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동
리뷰861
1인분(100g)
180kcal
샘표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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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파스타에 알프레도 소스와 마늘 가루 바질 파슬리 넣었습니다. 위에 파머산 치즈 토핑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완전 본토에서 먹는 맛입니다.
지니534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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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농원
크림파스타소스
생크림과 우유를 적절한 비율로 섞어 만든 소스가 아주 꾸덕하고 고소하네요. 베이컨을 바싹 볶아 기름을 내고 마늘 향을 입혔더니 자칫 느끼할 수 있는 크림의 맛을 아주 조화롭게 잡아줍니다. 면발은 소스를 잔뜩 머금어 촉촉하고 부드럽게 넘어가네요. 중간중간 씹히는 양송이버섯의 쫄깃한 식감도 좋고, 후추를 넉넉히 뿌려 마무리하니 뒷맛까지 깔끔한 정석적인 크림 맛입니다.
구론구론
토마토케찹
너무 시거나 달지 않고 깊은 토마토의 풍미가 느껴져서 오므라이스나 감자튀김에 곁들이면 언제나 실패가 없는 맛을 선사합니다.짜먹기 편한 용기 디자인 덕분에 마지막 한방울까지 깔끔하게 먹을수있어 위생적이고 실용적입니다. 아이들 간식이나 요리에 뿌려주면 맛있게 잘 먹어요
행운톡톡
1
크림파스타는 부드럽고 진한 크림소스가 면에 잘 어우러져 고소한 풍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면은 적당히 쫄깃한 식감이 살아 있어 먹는 재미가 있었고 소스의 간도 너무 짜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꾸덕하고 부드러운 맛이 매력적인 크림파스타였습니다.
ㅇㅇㅈㄱ
상하농원 크림파스타소스(325kcal, 145g)에 스파게티 볶고, 그 위에 수란 하나 추가해 먹었어요. 우유 70%의 진한 크림이 쫄깃 파스타에 코팅되며 고소한 향 코끝 스치고, 노른자 터뜨리니 리치한 노른자액이 소스와 섞여 한 입에 부드러움과 크리미한 맛이 터져용ㅎㅎ
flowerhyun
파스타 먹고 싶어서 유튜브에 외국인이 하는 걸 보고 재료 구입해서 해봤어요. 그동안 스파게티국수만 해먹다가 호기심에 이런 파스타를 해봤는데 의외로 맛있네요. 냄비에 파스타 끓이고 양파,당근 썰고 팬에 버터녹여 베이컨 가위로 썰어넣고 볶다가 양파,당근넣고 볶다가 소스넣고,파스타면 삶은 물 넣고 삶은 파스타면 넣고 걸쭉하게 볶다가 불끄고 치즈넣고 뜨거울때 먹으니깐 정말 맛있네요.
걷고예뻐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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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남해굴소스
방송에서 보면 셰프들은 굴소스를 요리에 적극 활용해서 저도 굴소스를 샀습니다. 굴 소스를의 사용 목적은 음식 특성 상 맛을 반감시키는 냄새를 중화시키기 것도 있고, 감칠맛이 더 나도록 하는 것 같습니다. 볶음요리에도 넣어보니 맛의 차이가 나기는 합니다.
라임미소가
굽네치킨
굽네 달콤 소스
굽네치킨 달콤소스는 자극적이지 않고 달콤해서 좋았습니다. 단맛이 과하지도 않고 적당하게 단맛이 나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달콤 소스가 매운맛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맛입니다. 순수한 맛의 달콤소스도 괜찮았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소원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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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시아
피넛월남쌈소스
월남쌈소스는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이 균형 있게 느껴진다. 상큼한 산미가 채소와 고기의 맛을 살려주고, 땅콩이나 허브 향이 은은하게 감돈다.
먹는건다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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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된장
된장찌개를 끓일 때 일반 된장보다 우렁이강된장을 한스푼 넣으면 훨씬 진한 맛이 난답니다. 여기에 국물멸치 서너개 아니면 감자 1~2개나 애호박을 추가하면 감칠맛이 풍부해지면서 최고의 된장찌개가 탄생되는 것 같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하려면 그냥 우렁이강된장에 두부만 넣고, 밥을 비벼먹어도 부담없는 맛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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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레시피
고추장
고추장에 식초를 넣어 새콤달콤하게 무친 도라지 무침이다. 매콤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고, 아삭한 도라지의 식감과 어우러져 간단히 즐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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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초고추장
오늘 점심에 쌉싸름한 두릅나물을 데쳐서 새콤달콤한 초고추장에 푹 찍어 먹어보았어요. 자칫 입맛을 잃기 쉬운 계절인데, 이 초고추장의 알싸하면서도 매콤한 맛이 두릅의 향긋한 풍미와 어우러져 맛있었어요 초고추장의 맛이 산뜻해서 뒷맛도 아주 깔끔하고 입맛도 살아나네요
커피맛
라면스프
맵탱 마늘조개라면 스프 입니다~ 상당히 매콤한 편이고 땀이 안날줄 알았는데 은근 매워서 땀이 주룩주룩 납니다~ 얼큰하게 먹었네요~~
자급자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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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비빔양념
반찬 쓸어다가 왕창 뿌려서 계란후라이 하나해서 올리면 밥 한그릇 떠서 후딱먹어요 추천합니다~~ 한끼 뚝딱이에요 든든해요
8010
해표
순창궁 100% 우리햅쌀 태양초 고추장
빨간고추의 매콤함과 달콤함이 섞여있는 고추장은 언제,어떻게 먹어도 깔끔하답니다. 냉장고 한 켠에 늘 있는 고추장은 여러가지 요리에 쓰이기 때문에 없으면 안 되는 기본 식재료입니다. 저는 닭볶음탕이나 오리탕을 끓일 때도 고추장을 넣어서 하면 훨씬 감칠맛이 나서 맛있답니다.
까나리 액젓
입안 가득 바다향이 물씬 나는 까나리액젓을 구매했습니다. 까나리액젓은 파김치, 배추김치 담글때나 미역국 이나 떡국 끓일때 간을 맞출때 사용하면 감칠맛이 나고 시원합니다. 까나리액젓은 비린내를 없고 특유의 향과 맛이 나서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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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에그마요 샌드위치
에그마요 모닝빵 샌드위치 입니다. 수영을 하는데 가기전에 밥을 먹으면 좀 무겁더라고요~ 모닝빵하나에 내용물이 많아보이죠? 저거 하나에 두유하나 먹고갑니다 거의 계란하나 들었다고보면됩니다~ 포만감은 정말 엄청나구요 레시피는 빵5개만드는데 계란5개랑 후추 마요네즈는 2큰술정도? 많이넣는걸 안좋아해요 설탕조금 소금조금 홀그레인머스터드 작은큰술 딱 요렇게 넣으면 됩니다.
똘맹
999+
명란아보카도덮밥
짭조름한 명란과 부드러운 아보카도의 조합으로 즐거운 점심입니다 야채가 적절하게 들어가서 식감을 놓치지 않고 매우 만족합니다.
귀염그잡채1
제육비빔밥
배달로 시킨 제육비빔밥인데 혼자먹기엔 양이 진짜 대박입니다;; 결국 다 못 먹고 다음날까지 먹으려고 따로 남겨두었을 만큼 혜자로운 양이에요! 뚜껑 열자마자 불향이 훅 나는데 고기 맛이 인위적이지 않고 숯불 맛이라 참 맛있네요~!특히 계란후라이 2개 올려주는 센스는 굳!! 다만 밥이랑 야채 양이 워낙 많다 보니까 기본 고추장 소스가 양에 비해 좀 적더라고요ㅠ.ㅠ 저는 싱거운 것보다 매콤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소스를 직접 더 만들어 넣어 비벼 먹었더니 간이 딱 맞고 맛있었습니다! 양 많고 불맛 나는 제육 좋아하시면 꼭 드셔보세요~^^
으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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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줄기무침
오늘은 고구마줄기무침를 담궈봤어요~ 어렸을적에 친정엄마가 자주 해 주시던 무침입니다 지금은 돌아가셔서 안 계시지만 제가 비슷하게 훙내를 내 봤어요 줄기 껍질벗기고 끓는물에 3분데치고 건고추갈고 고춧가루,마늘,젓갈,깨,매실청조금.넘고 무치면 됩니다
울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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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잇츠팜
더워서 오늘 저녁은 아주 초간단하게 밥과 햄만 먹었습니다. 햄을 오픈하면 특유의 향과 감칠맛이 코끝을 자극하고, 씹었을 때는 부드러운 질감이 느껴집니다. 햄은 정말 쓰임새가 다양하고, 그만큼 활용도가 넓은 것 같습니다. 왠지 힘이 빠질 때 햄이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나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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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아삭한 콩나물이 듬뿍 올라가 있어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개운함이 느껴지는 라면입니다 얼큰하고 매콤한 국물에 콩나물의 채즙이 자연스럽게 우러나와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을 냅니다 꼬들꼬들하게 잘 익은 면발과 송송 썬 대파가 어우러져 식감이 무척 풍성합니다 기름지지 않고 담백하면서도 속이 확 풀리는 시원한 국물 맛 덕분에 해장용이나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즐기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지니5726236
사과대추
오늘은 간식으로 사과대추를 먹었습니다. 딱 요맘때만 먹을 수 있는 과일인데 참 달고 영양도 많아서 제철 가기전에 먹습니다.
빅이닝
475
피자
친구들이랑 카페에서 부드러운 감자& 새우 떠먹는 피자를 처음으로 먹어 봤습니다. 감자, 새우, 꿀과 크림으로 맛을 낸 떠먹는 피자를 맛있게 먹었답니다. 떠먹는 피자가 별미네요. 고소하고 단맛이 과하지도 않고 부드럽고 맛이 깔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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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ohao
언제 먹어도 맛있는 라면입니다. 그냥 먹으면 섭서봐니 여기에 떡을 듬뿍 넣고 닭고기도 같이 넣어줍니다. 그러면서 매콤 양념을 좀 더 해주니 감칠맛이 듬뿍이며 떡이 쫄깃하고 전분이 우러나와 국물이 걸쭉하니 더욱 먹음직스럽고 맛있습니다~
지니5665485
장조림
사태로 장조림을 만들었습니다. 사태는 결이 굵고 단단한 부위라 오래 끓여서 부드럽고 지방은 적어서 담백하면서 깔끔한 맛이 매력적입니다.마늘도 넣어서 더 맛나네요. 맛있는 장조림 덕에 밥한공기 뚝딱입니다. 가끔씩 해 먹는 장조림 밑반찬이 최고입니다.
콩국수
주말이라 외식으로 서리태 콩국수를 먹었습니다. 3대째 콩국수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이라서 서리태 콩물이 가볍지 않고 진득하고 깊은 맛이였습니다. 서리태 콩의 효능은 여러 가지 있습니다.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안토시아닌, 비타민E, 사포인이 풍부하여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진88
마늘 빵
베이커리 카페 해봄에서 마늘빵을 사먹고 집에서 간식으로 먹으려고 두통 구매해서 왔습니다. 카페에서 빵굽는 냄새가 너무 좋았습니다. 달콤 달콤하고 바삭바삭한 마늘빵이 내입맛에 맞아 많이 먹고 왔습니다. 맛있는 빵이 간식으로 최고네요.
염소탕
여름의 대표 보양식으로 입소문 난 염소탕을 먹으로 기대를 많이 하고 갔습니다. 식당 안에는 자리가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많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보글보글 끓기를 기다린 뒤, 몇 개월 만에 먹은 염소탕은 보약처럼 진국이어서 다시 한 번 그 맛에 감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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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짜파게티 큰사발면
농심 짜파게티 큰사발면이에요 짜파게티는 보통 봉지라면으로 먹거나 아님 짜장범벅을 먹곤 하죠 짜파게티 큰사발면은 짜장범벅하고는 면발과 스프의 형태?는 다르지만 맛은 굉장히 흡사해요 물을 버리지 않고 적당량만 부어서 조리해 먹습니다
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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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복숭아
천도복숭아를 간식으로 먹었습니다. 천도복숭아는 수분이 많고 약간 새콤하면서 달달합니다. 털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여름철 과일로 유명한 천도복숭아가 크기가 크고 색깔이 진합니다. 복숭아 향이 진하고 맛이 좋아서 자주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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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스쿨
고구마피자
피자스쿨 고구마피자 +파인애플추가 (2,000원) +치즈바이트추가 +갈릭소스추가 +오이피클추가 해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고구마피자 소스가 머스타드베이스라서 새콤달콤 하잖아요. 거기에 파인애플을 추가했더니 새콤달콤풍미와 파인애플의 식감이 너무 잘 어울리게 맛있는거에요. 토핑도 훨씬 푸짐해보이고, 만족한 식사였답니다 : )
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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