낌 정적인 영화에 흥미가 없다면 안 보고 다른거 봐도 무방할 영화고 정적이면서 고요한 첩보물을 좋아한다면 가서 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음 근데 솔직히 크리스마스는 가족이건 연인이건 신나게 보내고 싶은 사람들 많을건데 그런 사람들에게는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음 적적한 영화이기도 하니.... 평점을 매기자면 5점 만점에 3점 정도라고 생각함 강추까지는 아니고 1줄 요약: 못 볼 영화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또 보고싶고 추천할 정도의 영화는 아님
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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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아침은 이거 먹엇죠🥰
통밀빵 하구 포테이토샐러드 조합이 너무좋네요 ^^ 간은 거의 안되어있지만 따로 동봉된 드레싱은 안뿌려도 전 괜찮더라구요 ㅋ.ㅋ 이래 먹고 아침 때우면 든든하더라구요 😄😄👍
자스민꽃
너도나도 '1일 1레몬'…레몬즙 섭취할 때 주의할 점은?
1일 1레몬 많이들 드시죠? 요즘은 레몬수 많이 드시는데.. 좋은점이 참 많아요~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을 증진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이나 비만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체내 지방을 억제하고 체중 감량 효과도 있습니다. 그러나 산성이 강하니 역류성식도염이 있다면 조심하시고, 드시고 입 꼭 헹구세요~ 최근 '1일 1레몬'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레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저속노화 트렌드와 맞물려 국내외 톱스타들의 건강 관리 비결로 알려지면서다. 레몬은 비타민C와 비타민P, 비타민B군을 비롯해 철, 마그네슘, 칼륨, 칼슘 등 각종 미네랄까지 함유한 항산화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에는 유기농 레몬즙 제품이 시중에 속속 출시되면서, 레몬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됐다. 레몬수는 물론, 샐러드 드레싱, 차, 하이볼, 레몬에이드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소비가 늘고 있다. 레몬 속 비타민은 뛰어난 항산화 효과로 노화와 질병을 예방한다. 레몬 속 칼륨은 혈압을 조절하고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항생 작용을 통해 염증을 완화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혈관을 강화하는 펙틴 성분이 들어있어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노폐물을 제거하고 신장결석 위험을 줄이는 데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 C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피부를 탄력 있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다만 레몬은 강한 산성이기 때문에 빈속에 마실 경우 위벽을 자극해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역류성식도염이 있다면 삼가는 것이 좋다. 또한 치아 에나멜을 부식시킬 위험도 있어, 섭취 후 입안을 물로 헹구는 것이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우울증 위험 낮추려면 매일 ‘이만큼’ 걸으세요
우울증 위험 낮추려면 매일 ‘이만큼’ 걸으세요. 매일 걷는 걸음수를 일정치 이상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우울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장 효과적인 걸음수는 7500보다.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은 전 세계 18세 이상 성인 9만6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33개의 연구를 통해 걷기가 우울증 위험 감소에 효과적인지를 알아봤다. 연구 결과, 하루 5000보를 기준으로 1000보만 더 걸어도 우울증 위험이 9% 감소했다. 걸음수가 늘수록 이 같은 정신건강의 혜택은 증가했다. 하루 7000보를 걷는 사람은 채 5000보도 걷지 않는 사람과 비교해 우울증 발병 위험이 31% 낮았다. 하루 7500보를 걸으면 5000보 미만을 걸을 때와 비교해 그 위험이 42% 감소했다. 하루 최소 7000보를 걷도록 권장하는 것이 우울증에 도움이 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 저자 에스텔라 히메네스-로페즈 박사는 우울증을 막는 데 도움이 되는 에어로빅, 근력 강화 운동, 요가, 태극권 등 다양한 형태의 신체 활동에 걷기를 더하면 좋다”며 하루 걸음수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은 우울증 예방을 위한 유망하고 포괄적인 공중 보건 전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는 주당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활동 또는 75분 이상의 고강도 신체활동을 권장하는데, 이를 걸음수로 바꾸면 하루 7000~8000보에 해당한다. 이 연구는 미국의학협회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ㅡ혤스조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겨울이 되면서 일조량이 줄어들고 있어 우울증이 증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근력운동과 요가 등에 걷기운동으로 우울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칠리베이컨웜볼과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오늘 점심은 요가 마치고 우리 플라워 카페 들려서 꽃다발 2개 배달할 거 가지고 서울대 병원에 배달하고 음악수업전 30분밖에 안남아서 의생명연구원 지하 1층에 직원 식당에서 샐러드를 처음으로 사 먹어봤답니다. 거기는 거기서 먹는 식사나 샐러드 도시락이 다 6,600원이었고요. 식사가 더 맛있어 보이긴 했지만 그냥 샐러드로 시켰어요. 오늘 샐러드는 칠리 베이컨 웜볼였습니다.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하고 같이 주더라고요. 샐러드에 플러디 야채와 감자 밤 찐 감자 방개 조그만 계란 1개 여러 가지 야채와 방울 토마토 옥수수 구운마늘 그리고 베이컨이 들어가 있고요 드레싱이 치폴레마요네즈라 칠리라는 말이 들어가 있나 봐요. 처음 들어본 소스인데 치폴레는 구운 할라피뇨 라네요. 어쨌든 이것도 마요네즈라 옆에다 조금만 덜어서 찍어 먹었답니다. 최대한 적게 먹으려고요. 맛은 좀 이국적이었고 먹을 만은 했어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은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더라고요. 언스위트보다 15칼로리 더 나간다고 살짝 단맛이 났어요. 근데 이거 다 먹고도 배가 차는 느낌은 없더라고요. 그냥 밥을 먹을까 나 살짝 후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발바닥은 아침에, 치아는 밤에 많이 아파”…왜
“발바닥은 아침에, 치아는 밤에 많이 아파”…왜?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인체 내부의 시계인 ‘생체시계’는 면역계의 염증에 영향을 미친다. 족저근막염 환자는 아침에 더 괴롭고, 치통·통풍 환자는 밤에 더 괴롭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염증성 질환의 종류에 따라 통증이 유독 심한 시간대가 있다. 면역세포인 대식세포가 하루 중 인체에 작용하는 시간대는 각기 다르며, 이 때문에 염증성 질환에 따라 환자가 통증을 더 심하게 느끼는 시간이 사뭇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일랜드왕립외과대(RCSI) 연구팀은 면역체계와 생체리듬 사이의 연관성을 탐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허리 통증을 일으키는 강직성척추염, 발바닥 근막의 염증으로 통증을 일으키는 족저근막염 환자는 아침 시간대에 통증을 더 심하게 느끼는 경향이 있다. 또한 엄지발가락 등에 극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통풍, 오십견(유착성 관절낭염) 환자는 밤에 더 심한 통증을 겪으며 이는 숙면을 방해하는 불면증으로 이어진다. 연구의 책임 저자인 애니 커티스 교수(약학·생체분자과학대)는 “이번 연구 결과로 대식세포의 작용에 따라 통증 시간대가 달라지는 염증성 질환에 대한 '시간 표적 치료'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연구팀에 의하면 몸 안의 유해 물질을 감지하고 이에 반응하는 면역세포인 대식세포는 염증성 물질로 알려진 큰 복합체를 조립함으로써 방어 메커니즘으로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염증성 물질은 위험을 면역체계에 알리는 경보기(연기감지기)와 비슷하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특정 인플라마솜(NLRP3)의 활성화는 하루 종일 일정하게 유지되는 게 아니라 24시간 주기의 생체시계에 의해 조절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일일 리듬은 대식세포가 위협을 감지하는 데 가장 효율적인 시기와 에너지 수준이 최고조에 달해 반응을 일으키는 시기를 결정한다. 또한 세포의 에너지 생산자인 미토콘드리아가 일일 면역활동 변화를 주도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티스 교수는 “대식세포가 아침이라고 '생각'하면 그들의 인플라마솜 활성화가 더 빠르고 더 강력해진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는 우리가 깨어 있는 이른 아침 시간대에 면역 반응이 강화된다는 뜻이다. 이 시간대는 우리가 깨어 있는 때이고, 부상이나 감염과 같은 환경적 문제에 직면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과잉 활성' 염증성 단백질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관절염 등 염증성 질환을 더 잘 이해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연구팀은 말했다. ============ 치통은 밤새 괴롭힌다. 잠을 제대로 잘 수 없다. 반면 허리 통증, 족저근막염은 아침에 심하다. 깨어있는 시간에는 면역 반응이 강화 내몸은 내가 알아서 보호 모드가 되나보네요
뽀봉
아침 두부샐러드와 엄마랑 밥먹기
100g이 줄었지만 유지이고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근데 감정일기 쓰고 부엌에 7시 10분 정도 나왔는데 오늘 파프리카, 사과, 단감을 준비해야 했었거든요. 그런데 사실 콜라비도 없고 브로콜린도 안 삶아져 있고 시금치랑 콩나물도 사온지 3일이 넘어가서 걱정이 돼서 엄마한테 조심히 물어봤더니 엄마가 재료 준비해 놓으면 나가서 해 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열심히 파프리카 사과 단감은 준비하고 콩나물 시금치 브로콜리까지 열심히 씻어서 준비했네요. 그전에 해바라씨랑 호박씨 볶아놓고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같이 볶아 놓았구요. 어머니 나오셔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하시면서 콜라비랑 양배추도 기계로 체썰어 주시고 브로콜린도 삶아주시고요. 그동안 나는 파프리카 4개 체썰고 사과 단감 썰고 내 샐러드 만들었네요. 그리고 엄마가 썰어준 양배추 1.7kg을 식초에 담가 씻고 물 빼놨답니다. 근데 벌써 두 시간이나 걸려서 밥 먹을 시간이라 양배추라페는 거기서 멈추고 얼능 내샐러드 마무리하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나는 잡곡밥에 미역국 남은 거 마저 차리고 어머니는 아침에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차리고 아침에 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과 김치랑 로메인, 배추 그리고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다시 끓여서 냈어요. 한 4명이 먹어도 충분한 밥상인데 2명만 먹었네요. 우리 잠꾸러기 왕자님은 안먹는다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 만들 때 이것저것 준비할 게 많아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재료를 조금씩 더 넣었나 봐요. 샐러드부터 먹는데 양이 너무 많은 거예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불렸지만 잡곡밥도 저게 마지막이라 데운 밥이랑 미역국 건더기 다먹고 돼지고기 수익도 엄마 반드시고 반은 내가 먹었답니다. 그렇게 너무 푸짐하게 아침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식단
이게 뭔일인가요 아침에 홈트에서 100포 나왔다고 글 올렸는데 저녁 식단에서 1000포가 똬!!! 오늘 진짜 대박이네요
냥냥써브
내년 12월 말까지 혼인신고 완료하면 최대 55만원 세액공제
곧 연말정산의 시기가 다가오네요 공제 받으시는 분도 계시지만 많이 떼이시는분도 많더라구요 12월에 꼭 알아야 하는 연말정산 제테크 팁 5가지라고 하는데 유용하네요 12월 10일 세법 개정으로 내년 12월 말까지 혼인신고를 완료하면 최대 55만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또, 올해 한시적으로 신용카드 사용금액이 2023년 대비 105%를 초과할 경우 초과 금액의 10%를 추가로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잘 참고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12월 10일 세법 개정으로 내년 12월 말까지 혼인신고를 완료하면 최대 55만원(지방소득세 포함)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3,000만원 초과의 고액의 기부를 계획하고 있다면 올해말까지 기부할 경우 기부액의 44%(지방소득세 포함)을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 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17일 본격적인 2024년 연말정산 시즌을 앞두고 이 같은 내용의 '12월에 꼭 알아야 하는 연말정산 세테크 팁 5가지'를 발표했다. 납세자연맹에 따르면, 올해 한시적으로 신용카드 사용금액이 2023년 대비 105%를 초과할 경우 초과 금액의 10%를 추가로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해당 공제는 최대 100만원이 한도다. 만약 고가의 지출을 계획 중이라면 올해 소비 증가분에 대한 공제율 인상 혜택과 공제한도 초과 여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출 시점을 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택관련 공제는 세대주, 무주택자 등 각종 공제요건이 있는데 그 요건의 판단시점은 12.31일이다. 12월안으로 세대주 요건을 맞추면 주택청약저축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고, 12월중에 주택을 구입하여 유주택자가 되면 월세세액공제와 주택임차차입금원리금 상환액 공제를 받을 수 없으므로 내년으로 주택구입을 연기하면 공제가 가능하다. ◇ 12월에 꼭 알아야 하는 연말정산 세테크 팁 5가지 1. 신용카드 소득공제 신용카드 소득공제는 연봉의 25%를 초과하는 사용액에 대해 적용되며, 올해는 한시적으로 신용카드 사용액이 2023년 대비 105%를 초과하면 초과 금액의 10%를 최대 100만원까지 추가로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이미 신용카드 사용액이 공제문턱(총급여액의 25%)을 초과한 경우라면, 공제율이 신용카드(15%) 보다 높은 체크카드 결제나 현금영수증, 도서·공연비(30%), 대중교통·전통시장(40%) 등 높은 수단을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올해 신용카드 소비 증가분(2023년 대비 105%)이 많아 공제율 인상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 공제 한도 100만원을 초과하지 않는 선에서 올해 지출을 집중해 절세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특히 올해 입사한 새내기 직장인으로 연봉이 면세점(1,400만원 이하)에 해당된다면, 소비를 내년으로 미뤄 공제 혜택을 다음 해로 미루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다. 한편, 올해 세법개정안을 통해 신용카드 소비증가분 공제율을 10%에서 20%로, 전통시장 공제율을 40%에서 80%로 각각 인상하려던 계획은 무산됐다. 2. 맞벌이 부부의 신용카드 사용 12월은 맞벌이 부부가 협력해 연말정산에서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다. 맞벌이 부부는 각자의 소득 구조와 공제 상황에 따라 신용카드 사용 전략을 조정해야 한다. 가령 아내가 본인공제만 한 상태에서 결정세액이 ‘0’이라면, 나머지 공제는 남편이 받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아내의 카드 사용액이 공제 문턱(연봉의 25%)에 미치지 못할 경우, 남편 카드를 사용해 공제 조건을 채우는 것이 효과적이다. 남편의 신용카드 공제 한도가 초과된 경우, 아내의 카드를 사용하거나 소비를 내년으로 이월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육아휴직 중인 아내는 소득이 없으므로 남편의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공제 효율을 높이는 데 유리하다. 배우자가 사업자나 기타소득자인 경우에는 근로자인 배우자의 카드를 사용해야 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남편이 퇴직한 경우 퇴직 이후의 소비는 아내의 카드로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 결혼세액공제, 2024년부터 신설된 결혼세액공제는 혼인신고시 부부에게 1회에 한해 1인당 55만원(지방소득세 포함), 최대 110만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주는 제도로, 혼인신고를 한 과세연도의 종합소득 산출세액에서 공제가 이루어진다. 특히 12월 말까지 혼인신고를 완료하면 단순히 세액공제에 그치지 않고 추가적인 절세 효과로 이어질 수 있다. 우선 배우자 공제를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연봉 4,147만원 이하의 여성 근로자는 부녀자 공제를 통해 50만원의 소득공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처부모님이나 시부모님이 만 60세 이상이며 일정 소득조건을 충족한다면 부양가족 공제까지 함께 적용받을 수 있다. 4. 고액기부 세액공제 고액의 기부를 생각하고 있다면 올해 안에 기부를 완료하는 것이 유리하다. 올해는 3,000만원을 초과하는 고액기부금에 대해 한시적으로 공제율이 기존 30%에서 40%(지방소득세 포함 44%)로 상향 적용되면서 절세 전략을 세울 중요한 기회가 되었기 때문이다. 3,000만원을 초과하지 않는 기부금은 일반 공제율인 15%(1천만원 초과: 30%)가 적용된다. 따라서 총급여나 소득세 부담이 높은 고소득자는 기부 시점을 올해로 조정해 더 높은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5. 12월 안으로 공제 요건을 맞추면 유리한 항목 특정한 공제는 연말까지 요건을 갖추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으므로, 12월 안에 필요한 조치를 완료하는 것이 절세 전략의 핵심이다. 우선, 주택청약저축 공제를 받으려면 12월 31일 기준 세대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세대주가 아닌 경우 공제를 받을 수 없으므로, 세대주 변경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연말 이전에 서둘러야 한다. 월세액 공제 역시 공제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임차주택으로 주민등록 주소를 이전해야 한다. 또한, 생계를 같이하는 형제자매(20세 이하, 60세 이상, 장애인은 나이제한 없음)는 12월 31일까지 주민등록 주소를 변경해야 부양가족 공제를 받을 수 있다. 무주택자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항목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월세 세액공제와 주택임차자금 상환공제는 무주택자로 유지되어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12월 중 주택을 구입할 계획이 있다면 내년으로 미루는 것이 유리하다. <출처 베이비뉴스>
우리화이팅
꿀꿀할 땐 걸어라…하루 7500보, 우울증 위험 42% ‘뚝’
매일 걷는 걸음 수를 일정치 이상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우울 증상을 줄일 수 있다고 해요 가장 효과적인 걸음 수는 7500보라고 하시는데 요즘은 거의 만보이상 많이 걸으시는것 같아요~ 저도 목표가 하루 만보이상 걷기입니다 걷다보면 몸도 좋아지지만 마음도 참 힐링이 되더라구요. 바쁜 일상을 살다보면 운동도 힘들고 요즘은 많이 추워서 야외활동도 어렵지만.. 걷기를 포함해 에어로빅, 웨이트 트레이닝, 요가, 실내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이 우울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매일 열심히 운동해보아요~ 겨울철에 계절성 우울증을 토로하는 이가 많다. 이는 햇빛과 관련이 있다. 일조량이 감소하면 체내에 비타민 D가 줄어든다. 비타민 D는 기분, 식욕, 수면 조절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세로토닌의 합성에 관여한다. 이 신경전달 물질이 부족하면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 한 가지 더. 추위로 바깥 활동이 줄어든 영향도 있을 수 있다. 우울증 위험을 줄이기 위해 하루에 필요한 걸음 수를 과학자들이 밝혀냈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매일 걷는 걸음 수를 일정치 이상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우울 증상을 줄일 수 있다. 가장 효과적인 걸음 수는 7500보다. 하루 5000보 미만 걷는 사람과 비교해 우울증 위험이 43%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학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16일(현지시각) 발표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하루 5000보를 기준으로 단 1000보만 더 걸어도 우울증 위험이 9% 감소한다. 걸음수가 늘수록 이 같은 정신건강의 혜택은 증가했다. 하루 7000보를 걷는 사람은 채 5000보도 걷지 않는 사람과 비교해 우울증 발병 위험이 31% 낮았다. 하루 7500보를 걸으면 5000보 미만 걸을 때와 비교해 그 위험이 42% 감소했다. 이러한 경향은 성별이나 연령대에 상관없이 일관되게 나타났다. 다만 걷기로 인한 우울증 감소 이점은 1만보를 기준으로 정체하는 모양새다. 연구진은 “하루 1만보 이상 걸어도 우울 증상의 유의미한 추가 감소 효과를 보지 못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성인 걸음(남성 평균 보폭 76cm, 여성 67cm)으로 1만보를 걸으면 8km쯤 된다. 시간은 1시간30분~2시간 정도로 달성하기가 만만찮다. 이번 연구 결과는 걷기를 포함해 에어로빅, 웨이트 트레이닝, 요가, 실내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이 우울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뒷받침 한다. 논문의 저자들은 앞서 발표한 33개의 연구 결과를 메타 분석했다. 걷기가 우울증 위험 감소에 효과적인지 조사한 해당 연구에 참여한 9만 6000여명은 스마트폰, 만보기 등 피트니스 트래커를 착용하고 활동량을 측정했다. 많은 연구가 1주일 정도 걸음수를 추적했지만 한 연구는 1년 동안 살펴봤다. 연구진은 사람들에게 하루 최소 7000보를 걷도록 권장하는 것이 우울증 예방을 위한 훌륭한 공중보건 개입이 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걷기는 우울증 외에 심장질환 예방, 조기 사망률 감소 등에 효과적이라는 여러 연구결과가 있다. 이들 연구를 종합하면 하루 7000~8000보가 건강관리에 있어 가장 효율적인 걸음 수로 여겨진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주당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 활동 또는 75분 이상의 고강도 신체 활동을 권장하는데, 이를 걸음수로 바꾸면 하루 7000~8000보에 해당한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수제검은콩두유
집에서 샐러드 거리와 직접 만든 검은콩두유를 챙겨서 1시까지 가게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겨우 2시에 점심 차려먹었네요. 검은콩 두유는 찐하게 가져 와서 컵에 담고 찬물을 더 채웠답니다. 그래도 집에서 걸쭉하게 만들어서 사먹는 두유에 비하면 훨씬 더 걸쭉해요. 그래서 계속 좀 저어 먹어야 되지만 그만큼 첨가제도 없고 건강한 맛이라 기분 좋게 먹는답니다. 밤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에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차지키소스 두부3개 햄프씨드 뿌려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밤 귤 블루베리 더하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 마무리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아점) 돼지수육샐러드와 잡곡밥
200g이 빠졌어요. 큰 차이는 아니라도 어제 슈톨렌 땜에 조금 걱정했는데 안 찐 것만 해도 정말 다행이랍니다. 어제 먹었던 보쌈 고기가 고대로 아직 남아 있어서 오늘 아침도 돼지수육샐러드랑 잡곡밥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평소보다 늦게 기상했고 홈트도 하고 루틴대로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아침 차리려고 부엌에 나왔을 때가 벌써 9시 반이 지났더라구요. 감 2개만 깎아서 얼른 샐러드 준비하면서 점심때 뭐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도 같이 준비하고, 고기 빼서 잘라 90g만 재서 뜨거운 물에 담가 물빼서 애사비드레싱에 살짝 무쳤어요. 배추와 로메인까지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데우고 금방한 맛김치랑 같이 마늘까지 빼서 오늘 아침도 풍성하게 차렸네요 돼지수육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배추 로메인 가장자리에 배치시키고 양배추라페는 중앙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양념한 돼지수육90g을 같이 싸먹을 배추와 로메인 근처에 놔두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밥이랑 먹을 거라 시리얼을 뺐는데 오늘은 샐러드 쪽으로 시리얼을 조금 더 했답니다. 샐러드 야채부터 어느 정도 먹고 사진처럼 로메인 한 장에 잡곡밥 깔고 돼지수육한점에 배추김치 양배추라페 마늘까지 넣어서 쌈 싸먹었어요. 쌈장은 패스. 김치가 맛있어서 쌈장 대용이 되거든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식사끝.
성실한라떼누나
오래 앉아 일하는 직장인에게, 커피가 ‘생명수’인 이유
오래 앉아 일하는 직장인에게, 커피가 ‘생명수’인 이유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오래 앉아 일하는 직장인에게, 커피가 ‘생명수’인 이유 우리나라 국민 커피 소비량은 매우 많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은 405잔으로 전 세계 평균인 152잔보다 두 배 이상 많다. 우스갯소리로 이렇게 커피를 마시는 이유를 “살기 위해”라고 하는데, 정말 커피를 마시면 사망률이 낮아진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올라가는 사망 위험, 커피가 낮춰 특히 장시간 앉아 있는 직장인에게 커피는 '생명수'다. 중국 쑤저우대 의대 공중보건대 빙얀 리 교수팀은 좌식 시간이 긴 사람에게 커피가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미국 성인 1만 639명을 2007~2018년까지 조사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를 좌식 시간에 따라 ▲4시간 미만 ▲4~6시간 ▲6~8시간 ▲8시간 이상 그룹으로 나누고, 커피 섭취량에 따라 ▲안 마시는 사람 ▲326g 미만 ▲326~540g ▲540g 이상 그룹으로 나눴다. 이후 전체 요인을 고려해 사망 위험을 분석했다. 그 결과, 좌식 시간이 길수록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과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 위험이 커졌는데, 이를 커피로 낮출 수 있었다. 장시간 앉아 있을수록 사망 위험이 올라가는 경향은 커피를 마시지 않는 그룹에서만 확인됐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는 오래 앉아 있더라도 커피 한 잔을 마시면 좌식으로 수명이 단축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걸 보여준다"며 "명확한 커피의 기전은 확인되지 않았는데, 커피는 1000여 개 이상의 생리활성 물질이 있는 복잡한 화합물이라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했다. ◇커피 향, 항불안 작용으로 스트레스 억제 커피는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도 억제한다. 태국 마히돌대 연구팀은 치과대학생 32명에게 구두 발표 과제로 스트레스를 일으킨 뒤, 그룹을 나눠 발표 후 ▲커피 향 ▲커피식 아로마 향 ▲무향(대조군)을 맡게 했다. 연구팀은 과제 발표 전, 후의 맥박수를 측정하고 타액을 채취했다. 타액에서는 스트레스 지표인 알파아밀라아제, 코르티솔, 크로모그라닌A 수치를 확인했다. 그 결과, 커피 향을 맡은 그룹이 아무 향도 맡지 않은 그룹보다 타액 속 스트레스 수치 상승 폭이 유의하게 적었다. 맥박수도 커피 향을 맡았을 때 감소했다. 커피 향 종류는 상관없었다. 한편, 스트레스는 사망 위험을 높이는 대표적인 요인이다. 미국 조지아의대 저스틴 무어 교수팀 연구 결과, 만성 스트레스는 암 발병 위험과 사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 커피는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도 억제한다. 그래서 특히나 출근을하면 더 일찍 커피를 마시고, 하루종일 더 많이 찾는것 같아요
뽀봉
아침 보쌈고기샐러드와 잡곡밥~
900g이 빠졌어요. 이 정도도 충분히 많이 빠졌지만 100g만 더 빠졌으면 찐만큼 다 뺐을 텐데요.ㅎㅎ 하긴 어제는 크게 배고프질 않아서 어제처럼만 먹고 빠지면 정말 좋겠어요. 어제 저녁에 가보니 어머니가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수육 하셨더라고요. 나는 아침에 먹으려고 참았다가 보쌈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에 고기랑 로메인과 배추까지 쌈싸 먹을 채소까지 같이 플레이팅 해서 밥이랑 같이 차리는게 좋겠더라고요. 샐러드지만 고기를 밥에서 싸 먹을 가능성이 많아서 채집기 소스는 따로 담아서 냈답니다. 그래서 실제 먹는 순서는 샐러드에 야채 먼저 어느정도 먹고 고기랑 샐러드 조금 먹고 나서 고기랑 밥이랑 김치랑(따로 쌈장 같은 건 넣지 않고 약간 싱거운 김치 양념이 쌈장 대용했답니다. 그래도 생마늘 한쪽씩 넣어 쌈을 만들었어요.) 쌈싸먹었어요. 밥과 고기 양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야채가 남았는데 남은 야채는 차지키소스랑 또 비벼 먹었답니다. 보쌈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당근팽이버섯볶음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쌈배추 로메인 두르고 보쌈고기100g도 잘 보이게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조금 뿌렸네요. 보쌈 고기는 냉장고에 있던 거랑 적당히 잘라서 뜨거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가지고 애사비 드레싱에 버물러서 올렸답니다. 이렇게 밥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집에서 샐러드아채 좀 싸오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도 하나 가져왔답니다. 라떼랑 같이 출근해서 가게 도착해서 꽃물 가는 거 돕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거의 2시 다 돼서 점심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밤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두부2개 양배추라페에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블루베리와 생밤4개(큰외삼촌이 먹으라고 반쯤 깐 작은 밤을 사 오셨답니다)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까지 챙겨서 먹는데 손님이 오셔가지고 음료 만들면서 아몬드데이는 마저 먹고~ 혼자서 11잔을 얼른 빨리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뜨아 1잔 갖고와서 후식으로 먹네요. 한 샷 반 넣었어요 좀 진하게 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1kg이 쪘어요.🤣 어제 초콜릿과 구구콘을 먹었지만 그래도 좀 많이 찐 것 같은데 특히 아점으로 저녁을 5시대에 먹어버리니 그 두 가지 원인이 합쳐져서 이렇게 많이 쪘나봐요😂 결국 62대가 됐으니까 이제는 61로 가기 위해서 우선은 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다시 빡센 식단으로 좀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은 잘 먹죠😅 아침에 시간적 여유는 많이 없었지만 근무가 조금 늦게 시작해서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두부 샐러드 만들고 호두통밀식빵 한쪽 빼서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잡곡밥을 먹으면 좋긴 한데 반찬도 김치밖에 없을뿐더러 밥 챙겨먹는 게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양배추라페 사과 단강 얹혀서 오픈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만든 두부구이와 당근팽이버섯볶음 입니다. 쓰고 남은 것들을 이렇게 그릇에 담아서 냉장고 넣어 놓으면 두고두고 먹기가 좋아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키위드레싱 양배추라페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두부5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성실한라떼누나
*KB걷기하고 100포 받음!!
12월달 150,000걸음 걸으면 행운의 룰렛 돌릴수 있는 기회를 주네요. 저는 스타포인트 100포 받았어요^^
냥식집사
저녁은 샐러드와 빵과 초코렛(후식 구구콘)
아침을 10시 넘겨 먹어서 12시에 끝났으니 거의 아점이 됐고 우리 라떼 미용시키고 들어와서 좀 쉬었다가 보니까 벌써 5시가 다 돼가네요. 그래서 저녁 챙겨먹었답니다. 라떼 미용하는 동안에는 나가 있어야 되니까 식자재 유통센터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돌아오는 길에 나폴레옹 제과에서 소금빵 하나와 호두통밀식빵 사왔답니다. 소금빵은 엄마 드시라고 드려서 3분의 1 남겨주셨구요. 호두통밀식빵도 하나 드셔보라고 드렸는데 맛있다고 결국 3개나 드셨답니다. 남은 3분의 1 소금빵과 호두통밀식빵 하나 뺄 때는 간식으로 먹을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5시가 지나서 저녁으로 차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얼른 샐러드 만들고 초콜릿도 먹을려고 좀 뺐어요. 오늘 아침 만든 계피차와 물까지... 이정도면 괜찮은 저녁상이지 않을까요?ㅎㅎ 엄마가 하도 맛있게 드시길래 호두통밀식빵만 조금 뜯어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나폴레옹제과의 통밀식빵은 두번이나 사와 샌드위치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리뷰가 좋은 호두통밀식빵은 없어서 못샀거든요. 오늘은 다행이 있어서 소금빵하고 같이 호두통밀식빵도 사왔답니다. 사실 어제 통밀빵을 다른 빵집에서 샀기 때문에 살 생각은 없었지만 나야 빵을 냉장고에 넣어 두고두고 먹으니까 어쨌든 먹을 수 있겠다 싶어서 사왔는데 엄마가 오늘만 3개를 드셨네요.😅 원래 너무 맛있는 빵은 오래 놔두고 먹을 일이 없죠. 그전에 없어지죠ㅋㅋㅋ 전 이렇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야채들 얹어서 먹었어요. 이렇게 오픈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당연히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어제 어머니가 먹던 초콜릿이 엄마 입맛에 좀 안 맞다고 남겨논 게 있었거든요. 저도 안 먹어봤던 초콜릿이라 먹겠다고 마음을 먹고 초콜렛까지 같이 뺐답니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하면서요. 근데 선물이 좀 약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스크림까지 내서 먹었어요. 구구콘과 다른 초콜릿 2개예요. 뭐 칼로리야 엄청나겠지만 오늘은 먹을랍니다. ㅋㅋ 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브로콜리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키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나폴레옹 빵은 비주얼이 이쁘다기보다는 알차게 빵을 만든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금빵도 엄마는 소금빵 맛집과 비해도 손색이 없다 하시네요. 저는 좀 담백한 맛이고 느끼하지 않게 잘 먹었지만 아티스트가 더 맛있다는 생각을 하긴 했어요. 그리고 호두통밀식빵은 정말 맛있었어요. 호두가 큼지막하게 보이죠? 빵도 통밀식빵 특유의 고소함이 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얹혀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늦게 샐러드와 김치찌개+잡곡밥(한공기)
500g이 쪘는데 어제 점심을 적지않은 밥을 먹고도 옥수수 밥도 또 갖다 먹고 간식까지 제법 챙겨먹었던 게 원인인 거 같습니다. 원인이 확실하니 그러려니 해요. 힘들어서 한이틀 빠졌으니 찐 것도 당연한 것 같고요.😅 기상이 늦어졌으니 몸무게 재고 물,약 먹는 시간도 늦춰지고 감정일기랑 명언필사까지 하고 나오니 아침 식사도 엄청 늦어졌네요. 빨리 준비해서 샐러드 인증사진 찍을 때가 벌써 10시 반이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브로콜리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내가 아침 늦어져서 어머니와 동생은 벌써 나 샐러드 먹기 한 20분 전쯤에 아침을 다 먹었답니다. 내 잡곡밥 2/3 데우고 어제 식구들이 먹고 남은 김치찌개 데워서 김(조미 안된)하고 깍두기랑 먹었답니다. 옆에 어머니가 TV보고 계셨는데 김에 밥하고 고기 싸서 3~4번 드렸네요. 그랬더니 밥을 벌써 다 먹어버린 거예요. 내 밥을 조금 더 데워서 먹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잡곡밥을 한 공기정도 먹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러니 벌써 12시네요. 에구에고 아침으로 챙겨먹었지만 아점이 돼버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2024 결혼비용(신혼 1000명 설문조사)
남자가 더 많긴해도 얼추 반반이네 듀오로 결혼한 사람들이면 그게 맞음 듀오 회원들은 결혼을 전제로 모든걸 오픈하고 만나는거니까
야고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 챙겨오고 저항성 전문으로 만들어놓은 데 작곡밥도 챙겨 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파프리카 브로콜리 섞어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귤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넣고 수제요거트2T 더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먼저 샐러드 다 먹고 집에서 갖고 온 저항성전분으로된 잡곡밥 데우고 가게 있는 굴미역국과 계란 2개로 후라이하고 맛있는 배추김치와 무김치 그리고 김구이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근데 샐러드에 넣으려고 일일이 까놓은 옥수수가 안 보이는 거예요. 나중에 찾아보니 우리 큰외삼춘이 밥에 옥수수도 넣어 데워놓으셨더라고요. 내 밥으로 조금 모지란 것도 있어서 옥수수만 좀 건져서 밥을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 옥수수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 준비해 놓은 건데 우리 외삼촌이 볼 때는 내가 써야겠다 싶으셨나봐요.😅 뭐 나도 외삼촌이 해놓은 국이며 생선이며 다 먹으니까 괜찮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야채로 아침식사 챙겨요.
사과와 찐계란 양배추 치커리 적채 채썰어 샐러드 야채에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어 아침식사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