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칼국수

비도 오고 해서 칼국수 해 먹었어요

지난 번에 얼큰 떡국 해서 먹으니 맛있어서 칼국수도 된장, 고추장 넣고 끓이니 역시 맛있네요. 통밀가루가 찰기가 없어 면발이 잘 끊어져 이번에는 일반 밀가루를 약간 섞었어요. 그런데도 뜨거운 물에 면을 넣으니 끊어지네요. 그래도 일반 밀가루로 한 것보다 면이 더 구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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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아행
    와 칼국수도 만들어
    먹으시다니..금손이시네요
    
    • roh69
      작성자
      칼국수는 어릴 때부터 해 먹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가루 처리가 귀찮긴 하죠
  • 수수깡7
    와 면도 만드시고 훌륭하세요~^^
    통밀이라 좋겠어요
    • roh69
      작성자
      면 만들기 해보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제가 할 수 있다는 건 쉽다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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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너모드극의
    직접 반죽하고 다 하시고 정말 대단하시네요! 부럽습니다
    • roh69
      작성자
      뒷처리가 귀찮긴 하지만 막상 해 보면 어렵지 않아요. 제가 어려운 요린 못하거던요
  • 로블ㅎ
    비 오는  날에 칼국슈 메뉴 좋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roh69
      작성자
      그렇죠 비오는날은 칼국수 수제비 이런게 좋죠
      남은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 scholat
    정말 가루 취급하기 힘들어요. 자칫 날라가고 사방바닥에 묻고... 그래서 콩가루 집안이니 뭐니 하나봐요 ㅡ 칼국수 대단하십니다. 
    • roh69
      작성자
      맞아요 딱 이인분만 하는거라 면발 만드는 건 어렵지 않은데 밀가루 씻고 청소하기가 힘들죠
  • Dub
    칼국수도 맛있
    더라구여ㅜㅜ
  • 파인더홀
    점심 든든하게 드셨네용
    맛나보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