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665485님의 땡초 김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665485님의 땡초 김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665485
리뷰1199
조회수 39 작성일자 26.03.20
언제 어디서 누구와 먹어도 그리고 무엇을 함께 먹어도 조미김만한 반찬은 없는 것 같습니다~ 김 하나만 있어도 밥 한공기는 뚝딱인데 밥 생각이 없거나 입맛이 없을때도 끓인 누룽지에 김을 부셔 같이 먹으면 누룽지밥도 후루룩 먹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점심
1인분(6g)
30kcal
땡초김
4.9(리뷰 62개)
·식단기록6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