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춘자다님의 비비고 알탕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난춘자다님의 비비고 알탕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난춘자다
리뷰366
조회수 29 작성일자 26.03.12
비비고 알탕 이거 진짜 국물 맛이 미쳤네요. 통통하게 꽉 찬 명란이랑 고니가 씹을 때마다 고소함이 팡 터지는데 아주 일품입니다. 비린내 하나 없이 칼칼하고 시원한 풍미가 혀끝을 때리는데, 중독성 지려버려서 밥 한 공기 말아 처먹다 보면 어느새 뚝딱 비우게 되네요. 전문점에서 사 먹는 것 못지않게 양도 든든하고 가성비까지 지려버려서 소주 한잔하며 조지기 딱 좋은 한 끼입니다.
#일반식 #점심

1인분(440g)
165kcal
비비고알탕
4.8(리뷰 20개)
·식단기록190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