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음님의 복음자리 모과차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알수없음님의 복음자리 모과차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알수없음
리뷰7151
조회수 28 작성일자 26.01.20
끈적한 잔여감 없이 목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일품이며, 모과 특유의 쌉쌀하면서도 향기로운 감칠맛이 혀끝에 깔끔하게 남아 질리지 않네요. 당류 걱정 없이 환절기 목 관리를 하거나, 식사 후 입안을 정갈하게 정리하고 싶을 때 따뜻하게 즐기기 좋은 가장 정직하고 세련된 건강 차입니다.
#일반식 #아침

1잔(26ml)
75kcal
복음자리모과차
4.7(리뷰 10개)
·식단기록97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