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맹
리뷰304
1인분(100g)
212kcal
명태회무침
0
동원
고등어 무조림
고등어무조림을 했어요. 조림용고등어를 사서 씻어놓고,무는 씻어 껍질째 굵고 크게 썰었어요. 냄비에 무넣고 물을 자박하게 넣고 소주넣고 무넣고 끓이는 동안 간장양념장 만들어요. 고등어넣고 양념장골고루 얹고 양파올리고 대파넣고 푹 졸여요. 밥도둑이랍니다. 엄청 맛있어요.
걷고예뻐지자
14
낙지젓갈
특유의 감칠맛이 진하게 느껴지면서도 너무 짜지 않아서 따끈한 쌀밥 위에 올려 먹으니 그야말로 밥도둑이 따로 없었습니다 다만 낙지의 양에 비해 양념이 조금 넉넉하게 들어있어서 살짝 아쉬웠지만, 남은 양념에 밥 비벼 먹으니 그것도 별미였습니다.
더위야가라
명란
명란젓은 짭조름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이 매력적인 밥도둑이다. 톡톡 터지는 알의 식감이 입안에서 살아 움직이며, 고소하면서도 은은한 바다 향이 퍼진다. 따뜻한 밥 위에 올려 먹으면 풍미가 더욱 살아나고, 참기름을 살짝 더하면 부드러운 맛이 배가된다. 과하지 않은 짠맛 덕분에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고, 간단하면서도 만족스러운 한 끼를 완성해준다.
지니5650684
오징어젓
한 점씩 먹으니 입맛이 확 도는 기분이었어요. 다만 오징어 자체의 단맛보다 양념 맛이 조금 더 강하게 느껴지는 점은 살짝 아쉬웠지만, 그래도 밑반찬으로 이만한 게 없겠다 싶습니다.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먹기 좋아서 앞으로도 식탁에 자주 올릴 것 같아요
젓갈류를 어려서부터 유독 좋아했던거 같아요 어릴땐 괜찮았는데 나이먹으면서 금기식품이 되어가는데 그래도 포기못하는 반찬 한두번 조금씩이야 괜찮지않을까하고 먹어요 정신건강에도 도움이될거같아서
baradero
낙지젓갈은 신선한 낙지를 손질해 소금에 절인후 고춧가루, 마늘, 물엿 등 양념에 버무려 숙성시킨 대표적인 밥도둑반찬 입니다. 쫄깃한 식감과 짭조름한 감칠 맛은 낙지젓갈의 특징이며,타우린이 풍부해 피로회복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군위사랑
따뜻한 밥에 젓갈만 올려 먹어도 맛있는데 특히 낙지젓갈은 식감도 좋아서 쟁여 놓고 먹고 있는데요. 낙지도 큼직한게 짭쪼롬하니 맛있어요
차니랑오기
오징어젓갈
오징어 젓갈에 얇게 썰은 무를 넣고 무침을 만든 반찬이 상차림으로 나왔습니다 . 짜지 않고 무가 아삭아삭해서 씹히는 식감이 좋으네요. 입맛이 없을때 입에 맞는 젓갈 한접시가 최고입니다. 오징어 젓갈에는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풍부합니다.
독학사랑
5
동원 고등어 무조림을 점심에 먹었는데, 진한 양념이 고등어 살에 잘 배어 있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었어요. 고등어 살은 부드럽고 촉촉했으며, 살이 잘 풀어져 만족스러웠어요. 간은 짜지 않으면서도 적당히 감칠맛이 있어 매력적이었고, 무조림 특유의 구수하고 풍부한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좋았어요.
지니5360043
오징어젓보다 훨씬 탱글탱글하고 쫄깃해서 씹는 맛이 일품인 낙지젖갈 영양 가득: '갯벌의 산삼'이라 불리는 낙지로 만들어 타우린과 무기질이 풍부합니다. 기력 회복에도 좋죠. 만능 반찬: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잘게 다져서 볶음밥에 넣거나 비빔밥 고명으로 쓰면 감칠맛이 폭발합니다.
코블렌츠
귀빈정 백명란젓갈은 짠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명란 특유의 고소하고 담백한 풍미가 살아 있어 밥도둑이라는 말이 딱 어울렸어요. 따뜻한 밥에 참기름 몇 방울과 김가루를 곁들이면 정말 맛있고, 마요네즈와 살짝 섞어 명란마요로 만들어 구운 김이나 바게트에 올려 먹어도 감칠맛이 훨씬 살아나요.
cocoLee84
울외장아찌
여름이라서 짠 거를 많이 먹으려고 해가지고 이렇게 장아찌를 준비해봤어요. 요즘에 시간이 많이 있어가지고 장아찌 담글 시간을 많이 이래서 만드는 거 같아요. 가족도 자주 잘 먹고 특히 음식 하는 것보다 음식을 다하고 나서 가족이 맛있게 먹는 모습에 보람을 느껴요.
지닝지닌
입맛없어서 낙지젓갈 사봤어요. 흰밥에 참치랑 낙지젓갈 올려서 먹으면 밥도둑이 따로없어요. 기름에 볶아서 낚지볶음밥도 맛나요.
지니어트95512
쥐포간장조림
쥐포 고추장간장 조림 ~집에 밑반찬으로 자주해먹어요 꼬마한입쥐포 사서 간장과 고추장섞어서 알룰로스 넣고 참기름 통깨에 같이 조리면 한달 반찬 걱정없어요
분돌도리
대선단배낚시
가자미식해
풍원정 사이드 메뉴 가자미 식해 이렇게 맛았을수가 싶었어요 짜지 않고 고소한 가자미와 밥알이 조화를 이루어 맛있게 먹고 포장 주문도 해서 왔어요
잘될
어리굴젓
보내주신 어리굴젓을 받자마자 따끈한 흰쌀밥 위에 얹어 먹었는데 정말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굴이 비리지 않고 탱글탱글하게 살아있어서 씹는 맛이 아주 일품입니다. 매콤하고 칼칼한 양념이 속까지 잘 배어있고, 알싸한 파와 고추가 더해져 감칠맛을 확 살려줍니다. 입맛 없을 때 이거 하나만 있으면 밥 한 공기 뚝딱 비우는 건 일도 아니겠어요. 양념도 넉넉하고 신선함이 그대로 느껴져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다 먹으면 무조건 재구매할 예정입니다! 강력 추천해요!
에메리타
서브웨이
에그마요 샌드위치
에그마요 모닝빵 샌드위치 입니다. 수영을 하는데 가기전에 밥을 먹으면 좀 무겁더라고요~ 모닝빵하나에 내용물이 많아보이죠? 저거 하나에 두유하나 먹고갑니다 거의 계란하나 들었다고보면됩니다~ 포만감은 정말 엄청나구요 레시피는 빵5개만드는데 계란5개랑 후추 마요네즈는 2큰술정도? 많이넣는걸 안좋아해요 설탕조금 소금조금 홀그레인머스터드 작은큰술 딱 요렇게 넣으면 됩니다.
999+
명란아보카도덮밥
짭조름한 명란과 부드러운 아보카도의 조합으로 즐거운 점심입니다 야채가 적절하게 들어가서 식감을 놓치지 않고 매우 만족합니다.
귀염그잡채1
콩나물밥
콩나물밥을 했어요. 콩나물 씻고 쌀 씼어요. 돼지고기는 삼겹살을 작게 썰어요. 전기밥솥에 쌀넣고 물은 평소보다 적게 넣어요. 콩나물 넣어요. 삼겹살 올려요. 밥을 해요. 간장양념장을 만들어요. 간장,마늘,고춧가루,파를 넣고 섞어요. 콩나물밥에 양념넣고 비벼먹어요.
94
CU
미피당근김밥
미피당근김밥은 귀여운 비주얼만큼이나 맛도 매력적인 메뉴다. 아삭한 당근이 듬뿍 들어가 식감이 살아 있고, 담백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이 입맛을 돋운다. 재료가 과하지 않아 깔끔하게 즐기기 좋으며, 김과 밥의 조화도 부드럽게 어우러진다. 간단한 한 끼나 간식으로 부담 없이 먹기 좋고, 건강한 느낌까지 더해져 만족도가 높은 김밥이다.
지니5665562
101
상추무침
텃밭에서 수확한 상추를 물에 30분정도 담궜습니다.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 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마늘, 고추장, 식초, 매실엑기스, 까나리액젓, 통깨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렸습니다. 아삭아삭하고 상큼한 상추 무침을 맛있게 먹었답니다.
소원성취
23
라면
제주도 여행중 슬슬슬로우 라는 식당에서 돔베라면 먹었어요. 두툼한 돔베고기 슬라이스와 숙주, 대파가 한가득 올려져 토치로 마무리했는지 불향과 그으름이 있는 얼큰한 라면 한그릇이에요. 언뜻 고기국물 베이스라 일본라멘과 비슷하게 볼 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훨씬 개운 깔끔한것이 한국의 라면요리에요. 가게 인테리어도 배경음악도 지극히 한국적인 범 내려올것 같은 라면가게에요
지니6327
10
노브랜드
군만두
군만두로 점심식사로 먹었습니다.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군만두를 맛있게 먹었답니다. 냉동만두를 기름을 두르지 않고 물을 조금 넣고 뚜껑을 덮고 구워서 뒤집지 않고 기름을 조금 넣고 익혔습니다. 딱딱하지 않고 바삭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12
취나물무침
텃밭에서 부드러워 새순을 수확해서 취나물 무침을 만들었습니다. 손질해서 데쳐서 찬물에 30분 정도 담궜습니다. 물기를 70~80% 짜냅니다. 집간장으로 간을 하고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입니다. 향긋하고 쌉싸름해서 맛있어요.
13
김무침
밑반찬으로 김무침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눅눅해진 김을 살짝 구워서 바삭해진 김을 부셔서 양념으로 간장, 참기름, 마늘, 통깨, 쪽파 등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렸습니다..향이 좋은 김무침을 따뜻한 흰쌀밥 위에 올려서 먹으면 정말 꿀맛입니다.
삶은 계란
삶은 계란은 간단하면서도 영양이 풍부한 식품으로,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고루 들어 있어 건강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많이 활용된다. 물에 넣어 일정 시간 삶아내면 흰자는 단단해지고 노른자는 부드럽거나 촉촉한 상태로 완성되어 취향에 따라 반숙이나 완숙으로 즐길 수 있다.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소금이나 마요네즈를 곁들이면 더욱 풍미가 살아난다.
지니5631903
18
열무김치
텃밭에서 열무와 솤음배추 뽑아와서 씻어 간절이고 육수에 멸치액젖과 마늘 홍초와 식은밥이 있어 양파와 같이 갈아서 양념을 만들어서 국물이 다작 하게 있는 완전 물김치는 아니고 그렇다고 짠김치도 아닌 김치 담았어요 24시간 주방에 뒀더니 살짝 익은게 맛있네요 이김치로 오늘 더녁식사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소는아름다워
6
쑥범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쑥 향이 진하고 것이었습니다.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은은하면서도 구수한 쑥의 풍미가 살아 있어 어른들도 좋아할 만한 맛이었어요. 떡 식감도 너무 질기지 않고 적당히 쫀득하면서 부드러워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furuhu
11
니시오
백반
오늘은 점심으로 백반을 먹고 왔어요. 여러 가지 반찬과 밥이 조화롭고 가지런히 나왔어요. 소박하고 담백한 맛이라 정말 맛있었어요. 단호박 샐러드, 가지나물, 두부조림 등등 하나하나가 정성스럽게 놓여져 있어요. 한 입 먹을 때마다 고소한 맛이 가득하네요. 간단하지만 든든한 점심식사를 했어요.
포도향기
사과대추
오늘은 간식으로 사과대추를 먹었습니다. 딱 요맘때만 먹을 수 있는 과일인데 참 달고 영양도 많아서 제철 가기전에 먹습니다.
빅이닝
460
롯데
구구콘
롯데 구구콘 먹으려고 구매했습니다 1개당 160ml, 302kcal, 나트륨 65mg, 탄수화물 40g, 당류 23g, 지방 14g, 단백질 4g 입니다 한 입 베어물면 카라멜시럽과 땅콩 알갱이들이 씹히면서 고소하면서 달콤한 맛이 입안에 가득 퍼져서 맛있습니다
진88
9
이금기 삼겹살구이정식
우와, 삼겹살에 기름 제대로 먹은 잘 익은 김치 조합은 정말 못 참죠! 미나리까지 같이 구워 먹으면 향긋하니 무한으로 들어가는 거 아시죠? 가위로 고기 슥슥 잘라가면서 노릇노릇하게 구워 먹는 재미까지 완벽해요. 오늘 저녁 완전 제대로 취향 저격 메뉴네요, 최고!
지니5705705
[룰루홈] 국내 까나리 액젓 원액 강경 형제 젓갈 600g / 1.2kg
15,000원
54%6,900원
4.9
(12)
207 적립
527명 구매중
[룰루홈] 국내 멸치액젓 원액 강경 형제 젓갈 600g / 1.2kg / 2kg
4.8
(8)
885명 구매중
[룰루홈] 국내 멸치 까나리 액젓 선물세트 원액 강경 형제 젓갈 (각각 600g)
26,900원
15%22,900원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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