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여님의 해태 에이스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여리여님의 해태 에이스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여리여
리뷰214
조회수 5 작성일자 26.05.30
어릴 적부터 자주 먹던 해태 에이스는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특유의 매력이 있는 과자입니다.
봉지를 뜯으면 고소하고 부드러운 버터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데, 담백하면서도 은근히 짭조름한 맛의 밸런스가 아주 좋습니다. 식감이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게 바삭거려서 치아가 약하신 어르신들부터 아이들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기기에 제격입니다.
특히 에이스의 진가는 따뜻한 믹스 커피나 아메리카노에 살짝 찍어 먹을 때 발휘됩니다. 커피를 머금어 입안에서 부드럽게 사르르 녹아내리는 그 맛은 먹을 때마다 감탄을 자아내며, 오후의 피로를 싹 날려주는 최고의 디저트가 됩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맛이라 한 번 손을 대면 멈출 수가 없네요. 앞으로도 간식 창고에 항상 쟁여두고 먹을 예정입니다!
#일반식 #아침

1인분(93g)
500kcal
해태에이스
4.8(리뷰 229개)
·식단기록951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