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맛
리뷰4800
1인분(30g)
60kcal
초장
0
마요네즈
오뚜기 마요네즈를 구매했습니다. 여러가지 종류가 다양하지만 오늘은 산뜻한 후레시 마요네즈를 선택했습니다. 샐러드를 만들때 사용하면 고소하고 상큼한 맛을 내는데 도움이 됩니다. 여름철에는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마요네즈는 역시 오뚜기가 좋으네요.
소원성취
6
상하농원
크림파스타소스
오늘 점심에 시켜서 먹은 큐브스테이크 파스타인데 가성비도 괜찮고 고기도 많이 올러져 있어 너무 부드럽고 육질도 좋아서 추천 드려요!! 저희 동네 있는 파스타 집인데 정말 좋아하는 곳이라 자주 주문 해서 먹는데 양도 많고 해서 자주 이용하는 가게 입니다.
남우현Only직진
7
다담
된장찌개 양념
애호박과 양파, 팽이버섯, 감자, 두부 등을 넣고 된장찌개 양념을 넣어 완성된 된장찌개를 저녁메뉴로 먹었습니다. 재료 자체에서 우러난 달큰한 맛과 양념에서 감칠맛이 배어나와 아주 맛있는 된장찌개였습니다. 밥 반찬이 따로 필요없는 맛있는 찌개였어요.
샤르르
청정원
참깨흑임자 드레싱
참깨랑 흑임자 고소한 향이 먼저 진하게 올라오고 샐러드에 뿌리면 묵직한 고소함이 바로 감기면서 맛이 꽤 또렷해지는 구조임 단맛도 살짝 섞여 있어 채소 먹기 훨씬 편해지는 편인데 많이 뿌리면 생각보다 묵직하고 느끼하게 느껴질 수도 있음 가격은 생각보단 비쌈
강강남나엽
Kewpie
참깨드레싱
참깨드레싱 입니다 애피타이저로 나온 야채샐러드와 함께나온 드레싱입니다 고소한 참깨 맛소스가 야채와 버무리니 맛이 한결더 업그레이드 되는것 같습니다 소스반 야채반 으로 고소하면서도 진한풍미에 야채가 아삭아삭 씹혀서 맛있게 즐길수 있었습니다
지니5345509
파스타
파스타에 알프레도 소스와 마늘 가루 바질 파슬리 넣었습니다. 위에 파머산 치즈 토핑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완전 본토에서 먹는 맛입니다.
지니5344503
31
크림파스타를 먹어보니 소스가 부드럽고 고소해서 첫 입부터 만족스러웠어요. 면에 크림이 잘 배어들어 먹는 내내 진한 풍미가 느껴졌고, 버섯이나 베이컨 같은 재료가 들어가면 맛이 더 풍성해졌습니다. 다만 끝까지 먹으면 조금 느끼할 수 있어서 피클이나 탄산음료와 함께 먹으면 더 잘 어울리는 메뉴였어요.
이이영
생크림과 우유를 적절한 비율로 섞어 만든 소스가 아주 꾸덕하고 고소하네요. 베이컨을 바싹 볶아 기름을 내고 마늘 향을 입혔더니 자칫 느끼할 수 있는 크림의 맛을 아주 조화롭게 잡아줍니다. 면발은 소스를 잔뜩 머금어 촉촉하고 부드럽게 넘어가네요. 중간중간 씹히는 양송이버섯의 쫄깃한 식감도 좋고, 후추를 넉넉히 뿌려 마무리하니 뒷맛까지 깔끔한 정석적인 크림 맛입니다.
구론구론
꾸덕하고 진한 크림 소스가 파스타 면에 빈틈없이 배어 있어 고소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네요. 버섯과 베이컨의 식감이 다채로움을 더해주어 마지막까지 즐겁게 먹었습니다. 옆에 곁들여진 하몽 피자의 짭조름한 맛과 크림의 부드러움이 의외의 조화를 이뤄서 인상적이었어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천천히 맛을 음미하며 여유로운 식사 시간을 보내기에 아주 적절한 메뉴였습니다.
푸릇푸릇
제주도 함덕해수욕장이 보이는 파스타맛집 빈디파스타를 다녀왔어요 크림파스타를 주문해서 먹었어요 크림이 꾸덕꾸덕해서 아주 진한맛이 났어요. 파스타 면발에 소스가 잘베어들어가 너무 맛있었어요. 창밖으로 보이는 제주바다도 환상적이에요
정주임
부드럽고 진한 크림 소스가 면에 깊게 스며들어 한 입 먹는 순간 고소함이 입안 가득 퍼진다. 짭짤한 베이컨과 쫄깃한 버섯의 조화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식감까지 만족스럽다. 느끼할 수 있는 크림을 적절히 잡아줘 끝까지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으며, 은은한 향의 허브가 전체적인 풍미를 한층 끌어올린다. 플레이팅도 깔끔해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 특별한 날 기분 내기 좋은 메뉴다.
배째라
오늘은 점심을 먹어주려고 가족들이랑 다같이 뷔페에 방문을 해주었습니다. 그중에서 피자를 담는데요 파스타가 조금 보이길래 파스타를 조금 먹어주었습니다 파스타의 맛이 눅진하고 느끼해서 매우 저의 스타일이더라구요 파스타를 맛나게 먹었어요.
뀰뀰난
제주도 오션뷰 파스타맛집에서 먹은 크림파스타입니다. 베이컨과 버섯등이 듬뿍 들어간 크림파스타는 꾸덕꾸덕하고 고소한 맛이 좋았습니다. 치즈가 들어가 풍미가 좋고 면발이 알맞게 삶아져 씹는맛이 좋았습니다. 베이컨의 짭조름한 맛이 슴슴할 수있는 크림의 맛에 포인트를 줬습니다
윤주임
크림파스타소스는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가 매력적인 소스입니다. 우유와 크림의 깊은 맛이 어우러져 파스타 면과 잘 어울리며, 한입 먹으면 진한 크림의 부드러움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너무 느끼하지 않고 은은한 고소함이 살아 있어 부담 없이 즐기기 좋습니다. 베이컨이나 버섯, 새우 같은 재료를 함께 넣어 만들면 풍미가 더욱 살아나 집에서도 레스토랑 같은 파스타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간편하면서도 만족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는 소스입니다. 🍝🥛
지니5665562
<만드는 법> 1. 파스타 삶기 끓는 물에 소금 넣고 파스타 면을 봉투에 적힌 시간보 다 2분정도 덜 삶아 줍니다. 소스를 먼저 만들기 시작하면서 시간 맞춰서 삶는게 좋아요! 2. 버섯 볶기 팬에 올리브유 + 버터를 녹이고 마늘을 넣어 향을 냅 니다 양송이 버섯은 작게 다지고 느타리 버섯은 적당한 한 입 크기로 찢어서 손질하고, 소금 후추로 간하며 중불에서 살짝 갈색이 돌 때 까지 볶습니다. 3. 크림소스 만들기 버섯이 익으면 우유를 넣고 끓이기 시작합니다. 파마산 치즈를 넣어 녹이고, 면수를 조금 넣어 농도랑 간을 조절 합니다. 4. 면 합치기 삶은 파스타를 팬에 넣고 소스링 잘 섞어서 1-2분 더 졸여 줍니다. 이때 트러플 페스토를 원하는 만큼 같이 넣어줍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트러플 향이 날아가니까 너무 일찍 넣지는 말아주세요!
지니5670082
크림파스타 소스는 팬에 버터와 함께 살짝 데운 뒤 면수와 섞어 끓여내니 훨씬 부드럽고 진해졌다. 한입 먹자마자 고소한 크림 향이 퍼지고 느끼함은 과하지 않아 계속 손이 갔다. 면에 착 감기는 농도가 좋아 집에서도 레스토랑 느낌을 낼 수 있었고, 빵 찍어 먹기에도 잘 어울려 만족스러웠다.
양양맘
서브웨이
에그마요 샌드위치
에그마요 모닝빵 샌드위치 입니다. 수영을 하는데 가기전에 밥을 먹으면 좀 무겁더라고요~ 모닝빵하나에 내용물이 많아보이죠? 저거 하나에 두유하나 먹고갑니다 거의 계란하나 들었다고보면됩니다~ 포만감은 정말 엄청나구요 레시피는 빵5개만드는데 계란5개랑 후추 마요네즈는 2큰술정도? 많이넣는걸 안좋아해요 설탕조금 소금조금 홀그레인머스터드 작은큰술 딱 요렇게 넣으면 됩니다.
똘맹
999+
명란아보카도덮밥
짭조름한 명란과 부드러운 아보카도의 조합으로 즐거운 점심입니다 야채가 적절하게 들어가서 식감을 놓치지 않고 매우 만족합니다.
귀염그잡채1
CU
미피당근김밥
미피당근김밥은 귀여운 비주얼만큼이나 맛도 매력적인 메뉴다. 아삭한 당근이 듬뿍 들어가 식감이 살아 있고, 담백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이 입맛을 돋운다. 재료가 과하지 않아 깔끔하게 즐기기 좋으며, 김과 밥의 조화도 부드럽게 어우러진다. 간단한 한 끼나 간식으로 부담 없이 먹기 좋고, 건강한 느낌까지 더해져 만족도가 높은 김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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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밥
콩나물밥을 했어요. 콩나물 씻고 쌀 씼어요. 돼지고기는 삼겹살을 작게 썰어요. 전기밥솥에 쌀넣고 물은 평소보다 적게 넣어요. 콩나물 넣어요. 삼겹살 올려요. 밥을 해요. 간장양념장을 만들어요. 간장,마늘,고춧가루,파를 넣고 섞어요. 콩나물밥에 양념넣고 비벼먹어요.
걷고예뻐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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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완두콩
처음으로 농사지은 텃밭에서 수확한 완두콩입니다. 초록빛깔과 귀여운 모양으로 사랑받는 식이섬유소가 풍부한 콩 중의 왕이며 특유의 고소한 맛이 매력적입니다. 녹색 완두콩을 삶아서 간식으로 까먹어도 맛있습니다. 알맹이를 밥위에 올려서 먹어도 맛있어요.
10
곰곰
곰곰 육개장
뚜껑 열면 고추기름 향이 먼저 확 올라오고 국물 한 숟갈 뜨면 칼칼한 맛 뒤로 소고기 육향이 은근하게 따라오는 구조임 건더기는 아주 많진 않아도 대파나 고기 결이 중간중간 씹혀서 너무 밋밋하진 않은 편이고 맵기만 세게 치기보다 짭짤한 감칠맛 쪽이 중심이라 밥 말아 먹기 무난함
8
롯데
빼빼로 누드초코
처음 씹으면 겉에 초코가 감싸져 있어 일반 빼빼로보다 단맛이 더 바로 들어오고 안쪽 과자 부분은 바삭하게 부서지면서 고소함이 같이 올라오는 구조임 초코 비중이 높아서 달달함 그래도 일반 빼빼로보다 존재감은 확실해서 간식 생각날 때 한 번씩 집기 괜찮고 가격 생각하면 무난하게 사 먹을 만한 타입이다
감자탕
들깻가루 섞인 듯한 구수한 향이 먼저 올라오고 국물은 진하게 우러난 감칠맛 뒤로 얼큰함이 천천히 따라오는 구조임 순살 고기는 뼈 바를 번거로움 없이 부드럽게 씹혀서 먹기 편한 편이고 우거지가 국물을 머금고 있어 매번 한입마다 구수함이 꽤 살아남
11
햇반
매일찰잡곡밥
CJ 햇반 찰잡곡밥을 3분 데워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밥향기가 좋으네요.찰잡곡밥이라 너무 맛있어요. 고슬고슬한 찰잡곡밥을 실온에 쟁여두고 바쁠때 건강한 식사를 챙기고 싶을때 한번씩 먹으면 맛있어서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천합니다.
12
크라운제과
마이쮸 포도
질감은 쫀득하게 늘어나서 천천히 씹게 되는 타입임 인공적인 포도향 느낌이 살짝 있긴 한데 그게 오히려 익숙하게 느껴지는 편이고 몇 개 연달아 먹다 보면 단맛이 꽤 남아서 호불호는 조금 갈릴 수 있음 가격 생각하면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부담 없이 집기 좋은 간식이다
HEYROO
미역국
회 한 상에 빠질 수 없는 맑은 미역국이 한 그릇 나왔습니다. 새까만 빛깔의 미역이 큼지막하게 들어가 있고, 국물은 의외로 맑고 깔끔한 게 인상적이네요. 한 숟갈 들이켜 보니 들기름이나 참기름으로 살짝 볶아낸 듯한 고소한 향이 먼저 올라오고, 뒤이어 미역에서 우러난 바다 향이 잔잔하게 퍼집니다. 간이 세지 않아 회의 섬세한 맛을 방해하지 않고, 매운탕 칼칼함 사이사이 입안을 부드럽게 정돈해 주네요. 회 코스에서 이런 담백한 국 한 그릇은 정말 귀한 존재입니다.
작은호수
사과대추
오늘은 간식으로 사과대추를 먹었습니다. 딱 요맘때만 먹을 수 있는 과일인데 참 달고 영양도 많아서 제철 가기전에 먹습니다.
빅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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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비빔밥
크기는 작고 딱딱하고 살도 그닥 많지 않은 여수산 돌게 입니다. 맛은 아주 좋은데 먹기가 너무 힘드네요. 다리만 칼등으로 쳐서 그냥 먹고 등딱지와 몸통은 빡빡 긁어서 게장비빔밥으로 먹습니다. 4마리를 긁으니 제법 양이 되서 계란 노른자와 김가루,참기름을 뿌리니 맛난 게장 비빔밥 입니다.
올뺌2
CJ
고메달콤양념순살치킨
CJ고메 달콤 양념 순살 치킨을 전자레인지로 1분30초 데워서 간식으로 냠냠 맛있게 먹었답니다. 남편이랑 둘이서 먹으면 양도 알맞고 달콤해서 입안에서 사르르 녹습니다. 양념이 매콤하면서 달작지근해서 양념치킨 맛 그대로 맛이라 좋아요.
9
신승반점
가지덮밥
한우 가지 덮밥을 먹었습니다. 감칠맛 나는 소스 맛이 너무 좋았어요. 가지 덮밥은 가지를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이지 않나 싶어요. 부드러운 가지와 달콤하고 짭짤한 중식 소스가 만나 중독성이 제대로였습니다. 버섯 볶음밥과 함께 시켜서 나눠 먹으니 궁합이 아주 좋았어요.
chaehee
15
마이쮸 딸기
처음 씹으면 딸기 향이 달콤하게 확 올라오고 질감은 쫀득하게 늘어나면서 천천히 단맛이 퍼지는 구조임 새콤함은 강하지 않고 딸기우유 같은 익숙한 느낌에 가까워 부담 없이 먹히는 편인데 몇 개 연달아 먹으면 단맛이 입안에 꽤 남는 타입임 가격 생각하면 편의점에서 가볍게 집어먹기 무난한 젤리 간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