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가슴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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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닭 닭가슴살 샀어요😁😁
두찌노는동안ㅋㅋㅋ 쇼핑하기^^ 허닭꺼 저렴하더라구요 글서 닭가슴살 반찬거리루 할라구 샀어요💕 순살 닭다리살 이런건 쟁여놓음 간단히 애들 챙겨주기 좋더라구욤 ㅎ.ㅎ
자스민꽃
샐러드 실컷 먹겠어요 🥬
샐러드 샀는데 싱싱한 애들로 종류도 다양하네요 아주 푸짐하게 샐러드 먹을수 있겠어요~~ 먹기도 전에 건강해지는 느낌이 ㅋ
애플짱
아침은 샐러드랑 잡곡밥과 김치찌개
어제 아침 간단히만 먹었더니 1.6kg 빠졌어요. 다행이긴 한데 어제 갑자기 찌는 게 더 문제겠죠? 갈수록 참아왔던 걸 못 참고 먹게 되니까 몸무게가 엉망진창으로 왔다 갔다 하네요.😮💨 아침엔 샐러드에 잡곡밥과 남은 김치찌개 마저 먹어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먼저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데친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과 토마토 3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4개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까지 맛있게 먹고~ 잡곡밥과 남은 김치찌개 데우고 홍어 2점, 초장, 갓김치까지 차려서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양상추 샐러드
오후 간식으로 남편이 좋아하는 유자청 소스 만들어 토핑한 양상추 샐러드입니다 사이좋게 한접시씩 나눠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점은 건강하게
뭔가 일정이 맞지 않아서 간단하게 샐러드로 해결해요 수경야채 듬뿍 넣고 닭가슴살이랑 구운계란 꼭 넣아죠 현미밥은 미리해두고 조금씩 덜어요.. 고소한 견과류와 병아리콩 그리고 더 고소한 리코타 치즈까지 어쩌다 보니 한상이네요^^
장보고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떡볶이와 홍어
200g 늘었지만 그 정도야 뭐~~ 하고 지나갔어요(어제 점심으로 아이스크림 먹었으니까 어쩜 당연하겠죠?) 오늘 아침에 견과류, 두부샐러드 그리고 어제 엄마가 한 떡볶이에다가 갖고 오신 홍어도 좀 먹었어요. 조합이 좀 특이하죠?ㅋㅋ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3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4개, 두부 5개까지 올린 다음에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 찍어서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엄마랑 동생이 먹고 남은 떡볶이 다시 데우고 홍어도 두 점 정도 잘게 잘라서 초장이랑 같이 먹었네요. 떡이 한 4개 정도 있었지만 떡이 작은 게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그래도 어묵도 많고 충분히 달고 짜서 떡볶이 맛 진하게 느꼈답니다. 몇 개월 만에 먹었는데 맛있게 먹었네요.ㅋㅋ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봄맞이 다이어트] 양상추 샐러드
꽃샘 추위에 운동도 가끔 빼먹고 식단도 게을리 했는데..이제는 벚꽃도 활짝 피니 옷도 얇아지고 나들이 많아지는 계절이 왔네요. 그래서 다시 4월부터 봄맞이 다이어트 시작합니다. 양상추 샐러드에 요즘 과일이 많이 나와서 딸기. 샤인머스켓.방울토마토 넣고 단백질에 삶은 달걀. 병아리콩도 넣고 소스는 요거트에 레몬즙.홀겨자 넣었어요. 샐러드도 맛있게 먹어야 꾸준히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수경2
점심 샐러드 먹었어요!
오늘은 마요네즈를 만들어 뿌려보았어요 생각보다 올리브유가 20ml나 들어가네요 남은 계란은 후라이로 올렸어요 닭가슴살은 저는 괜찮은데 언니는 냉장에 들어갔다 나온 건 좀 냄새난다고 해서 따로 소스에 찍어먹었어요~
더달달
미국식 샐러드 1인분 양
미국 샐러드는 양도 엄청 많은데 가격은 정말 저렴하네요
감사하며살자
[봄맞이 다이어트]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봄맞이 다이어트]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다이어트 1. 갱년기 우울함, 보이차와 호수공원 걷기 루틴으로 다이어트 해봤어요. 요즘 들어 부쩍 마음이 가라앉는 날이 많았어요. 별다른 이유도 없이 눈물이 나고, 가슴이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기도 하고... 밤잠은 자꾸 깨고, 기운도 없고, 몸도 여기저기 자꾸 아프기 시작해서 힘들었어요. 이 모든 게 갱년기 호르몬 변화로 인한 것이구나 느끼게 됐죠. 매일 산책이 제 일상이었고, 바쁜 날에도 만보걷기는 꾸준히 해왔어요. 그래서 이번엔 걷기 자체보다도 ‘어떻게 걷느냐’, ‘무슨 마음으로 걷느냐’를 바꾸자고 결심했어요. 예전에는 그냥 운동 삼아 걷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마음을 비우고 감정을 다독이는 시간으로 만들었어요. 2.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마시기 ➡️ 걷기 운동 • 아침: 호수공원 걷기 1시간 • 저녁: 주 4회 정도는 30분 가볍게 산책 • 이어폰 없이 걷기, 자연 소리 들으며 깊게 숨 쉬기 걷는 속도보다 중요한 건 호흡과 시선에 집중하며 실천해봤어요. 자연을 천천히 눈에 담고,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내쉬며 걸어요. 속이 막힐 때는 일부러 더 크게 숨을 쉬며 걸었어요. 그렇게 걷다 보면 마음이 천천히 가라앉고, 생각도 정리됐어요. 벚꽃이 피어있는 요즘은 공원을 걷다 보먼 저절로 힐링이 되네요. 갱년기 이후로는 소화도 예전 같지 않아서 이전처럼 빡빡하게 식단을 짜면 금방 지쳐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편안함’을 기준으로 식단을 바꿨어요. ➡️ 식단과 보이차 마시기 아침 - 삶은 달걀 1개 + 과일/채소 약간 또는 두유 한 잔 공복엔 따뜻한 보이차로 속부터 챙기기 점심 - 잡곡밥 반 공기 + 단백질 반찬 (생선구이, 두부) 나물 등의 한식 위주 점심 후 보이차 한 잔 (소화에도 도움 됐어요) 저녁 - 고구마 or 바나나, 닭가슴살.. 샐러드로 가법게 먹기 식욕이 당기는 날은 먹고 싶은 음식 먹고, 다음 날 아침한끼는 공복 유지 사실 보이차는 예전엔 별로 안 좋아했어요. 약간 흙냄새(?) 나는 느낌이 적응 안 됐거든요. 그런데 보이차 마시면 속이 편안해지고 체중감량에도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셨어요. 그래서 지금은 하루에 2~3잔은 꼭 마시려고 노력해요. • 아침 공복에 한 잔: 속이 따뜻해지고 식욕도 좀 줄어요 • 점심 후 한 잔: 소화에 도움되고, 군것질 생각 덜 나요 • 밤에 출출할 때 한 잔: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허기도 좀 가라앉아요 ▶️ 보이차 효능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항균 작용이 있습니다. 소염 작용이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피부 노화를 지연시킵니다. 소화를 돕고,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3. 한 달 후 변화 – 숫자보다 마음이 먼저 달라졌어요 체중 변화: 63kg → 61kg (총 2kg 감량) • 눈바디: 배가 덜 나오고, 얼굴선이 조금 또렷해졌어요 • 체력: 하루 피로도가 줄고, 아침에 눈 뜨는 게 한결 가벼웠어요 • 기분 변화: 이유 없이 무너지던 날이 점점 줄어들고 감정이 올라올 때도 차분하게 바라보는 여유가 생겼어요 엄청난 변화는 아니지만, 그만큼 지속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에요. 무리하게 굶지 않았고, 억지로 참은 것도 없었기에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혹시 요즘 몸도 마음도 지쳐있다면, 꼭 무리해서 바꾸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저 걷기부터. 따뜻한 차 한 잔부터. 작은 루틴이 삶을 달라지게 만드기도 해요^^
저스트영
아침 견과류, 샐러드, 밥과 김치찌개
300g이 늘었어요😅 뭐 특별히 더 먹은것 같지도 않은데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그리고 잡곡밥과 김치찌개 먹었네요. 우선 레몬물 견과류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샐러드는 아침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담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 딸기 2개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 그릭요거트에는 까먹고 아무것도 안 뿌렸답니다. 딸기와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과 김치찌개, 삶은 양배추, 파절이, 맛김 차려서 먹었네요. 아침에 엄마가 동생이랑 먹으려고 김치찌개 해서 그때 나는 샐러드 먹고 밥먹을때는 벌써 다 먹고 일어나셔서 내것만 차려서 먹었어요. 우리 집 김치가 상당히 매워서 매콤한 김치찌개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저녁
저녁식단입니다 닭가슴살 샐러드 소스는 올리브유에 발사믹을 뿌려서 먹었어요 도토리묵은 직접 만들었답니다 소금 약간과 참기름이 들어가 고소합니다 오늘도 건강식 먹으려고 노력한 하루였습니다 모두 맛있는 저녁식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쉬림프
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샐러드)
600g이 빠졌다는데 이유가 없거든요. 굳이 몸무게가 내 맘대로 안 되는데 빠질 때도 애매하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입니다. 사실 잡곡밥을 먹을까 했는데 좀 더 자는 바람에 시간이 없어가지고 미주라토스트 차렸네요. 레몬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어머니가 아침에 해주셨어요) 구운두부6개, 구운가지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2개 넣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거의 마지막에 두부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로 조금 더한 다음에 건자두랑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차지키소스 하려고 오이까지 사다놨지만 아직 시도를 못했네요. 진짜 부지런하면 했을텐데 그죠?😆 그래도 미주라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오늘의 식단
아침, 채소쌈 밥반공기 두부+삶은계란 점심, 닭가슴살샐러드 두유 견과류 삶은계란 간식, 고구마 감자 오렌지+자몽주스 견과류 저녁, 삶은계란 두유 식단이 계속 비슷해요! 익숙해질 때까지는 반복하려고요 굿밤되세요 🌙
더달달
달걀감자샐러드
내일아침 모닝빵에 김밥 옆구리 터진것처럼 샐러드 꽉 채워 먹으려고 했는데 샐러드 만들다보니 모닝빵을 깜빡했네요. 아쉬워라.
워터멜론
아침 기본식단(가지계란후라이샐러드)
300g이 늘었어요 또 야금야금 찌기 시작하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계란후라이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1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시리얼 넣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딸기3개, 건자두2개, 구운가지, 계란후라이(올리브오일) 넣어 만들었어요. 딸기부터 그릭요거트 찍어 먹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야채 3분에1 남았을때 계란이랑 같이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가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뿌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먹을 때 보니까 통통한 딸기가 너무 먹음직스러웠어요. 요거트를 더 듬뿍 발라도 되는데 귀찮아서 얇게 발랐더니 그 부분이 아쉬웠네요.ㅎㅎ 칼슘 마그네슘부터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 봄맞이 다이어트 루틴! 나만의 건강한 습관 공유해요 🌸
안녕하세요, 여러분! 따스한 봄이 다가오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의욕이 샘솟는 요즘이에요. 저도 이번 기회에 건강한 루틴을 만들어서 다이어트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제 다이어트 루틴을 공유하며 함께 동기부여 받아볼까요? 😊 다이어트 루틴 안녕, 봄맞이 다이어트 2개월째 루틴 공유할게요! 저는 매일 아침 공복에 따뜻한 레몬 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그리고 점심과 저녁은 샐러드 위주로 먹되, 단백질은 닭가슴살이나 두부로 채우고 있어요. 운동은 매일 30분씩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고, 주 3회는 필라테스도 추가했어요! 이 루틴 덕분에 몸이 훨씬 가벼워지고 기분도 상쾌해졌답니다. 나의 변화 봄맞이 다이어트 시작한 지 두 달이 됐는데, 체중이 0kg 정도 조절됐어요! 체중 변화는 크지 않지만, 허리둘레가 3cm 줄어들고 체력도 훨씬 좋아졌어요. 특히 아침에 일어나는 게 훨씬 수월해졌고, 피부도 맑아진 느낌이에요. 이 루틴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더 건강한 나를 만들어가고 싶어요! 여러분도 봄맞이 다이어트 함께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
이야기
샐러드도 꼭 챙기고 😊😊
마트에서 사온 샐러드 ㅎㅎㅎ 생각보다 오늘까지 싱싱하네용 참깨드레싱 뿌려서 간단히 꺼내 저녁이랑 같이묵어봅니당💕
자스민꽃
아침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
어제 점심 아메리카노만 마셨더니 600g이 빠졌어요. 요즘 진짜 잘 안 빠졌는데 웬일로 좀 빠졌네요.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아침은 어제 잡곡밥도 했으니까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 차렸어요. 레몬물은 내가 레몬 손수 짠 걸로 만들었답니다. 우선 견과류와 레몬물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와 미니토마토 3개 썰어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구운두부 3개와 구운가지도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렌지랑 토마토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두부까지 먹고 나서도 야채는 어느 정도 남겼네요. 어제 한 잡곡밥 조금 덜어서 데우고 갓김치랑 배추김치 조금씩 뺐어요. 그리고 잡곡밥을 남긴 야채에 더했어요 야채 비빔밥이 됐고요. 가지까지 있어서 더 맛있네요. 애사비 드레싱 쓰니까 밥에도 잘 어울렸어요. 오늘도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00g이 늘었어요. 많이 찐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제 곶감 3개와 견과류간식 먹었던 여파는 남은 거 같네요. 아침 산책 다녀와서 그냥 여유롭게 아침 준비했답니다. 사과도 2개로 준비하고 토마토와 딸기도 씻고 특히 가지는 5갲다 준비해서 3개는 구웠네요. 두부도 조금 남은 것 가지 옆에서 같이 구웠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두부가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3개와 오렌지 올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구운두부6개와 구운가지까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렸어요 이 정도로 너무 풍성해서 차렸는데 이때 내 잡곡밥이 다 됐답니다. 잡곡밥 하면 엄마 쌀밥도 해야 돼서 얼른 퍼서 담아놓고 한다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까 시리얼은 너무 작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리얼과 조금 더 넣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 잘 넣는 차지키소스가 뙤 떨어졌거든요. 오이도 아직 안 사서 만들 수가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올리고 구운가지 하나, 딸기 반 개씩 올렸어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많았는지 거의 40분 지나서 미주라 먹었네요. 차지키보다는 좀 싱거웠어도 구운가지하고 미주라 토스트는 잘 어울렸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흑미곤약밥
1.1kg 어제 아침에 찐 거 다 빠지긴 했는데 어제 아침도 간단히 먹고 거의 못 먹어서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오늘 아침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와 흑미곤약밥 먹었어요. 견과류랑 레몬물 먼저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3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3개, 데친 두부6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판정도 먼저 먹고요. 그다음에 두부랑 야채 좀 먹고 조금 남겼답니다. 햇반에서 나오는 흑미곤약밥 데우고 엄마가 가게에서 가져온 두부전 호박전 조금과 갓김치 좀 냈어요. 아침 조금 남겨놓은 거에 흑미곤약밥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불고기샐러드)
200g 빠졌어요. 요즘은 잘 빼지도 못하네요. 몸이 아파서 움직이질 못해서 그러는지 잘 안 빠지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불고기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불고기는 그제 동생이 엄마 먹으라고 시켜준 건데 숯불향이 나서 엄마는 그대로 남긴걸 오늘 빼서 재보니 86g 이고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짤 것 같애서 물에 한 번 끓였고 메추리알은 그냥 먹어버렸어요. 워낙 좋아하는 거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데친양배추 채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미니토마토 3개 썰어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불고기 올리고 딸기1개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은 맛있게 먹었는데 아무래도 시리얼도 많은 거 같고 그런 것들이 살찌게 하나 생각도 들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마지막)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는데 차지키소스가 마지막이랑 만들어야 되는데 요즘 컨디션이 안 좋아서 또 언제 만들지?😑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접시 다이어트, 이게 그렇게 좋다던데?
— 요즘 핫한 “접시 다이어트” 완.벽.정.리! — 요즘 다이어트 커뮤니티나 유튜브에서 자주 들리는 단어, 바로 접시 다이어트(Plate Method Diet)! “정해진 접시만 잘 채워 먹으면 살이 빠진다고?” “칼로리 안 재도 된다고?” 저도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간단하면서도 꽤 과학적이더라고요. 접시 다이어트가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서 접시 다이어트가 무엇인지, 어떤 효과가 있는지, 실제 꿀팁과 함께 정리해봤어요 1️⃣ 접시 다이어트란? "접시 다이어트"는 한 끼 식사를 접시 하나에 맞춰 구성해서 칼로리나 영양소를 자연스럽게 조절하는 방법이에요. 📏 핵심 구성은 딱 세 가지! 🥬 1/2(50%)은 채소 🍗 1/4(25%)은 단백질 🍚 1/4(25%)은 탄수화물 이렇게만 채워 먹으면, 굳이 칼로리 계산 안 해도 균형 잡힌 식사가 가능하고, 자연스럽게 과식을 막을 수 있어요. 2️⃣ 접시 다이어트가 요즘 핫한 이유? 지켜야 할 규칙도 적고, 외식할 때도 활용 가능해서 ‘꾸준함’이 강점이에요. ✅ 복잡한 계산 없이 눈대중으로도 가능 ✅ 외식, 집밥 모두 적용 가능 ✅ 탄단지 비율 자동 조절 → 폭식 방지 ✅ 지속 가능성 Good! 3️⃣ 접시 다이어트 어떻게 해야 할까? (실전 팁💡) 🍴실전에서 이렇게 해보세요!🍴 📌 STEP 1. 접시 하나만 준비! 평범한 접시도 OK (지름 20~25cm 정도) 📌 STEP 2. 눈으로 채워보기 (구성 비율 기억🤔) 1/2 채소🥗: 양배추, 오이, 파프리카, 샐러드 등 1/4 단백질🍳: 닭가슴살, 계란, 두부, 생선 등 1/4 탄수화물🍠: 고구마, 현미밥, 퀴노아, 통밀빵 등 📌 STEP 3. 구운 거, 찐 거 위주로! 튀김보단 구이 or 찜이 포인트에요 🙌 소스는 최소화, 대신 허브나 향신료 활용해 보세요! 4️⃣ 접시 다이어트 효과는? 📉 체중 감량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가 가능해져, 과식이 줄고 체중이 서서히 감량돼요. 💪 체지방 감소 + 근육 유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기 때문에 근육 손실도 방지돼요. 🧠 식사에 대한 스트레스 감소 무게를 재거나 칼로리 계산 안 해도 되니 ‘먹는 스트레스’가 줄어요. 🩺 건강 지표 개선 콜레스테롤, 혈당 등 건강 수치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있다는 연구도 있어요. 5️⃣ 주의할 점도 있어요! ❌ 양이 너무 적으면 NO! 비율은 지키되 양은 나에게 맞게 조절 ❌ 채소만 몰빵 금지! 단백질, 탄수화물도 꼭 채우기 ❌ 소스 조심! 칼로리 숨어 있어요 💡 나에게 맞는 탄단지 비율을 감안해서 유연하게 조절하는 것도 중요해요. 접시 다이어트는 말 그대로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의 시작점” 같아요. 복잡한 다이어트가 부담이었던 분들에게 딱 맞는 접근이 아닐까 싶어요. 혹시 나만의 접시 다이어트 레시피나 꿀조합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우리 모두 건강하고 맛있게, 오래 가는 다이어트 해봐요💪
디토합니다
아침 기본식단(두부샐러드)
300g이 늘었어요. 집에 거의 내내 있고 겨우 만보 걷고 견과류 간식 먹었으니 이럴 수도 있겠죠.😅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로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데친양배추 채썰이 섞고 햄프씨드,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데친두부5개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야채부터 먹고 거의 마지막에 두부 먹었는데 이때부터도 배가 좀 부르더라고요. 사실 오늘 고기( 엄마가 어제 시켜먹고 남은 것) 넣어서 샐러드 만들 일이 있었지만 오늘 살이 쪄서 그건 다음으로 미뤘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답니다. 미주라 먹을 땐 오이도 아삭거리지만 레몬도 씹히는 게 맛있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족발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00g은 빠져서 거의 유지랍니다.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오늘은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생활이 흐트러지니까 식단이 지켜질 것 같지도 않고. 어제 족발 먹고 남은 게 있어서 그거 마저 써서 족발샐러드 하고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로 탄수화물을 챙깁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족발은 남은 게 130g 이라 이거 다 넣었습니다. 오늘은 그냥 많이 먹자가 됐네요. 이렇게 재고 따뜻한 물에 많이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ㄷ 배추 상추도 펼쳐놔서 그 위에 족발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놓고 가운데 데친양배추와 양배추라페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보다 더 풍성하게 됐네요. 족발도 더 많구요. 야채 반 정도 먼저 먹고 이렇게 배추하고 상추에 족발과 무생채도 더해서 싸먹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족발이 있으니까 샐러드도 시간이 더 걸렸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 확실히 배가 좀 불렀지만 이것까지 먹고 싶었답니다. 몸에 힘이 없고 허하니까 자꾸 먹을 게 더 땡기는 거 같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족발샐러드와 오트밀밥
다행히 700g 빠져서 60대로 겨우 턱걸이로 들어갔답니다. 몸무게도 걱정스럽고 온몸의 힘도 없고 요즘은 우울하답니다. 금요일날 저녁에 동생이 갑자기 족발 먹고 싶대서 엄마가 사 와서 저녁에 먹었거든요. 토요일은 너무 안 빠져서 못먹고 그나마 오늘 족발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잡곡밥도 해놓은 게 없어서 오트밀로 밥해가지고 같이 차렸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샐러드, 오트밀과 무생채 차렸네요. 족발은 남은 거 반 정돈데 100g이 되더라구요. 많아 보이지도 않는데 벌써 80을 넘어가서 이것만 빼고 짜다는 엄마 말에 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놓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배추와 상추 위에 족발 썰어 놔두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했는데 사과를 그제서야 발견했어요. 사과는 깎으면서 하나 먹고 한쪽만 따로 넣었네요. 우선 야채 위주로 반이상 먹고 배추에 양배추라페 족발 올려서 싸먹고 상추에도 족발하고 양배추라페 무생채도 넣어서 먹었답니다. 오트밀은 뜨거운 물 넣고 전자레인지 한 30초 데었답니다. 그리고 좀 놔두니까 밥처럼 되더라고요. 족발까지 다 먹고 야채 좀 남은 거에 오트밀 올려서. 저렇게 비볐네요. 비벼서 무생채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샐러드에 야채 많이)
1.1kg이나 늘어서 61.8kg입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때 그렇게 과자랑 아이스크림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너무 많이 늘긴 하죠? 오늘은 아침만 기본식단으로 챙겨먹고 점심은 아주 간단히 하려고 합니다. 그런 생각이 있어서 그런가 샐러드에 야채를 좀 더 넣어서 평소때보다 샐러드가 더 푸짐하게 됐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천천히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 야채믹스 배추 당근(아침에 어머니가 기계로 채 썰어주심)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오늘 만들었답니다) 2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2개, 양배추라페 두부5개와 가지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와 브로콜리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이런 걸 보통때보다 많이 넣었답니다. 먹는 시간도 더 걸리기도 했어요. 미주라 토스트엔 차지키소스 올리고 딸기 반개씩 그리고 건자도 조금 넣었답니다. 먹을 때도 빠삭하니 맛있었어요. 2개 다 먹고 푸짐하게 잘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과일에그샐러드!
완전 든든한 간식이에요 샐러드채소 견과류, 아몬드 마카다미아 브라질넛 캐슈넛 피스타치오 과일, 블루베리 오렌지 오렌지자몽 갈아만든 소스 훈제란 훈제란까지 넣어서 배부르기까지 해요! 잘 먹었습니다 😍
더달달
아침 견과류 가지샐러드랑 김치찌개
몸무게는 그냥 거의 유지고 아침도 늦게 일어났고 아침밥도 늦었네요. 힘이 나지 않았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샐러드 먼저 차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햄프씨드 뿌리고 딸기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2개 구운가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엄마가 아침에 한 김치찌개랑 무생채와 파채랑 밥 먹었어요. 근데 저 김치찌개를 다 먹었네요. 오늘따라 아침을 너무 많이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채단탄 순으로 먹어요!
4인 기준 샐러드예요 샐러드, 딸기 닭가슴살 샐러드채소 견과류 들기름 죽염 계속 들기름, 죽염 드레싱하면서 먹었어요 이것만으로도 배부르네요 삶은 계란 하나 추가했어요 여기서 멈춘 가족들도 있지만, 저는 아침에 흑임자죽만 먹었기 때문에 밥도 1공기 먹었어요 잡곡밥, 렌틸콩 병아리콩 귀리 백미 얼큰한 콩나물국과 함께 잘 먹었어요! 맛점하세요
더달달
유지어터 샐러드와 단백질 챙겨먹기
입이 터질때가 있지만, 감량후에 유지 할 수 있는 이유가 나의 식단에는 단백질과 샐러드를 한끼는 꼭 챙겨 먹고있기 때문인 것 같다. 특히 계란이나 두부같이 고단백 저지방 음식을 주로 먹기 때문에 잉여 지방으로 가는 것을 방지 할수있고, 속도 편해져서 주로 먹는다. 매번 다른 샐러드를 먹으면서 질리지 않게 토핑을 고르는것도 좋다 그리고 샐러드에 드레싱은 다양할수록 물리지 않게 먹을수있다.
Heej
아침 기본식단(두부가지샐러드)
몸무게는 유지였답니다. 기준인 60.4kg보다 더 나가긴 한데 편한 마음으로 잘 먹을려구요. 61을 넘어가면 빼더라도 우선은 식단 잘 먹어서 유지하거나 100~200g 정도 빼는 거를 목표로 하려 합니다. 오늘도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맛있게 먹고~ 어제 들어오면서 야채믹스 사와야 하는데 내가 까먹고 안 사왔더라고요. 요즘은 이런 것도 잊어먹네요.😆 아침에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답니다. 샐러드는 배추 채썰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이것밖에 없더라고요)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딸기2개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데친두부6개 구운가지( 어머니가 아침에 동생 삼겹살 구워주면서 저도 가지 구워주셨어요😍)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과일, 야채부터 우선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특히 가지는 소금간도 안했는데도 달큰하고 너무 맛있더라고요. 올리브오일에 구워 좋은 지방도 챙긴 거겠죠? 그냥 야채는 충분히 먹을만 해서 두부는 가지와 남은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색상이 너무 예쁘죠? 딸기 있을 때 저렇게 먹어야겠어요 색이 너무 예뻐서 더 먹음직스럽게 보여요😍 아침 차릴 땐 8시 50분이었지만 제일 마지막 미주라 먹을 땐 9시 15분이었답니다. 이 정도면 빨리 먹은 축인데~ 시간이 없었는데 밥 먹는 시간 한 5분 줄였나?ㅋㅋㅋ 근데 오늘은 엄마가 아침에 동생이랑 같이 밥을 먹었기 때문에 미주라 2개 다 먹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침 먹고 굉장히 배가 부르더라고요. 두부 6개가 많았나 싶을 정도로(하지만 11시 요가하니까 싹다 꺼졌답니다. 역시 샐러드로 배부른 건 오래 못가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