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립만세님의 테라 테라 리뷰
야식에 일반식으로 먹은 돈립만세님의 테라 테라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돈립만세
리뷰49
조회수 23 작성일자 26.08.20
말복이 지났는데도 밖은 여전히 습하고 꿉꿉해서
잠깐 나갔다 왔는데도 땀이 주르륵 흐르더라고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집에 오자마자 냉장고에서
시원한 테라 캔맥주 하나 바로 꺼냈습니다.
유리잔에 졸졸 따라서 한 입 크게 캬~ 하고 마시는데, 청량감이 진짜 예술이에요!
100% 리얼탄산이라 그런지 입안에서 목구멍까지
톡 톡 터지는 탄산감이 진짜 강렬합니다.
첫 맛은 가볍고 깔끔해서
더위가 한 번에 싹 씻겨 내려가는 느낌이고,
목넘김도 너무 부드러워요.
특유의 호주산 맥아 향이 살짝 감돌면서
끝맛에 쌉싸름함보다는
고소하고 깔끔함이 남아서 부담 없이 술술 넘어갑니다.
여름철에 끈적이고 지칠 때 시원하게 비워내기에는
진짜 이만한 효자가 없네요. 오늘 같이 덥고 습한 날,
가볍고 청량한 라거 찾으신다면
역시 테라가 딱입니다요!!
#일반식 #야식

1잔(100ml)
43kcal
테라테라
4.9(리뷰 106개)
·식단기록328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