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바다
집에서 이렇게 제대로 하기 쉽지 않던데 대단하세요~ 멋진 복근 화이팅입니다
코시국으로 인해 홈트를 시작!!
작년 봄까지만 해도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 2~3시간씩 하기도 했다죠
비록 지금은 그에 비하면 하는 것도
아니지만, 제가 다시 시작한 게 플랭크!
처음에는 로우 플랭크 2분까지 늘려서
했지만 허리에 위화감이 느껴지며,
1분으로 줄이고 대신 다른 동작 응용~
5월까지만 해도 다리를 양옆으로 벌렸다
오므렸다 하며 뛰는 인앤아웃 30회씩
추가했었는데, 여름에는 하다가 숨 넘어
가겠다 싶어서 지금은 다리를 한 쪽씩
위 아래로 들었다 내렸다 반복하는
킥백을 각각 30회씩 하고 있답니다
이 외에도 자주 하는 플랭크 종류가
엉덩이 산처럼 올렸다 내렸다 하는
플랭크 업앤다운은 비교적 하기 편해
스트레칭을 겸해서 하고 싶을 때 딱!!
그리고 매일은 못하지만 주말을 이용해
일주일에 한 두번은 고강도 타바타로
회개운동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해요
덕분에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가출했던
보끄니가 살짝 보일랑 말랑할 정도네요
앞으로도 단 2~3분이라도 홈트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