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엄마최혜정
저는 최대한 몸이 보이게 입어요 그래야지 몸에 긴장도 하고 자세도 바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래는 요가복 레깅스 입고 위에는 붙는 크롭탑입어요
저는 그냥 벙벙한 츄리닝과 위에는 그래도 운동복같은 반팔입고하는데 저의 운동샵에는 많은분들이 딱 붙는 레깅스를 입습디다.
근데 전 그게 보기 민망하고, 사실 운동하면서 내모습이 보이는 거울도 다 부시고싶어서 바닥보고하는데. 저런 레깅스가 몸의 움직임도 잘 보이고 그래서 좋다고하는데 이 민망함을 어트케 없애야하나요
미치겠어요!
하물며 남자들도 레깅스 입드만.ㅜ ㅜ 나는 왜 ㅜㅜ 얼굴이 부끄럼으로 타는것인지.
벙벙이 말고, 약간 레깅스는 아니지만 그런 츄리닝 좋은데 잇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