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여님의 네니아 돈까스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여리여님의 네니아 돈까스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여리여
리뷰227
조회수 21 작성일자 26.05.31
오늘 점심으로 바삭하게 튀겨낸 수제 돈까스를 먹었습니다. 테이블에 놓이자마자 노릇노릇하고 바삭해 보이는 튀김옷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고, 고소한 기름 냄새가 입안 가득 침을 고이게 만들었습니다.
나이프로 돈까스를 자를 때마다 '바삭바삭'하는 경쾌한 소리가 들려 기대감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단면을 보니 고기가 정말 두툼했는데, 한 입 베어 물자 부드러운 육질과 함께 촉촉한 육즙이 입안 가득 터져 나왔습니다. 튀김옷이 고기와 겉돌지 않고 착 달라붙어 있어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과하게 느끼하지 않고 담백해서 마지막 한 조각까지 물리지 않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일반식 #점심

1인분(60g)
110kcal
네니아돈까스
4.8(리뷰 219개)
·식단기록4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