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나의평행선님의 천도복숭아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너와나의평행선님의 천도복숭아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너와나의평행선
리뷰941
조회수 5 작성일자 26.05.22
천도복숭아는 한입 베어 물면 과즙이 시원하게 터지면서 달콤한 향이 입안 가득 퍼진다. 껍질에 털이 없어 깔끔하게 먹기 좋고 식감은 아삭하면서도 부드럽다. 점도는 없지만 과즙이 풍부해 촉촉한 느낌이 강하다. 더운 여름 오후에 차갑게 먹으면 상큼함이 더 살아난다. 간식이나 후식으로 먹기 좋고,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산뜻하게 기분 전환되는 과일이다.
#일반식 #점심

100g(100g)
42kcal
천도복숭아
4.9(리뷰 31개)
·식단기록1천+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