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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
리뷰2033
100g(100g)
12kcal
타바스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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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추장
생선회를 먹을 때 항상 나오는 초고추장은 많이 새콤달콤하고 감칠맛이 많아서 더욱 음식을 새롭게 합니다. 두릅이나 비빔국수 등도 초고추장에 버무리거나 찍어 먹으며 개운하고 색다른 맛이 됩니다. 특히 생선회를 먹을 때 찍어먹거나 같이 먹으면 훨씬 신선하고 쫄깃한 식감에 감탄합니다.
라임미소가
된장
된장은 우리나라 전통적인 방법으로 콩을 발효시켜 만든 조미료이며, 어떤 음식에는 맛을 가름하는데 중요한 재료인 것 같습니다. 된장찌개, 매운탕 그리고 고기를 먹을 때 된장은 필요한 레시피입니다. 구수하고 감칠맛이 많이 나는 된장은 먹고 나면 속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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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파스타에 알프레도 소스와 마늘 가루 바질 파슬리 넣었습니다. 위에 파머산 치즈 토핑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완전 본토에서 먹는 맛입니다.
지니534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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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시아
피넛월남쌈소스
월남쌈소스는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이 균형 있게 느껴진다. 상큼한 산미가 채소와 고기의 맛을 살려주고, 땅콩이나 허브 향이 은은하게 감돈다.
먹는건다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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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먹고 싶어서 유튜브에 외국인이 하는 걸 보고 재료 구입해서 해봤어요. 그동안 스파게티국수만 해먹다가 호기심에 이런 파스타를 해봤는데 의외로 맛있네요. 냄비에 파스타 끓이고 양파,당근 썰고 팬에 버터녹여 베이컨 가위로 썰어넣고 볶다가 양파,당근넣고 볶다가 소스넣고,파스타면 삶은 물 넣고 삶은 파스타면 넣고 걸쭉하게 볶다가 불끄고 치즈넣고 뜨거울때 먹으니깐 정말 맛있네요.
걷고예뻐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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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레시피
고추장
고추장에 식초를 넣어 새콤달콤하게 무친 도라지 무침이다. 매콤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고, 아삭한 도라지의 식감과 어우러져 간단히 즐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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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음식을 하는데 빠질 수 없는 재료가 설탕입니다. 단맛의 대명사인 설탕은 식문화와 요리의 필수품으로 음식의 맛을 좌우합니다. 피곤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일 때는 단음료를 마시면 한결 머리가 맑아짐을 느낍니다. 설탕은 식문화에서 감미료로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고추가루
고춧가루는 웬만한 음식에는 거의 들어가야만 시각적, 미각적으로 기본적인 맛을 낸다고 생각합니다. 향신료에 포함되는 고춧가루는 김치나 고추장 등 음식 재료에서는 필수요소로 맛을 내는데 그만큼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냉동실에 늘 넉넉하게 준비해 두고 있습니다.
저는 느끼한걸 안좋아해서, 크림스파게티보다 토마토 스파게티를 훨씬 좋아하는데요. 애들도 제 입맛을 닮아서 토마토만 먹습니다^^ 약간 사진이 라면같이 나왔네요~ㅎㅎ
지니5512315
고추 또는 핫 소스
핫소스는 생각만으로도 강렬한 매운맛이 연상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피자, 구이 종류 등에 적당히 뿌리면 음식의 맛도 업그레이드가 되고, 특유의 냄새도 중화되어 더 맛있습니다. 음식의 밋밋한 맛을 조금 더 본연의 맛으로 순화시키는데 필요한 핫소스입니다~
굽네치킨
굽네 달콤 소스
굽네치킨 달콤소스는 자극적이지 않고 달콤해서 좋았습니다. 단맛이 과하지도 않고 적당하게 단맛이 나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달콤 소스가 매운맛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맛입니다. 순수한 맛의 달콤소스도 괜찮았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소원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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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드레싱을 할때 머스타드를 참 많이 사용합니다 여러가지 드레싱 상품 중에서 허니 머스타드를 아주 좋아합니다 달콤하니까요
꿈굽는사람
한살림
비빔양념
반찬 쓸어다가 왕창 뿌려서 계란후라이 하나해서 올리면 밥 한그릇 떠서 후딱먹어요 추천합니다~~ 한끼 뚝딱이에요 든든해요
8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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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라면스프
맵탱 마늘조개라면 스프 입니다~ 상당히 매콤한 편이고 땀이 안날줄 알았는데 은근 매워서 땀이 주룩주룩 납니다~ 얼큰하게 먹었네요~~
자급자족
폰타나
사우전 아일랜드 드레싱
사우전 아일랜드 드레싱은 샐러드 드레싱으로도 좋지만 나쵸를 찍어 먹어도 맛있다 마요네즈가 기본 베이스고 계란 난황과 오이피클, 양파소스가 들어있어서 새콤한 맛과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luna9
주말엔특별식 파스타를 만들었어요 요즈음 다양한소스가 나와서 만들기 너무편합니다꿇은물어 오일한스푼 소금약간 넣고 개인취향에맞게 면을익혀주세요 저는 심이없는 완전다익은 면을좋아해서 12분 삶았어요 다익은 먼을건져내어 소스 부어서 잘저어준후 드시면 간단히 특별식 완성했습니다 즐거운주말되세요
경사났네
명란아보카도덮밥
짭조름한 명란과 부드러운 아보카도의 조합으로 즐거운 점심입니다 야채가 적절하게 들어가서 식감을 놓치지 않고 매우 만족합니다.
귀염그잡채1
999+
서브웨이
에그마요 샌드위치
에그마요 모닝빵 샌드위치 입니다. 수영을 하는데 가기전에 밥을 먹으면 좀 무겁더라고요~ 모닝빵하나에 내용물이 많아보이죠? 저거 하나에 두유하나 먹고갑니다 거의 계란하나 들었다고보면됩니다~ 포만감은 정말 엄청나구요 레시피는 빵5개만드는데 계란5개랑 후추 마요네즈는 2큰술정도? 많이넣는걸 안좋아해요 설탕조금 소금조금 홀그레인머스터드 작은큰술 딱 요렇게 넣으면 됩니다.
똘맹
고구마줄기무침
새벽에 24시간 식자재마트에 가서 고구마줄기 3단을 샀습니다. 껍질을 벗겨서 끓는 물에 고구마 줄기가 약간 익으면 얼른 찬물에 헹굽니다. 물기를 짜고, 밀가루 풀을 쑤어서 김치를 담듯이 갖은 양념으로 버무리면 자연적인 단맛과 아삭한 식감에 놀라는 맛있는 반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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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비빔밥
배달로 시킨 제육비빔밥인데 혼자먹기엔 양이 진짜 대박입니다;; 결국 다 못 먹고 다음날까지 먹으려고 따로 남겨두었을 만큼 혜자로운 양이에요! 뚜껑 열자마자 불향이 훅 나는데 고기 맛이 인위적이지 않고 숯불 맛이라 참 맛있네요~!특히 계란후라이 2개 올려주는 센스는 굳!! 다만 밥이랑 야채 양이 워낙 많다 보니까 기본 고추장 소스가 양에 비해 좀 적더라고요ㅠ.ㅠ 저는 싱거운 것보다 매콤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소스를 직접 더 만들어 넣어 비벼 먹었더니 간이 딱 맞고 맛있었습니다! 양 많고 불맛 나는 제육 좋아하시면 꼭 드셔보세요~^^
으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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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구마줄기무침를 담궈봤어요~ 어렸을적에 친정엄마가 자주 해 주시던 무침입니다 지금은 돌아가셔서 안 계시지만 제가 비슷하게 훙내를 내 봤어요 줄기 껍질벗기고 끓는물에 3분데치고 건고추갈고 고춧가루,마늘,젓갈,깨,매실청조금.넘고 무치면 됩니다
울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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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
소고기무국
날씨가 더운 이유때문에 매 끼니가 아주 간편식이랍니다. 오늘 저녁은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한 소고기무국 1봉지를 냄비에 붓고 가스레인지에 3~4분 끓이면 완성입니다. 여기에 팽이버섯을 추가하면 굿~ 간도 알맞고, 시윈해서 자주 이용하는 꿀템입니다.
양배추쌈
텃밭 이웃한테 얻은 양배추를 4등분해서 채반에 올려서 쪘습니다. 마늘과 대파, 풋고추를 많이 넣고 만든 쌈장으로 쌈사서 먹으니 정말 맛있습니다. 냉장고에 보관해 시원한 양배추가 달근해서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양배추쌈이 맛있어요.
사과대추
오늘은 간식으로 사과대추를 먹었습니다. 딱 요맘때만 먹을 수 있는 과일인데 참 달고 영양도 많아서 제철 가기전에 먹습니다.
빅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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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줄기볶음
고구마줄기를 다듬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깨끗이 씻어준다음 우린 멸치다시물에 줄기를 넣고 5분정도 볶아준다음 어느정도익으면 다진마늘이랑 고추가루 집간장 설탕 넣고 볶아주면 되는데요 멸치다시물이 미리 준비되지 않아서 국물용 멸치를 그냥 넣었어요 비주얼적으로 별로지만 다만든뒤 쏙쏙 건저내는 수고만 보태면 다시물이용한것처럼 감칠맛을 내어줘요. 여름철 요리하기 힘들때 간편하고 맛있게 만들수있어요
지니5709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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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쌀과자 달콤한맛
쌀과자를 간식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노브랜드 쌀과자인데 바삭바삭 하고 고소하면서 단맛이 과하지 않으며 간식으로 먹기에 딱입니다 배부르지 않고 심심할 때 손이 자꾸 가는 쌀과자 그래도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높아지겠죠 적당히 먹어야 겠습니다
지니5660069
돼지 갈비
언제부터인가 마트에 뼈없는 돼지갈비가 나와서 집에서 요리하는데 아주 간편하고 좋습니다. 더워서 집을 벗어나 외식도 애매한 날에는 간단하게돼지갈비를 구이해서 먹으니 천상의 맛이랍니다. 상추와 청경채 그리고 양파김치를 곁들이면 꿀맛같은 한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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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줄기 볶음 만들어 보았어요 이웃에서 고구마 줄기를 주셔서 껍질을 벗겨 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 살짝 데쳐서 찬물에 행구어 줍니다 잔멸치는 후라이팬에 비린내와 수분을 날리고 양파 당근 채치고 마늘 다진것을 마늘 기름낸 다음 고구마줄기 넣고 봌으면서 당근 양파는 아지막으로 넣어야 허물거리지 않고 좋아요 소금으로 간하고 마지막에 진간장 조금 넣었더니 감칠맛이 나네요 참기름 통깨 넣고 마무리 했어요
콩국수
여름의 민낯, 너무 더워서 오늘은 서리태 콩국수를 점심으로 먹으면서 잠시나마 무더위 탈출을 했습니다. 엄청 고소하며 시원하고, 또 소름이 돋을 만큼 차디찬 냉국수를 마구 삼켰습니다. 콩국수는 식물성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고, 갈증해소에 좋다고 합니다.
가지덮밥
손녀딸이 요즘 간단식이 유행이라며 직접 만들어준 계란스크램블 가지덮밥입니다. 가지는 크게 반갈라 오징어처럼 칼집넣고선, 전자레인지에 3분 돌려 꺼네놓고 전분가루 조금 뿌려서 기름 두른 후라이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후라이팬 한쪽 옆으로는 계란 2~3개 넣어 스크램블을 완성시켜 접시에 덜어두고, 노릇하게 구워진 가지에 간장ㆍ알룰로스ㆍ 생강가루 조금ㆍ참치액젓 등을 넣고 기호에 맞게 양파나 청양고추 쫑쫑 썰어서 양념장을 졸여주고 예쁜 그릇에 밥 조금 그위에 스크램블 얹고 위에 튀긴가지를 덮어서 깨나 쪽파 참기름 한바퀴 두르면 완성입니다. 짭조름한 간장맛이 잘 스며들었고, 튀긴듯 바삭한 가지와 잘 어우러져서 튀긴 가지특유의 감칠맛과 식감ㆍ고소함이 있네요. 간단하고도 맛있는, 손녀가 해줘서 더욱 맛있는 행복한 한끼였습니다 ^^
오여사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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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신라면
저녁 후식으로 끓여서 먹은 신라면입니다. 요즘에 신라면 맛이 변했다고 말들이 많지만 여전히 국물라면 중 상위권을 치지하는 라면입니다. 매콤한 국물맛이 맛있어서 자주 먹는 라면입니다. 요즘에는 예전에 비해 건더기스프에 들어있는 표고의 크기도 더 커진거 같아요.
지니5636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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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발나물
이름도 생소한 세발나물이 점심 식탁에 나와서 먹어보니 상큼하고 개운한 맛이었습니다. 세발나물은 갯벌에서 자라는 염생식물이라고 하며, 항산화 성분과 칼슘 그리고 마그네슘도 많다고 합니다. 피로회복과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니까 챙겨먹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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