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비

어제 편스토랑에서 이찬원이 수제비 하는 걸 보고 오늘 점심 메뉴를 수제비로 정했어요. 

레시피는 완전히 다르게 저희 집에 있는 재료들을 이것 저것 넣어 만들었어요. 시댁에서 가져온 닭 육수에 홍합과 시들고 있는 배추도 넣고 고기가 먹고 싶다는 신랑을 위해 샤브샤브 고기도 넣었어요. 통밀가루라 반죽에 끈기가 없어 오일을 조금 넣고 반죽했어요.

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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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깐뚱
    수제비 좋죠... 담백하니 홍합향두 살포시 나구 ㅎ
    맛점하세요~~
    • roh69
      작성자
      평소 먹지 않던 국물까지 클리어했어요. 님도 맛점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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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노밑에담요
    크 수제비 좋아요.
    국물 뜨끈하지요.
    • roh69
      작성자
      저도 수제비 너무 좋아해요 어제 tv 보고 바로 메뉴 정했어요.
  • 수수깡7
    국물 시원하겠어요
    해산물이 듬뿍이네요
    • roh69
      작성자
      육해공이 다 들어갔어요. 저는 건더기를 좋아해 이것저것 많이 넣는데 홍합도 참 잘 어울리네요.
  • 건빵맛과자
    수제비 너무 맛있겠어요 
    홍합 넣어서 맛있겠어요 
    • roh69
      작성자
      수제비 너무 맛있어 국물까지 다 먹었어요.
      홍합도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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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화이팅요
    맛난 수제비네요.
    닭육수에 하니 더 맛나겠어요
    • roh69
      작성자
      사댁에 가져 온 닭육수를 어딜 넣을까 하다가 수제비 국물로 이용했더니 확실히 국물이 맛있네요
  • 레몬그린
    있는걸로 만드는게 집요리의 정석이죠
    잘하셨네요^^
    • roh69
      작성자
       있는 재료들 시간 지나 버려지기 전에 여기 저기 넣다보면 의외로 맛있는 조합이 나오기도 해요.
  • Dub
    이찬원이 수제비한
    건 몰랐네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