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채맘님의 물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쓰리채맘님의 물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쓰리채맘
리뷰233
조회수 81 작성일자 26.09.04
물 사진 찍으니 이전에 물마시기 챌린지 열심히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전 개인적으로 끓인 물 좋아해요.
그래서 집에 정수기도 없어요.
옥수수 보리 결명자 감잎 등등 다양하게 끓여 먹었는데 올여름 너무 더워 쉬고 있네요.
플라스틱 병 생수는 특유의 냄새가 나서 물을 많이 못먹게 되는데 지금 식당에서 먹는 요 물은 물맛이 좋으네요.
이세상 무해한 물질 물.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잔(237ml)
0kcal
물
4.9(리뷰 162개)
·식단기록28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