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치국수와 부추전와 막걸리

계란 지단 부치고 오이 채썰고 호박 볶아서

고명 준비하고

육수는 미리 안 만들어서 뜨거울 까봐 한 알 육수를 진하게 끓여서 시원한 생수 넣어 식혔어요.

부추에 청양고추와 건새우 다져 넣고 부추전도 부쳤어요.

남편과 막걸리도 한잔씩 마셨어요.잔치국수와 부추전와 막걸리잔치국수와 부추전와 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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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한결맘
    와~~푸짐한 한상이네요. 먹기는 간단해도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 국수잖아요. 수고하셨어요 ~~^^
    • 러브복동
      작성자
      맞아요. 일품요리가 한 그릇에 담아내도 고명 하나하나 준비해야 하고 육수에 양념장에 손이 많이 가긴 해요. 그래도 엄마도 맛있게 다 드셔서 보람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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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엄마
    국수랑 부추전 너무 맛있겠네요~^^
    거기에 막걸리까지~~
    금상첨화네요~^^
    남은 주말 행복한 시간 이어지세요~^^
    • 러브복동
      작성자
      겉절이도 하려고 알배기 사 왔는데 저녁에나 먹을 수 있겠어요. 낼 혼자 점심 먹을 때 감자수제비 한번 더 만들어먹으려구요
  • 붉은레드
    전까지 습한데 수고하셨습니다 
    • 러브복동
      작성자
      남편이 새우 절구에 빻다가 새우에 손가락찔렸어요 ㅠㅠ 그래도 얼마나 곱게 빻아주던지 칭찬 계속 해 줬어요
  • 하오링
    허걱 조합 무슨일인가요
    군침돌아요 ㅜㅜ
    • 러브복동
      작성자
      비 오는 날 부추전에 막걸리 한 잔 생각 나죠? 공복에 먹으면 더 맛있는데 국수 먹으면서 먹으니 조금 덜 맛있어요 ㅎㅎ
  • 벅덩
    와~~ 눈이 휘둥그레지네요 ㅎㅎ 전도 바삭해보이고 국수도 고명이 참 예쁘네요~ 막걸리까지 완벽한 상이네요 ㅎㅎ
    • 러브복동
      작성자
      감사합니다. 주말엔 남편이 식사준비할 때 옆에서 많이 도와줘서 힘 안들이고 했어요. 같이 준비해서 다같이 맛있게 먹으니 더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