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호수님의 한라봉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작은호수님의 한라봉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작은호수
리뷰563
조회수 21 작성일자 26.04.10
두툼한 껍질을 벗기자마자 상큼하고 진한 향기가 공간을 가득 채웁니다. 한 입 베어 물면 톡톡 터지는 알갱이 사이로 풍부한 과즙이 쏟아지는데, 일반 귤과는 비교할 수 없는 묵직한 단맛과 적절한 산미의 조화가 일품입니다. 아삭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입안에 즐거움을 주며, 먹고 난 뒤에도 기분 좋은 여운이 길게 남는 최고의 겨울 간식입니다.
#일반식 #아침

1개 중간크기(300g)
120kcal
한라봉
4.8(리뷰 291개)
·식단기록7천+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