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가슴살 후랑크 매운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닭가슴살 후랑크 매운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새해 현미떡만둣국~🤍
역시 새해 첫날이라 떡국 사진이 많이 올라오네요~~저도 떡만둣국 끓였어요~😄 현미 떡국떡, 닭가슴살만두 넣은 떡만둣국 끓였지요~~😁 색깔이 맛없어 보이기는 하지만... 새해 한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남은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냥식집사
아침에 달걀, 저녁에 동태·생태찌개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아침에 달걀, 저녁에 동태·생태찌개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최근 단백질 열풍이 불면서 보충제까지 먹는 사람들이 있다. 갈수록 줄고 있는 근육을 지키기 위한 고육지책이다. 그래도 안전한 건강식품은 공장을 거친 것보다 ‘자연 그대로’가 최고다. 퍽퍽한 닭가슴살에 싫증났다면 생선에 눈을 돌려보자. 단백질이 많고 맛도 좋은 데다 특히 추위를 이기는 음식이다. 아침에 달걀까지 먹었다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이렇게 많았나...단백질이 16%, 두부-콩나물과 시너지 효과 명태를 얼린 것이 동태다. 얼리지 않은 생태보다는 신선도는 떨어지지만 보관이 쉽고 값이 싼 편이다. 찌개, 탕, 조림, 전 등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다. 냉동 탓에 식감이 다소 떨어질 수 있지만 콩나물, 두부, 부추 등을 넣으면 맛 좋은 건강식이 될 수 있다. 뼈를 우려낸 국물도 양념과 시너지 효과를 낸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동태는 단백질이 15.9g 들어 있다. 닭가슴살 22.97g, 고등어 20.2g보다는 적지만 상당한 양이다. 역시 단백질이 많은 두부-콩나물을 추가하면 상승 효과를 낼 수 있다. 살 찔 걱정 적고...뼈 건강에 좋은 칼슘도 많아 동태 100g은 열량이 72 ㎉에 불과해 살 찔 염려가 적다. 닭가슴살의 106 ㎉보다 적고 지방이 0.5g이다. 뼈 건강에 좋은 칼슘이 48 ㎎, 인이 200㎎ 들어 있는데 모두 몸에 흡수가 잘 된다. 근육 보강과 골다공증 예방에 큰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칼륨도 238 ㎎ 포함되어 있어 짜지 않게 요리하면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동태탕이나 찌개를 자주 먹었다면 전이나 조림을 해서 먹을 수 있다. 무, 콩나물, 두부 추가했더니... 소화 돕고 단백질 상승 효과 동태는 무와 잘 어울린다. 비타민 A를 비롯해 메티오닌, 나이아신 등 필수 아미노산이 많고 담백한 맛을 더한다. 무의 디아스타제 성분은 소화를 돕는다. 콩나물과 두부를 추가하면 더 맛 좋은 단백질 음식이 된다. 대두(삶은 노란콩)에는 17.82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콩으로 만든 음식을 넣으면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의 상승 효과를 낸다. 콩 음식은 특히 중년 여성에 좋다. 이소플라본 성분이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은 한번에 많이 먹지 말고... 세끼에 나눠서 먹어야 명태를 말리면 북어, 내장과 아가미를 빼고 몇 마리를 한 코에 꿰어서 말린 것이 바로 코다리다. 아침에 달걀 프라이나 삶은 달걀을 먹는 사람들이 많다. 달걀 2개는 단백질이 14~16g 들어 있어 오전에 필요한 단백질 보충에 좋다. 점심, 저녁 때 명태, 육류 등을 번갈아 먹으면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단백질은 한끼에 많이 먹는 것보다 세끼에 적절하게 나눠서 먹어야 효율이 좋다. =========== 명태를 얼린 것이 동태다. 얼리지 않은 생태보다는 신선도는 떨어지지만 보관이 쉽고 값이 싼 편이다. 찌개, 탕, 조림, 전 등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다. [사진=뉴스 1] 북어도, 동태도, 코다리도 다 맛이 좋죠 단백질 식품이군요
뽀봉
저녁식후혈당
12월 28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혈당 점심 김치볶음밥 저녁 생무 2조각 소금빵반조각 치즈크림 컵라면 작은사이즈 닭가슴살 추가 식후혈당 136mg
알비나2
대사량이 쑥쑥! 다이어트에 유리한 계절, 겨울
움직임이 적어지는 추운 날씨엔 살이 찔 것이라는 걱정과 달리 사실 겨울은 살을 빼기에 유리한 계절이에요. 추위가 우리 몸의 대사량을 높이기 때문인데요. 이를 잘 활용하면 건강과 다이어트를 모두 잡을 수 있어요. 겨울철 대사량이 증가하는 이유 추운 날씨에는 체온 유지를 위해 에너지를 더 많이 사용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추운 환경에서는 대사량이 최대 30% 증가한다고 해요. 특히 ‘갈색 지방(brown fat)’이라는 조직이 열을 생산하며 칼로리 소모를 돕는데요.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에 따르면, 갈색 지방이 활성화되면 하루 200~300칼로리를 더 태울 수 있다고 해요. 겨울철 다이어트를 돕는 실천법 겨울철 대사량 증가를 다이어트로 연결하려면 몇 가지 방법이 필요합니다. 1️⃣운동하기 추운 날씨에서 걷기나 조깅은 체온 유지와 운동 효과를 더해 칼로리 소모가 큽니다. 실내 운동보다 야외 활동이 최대 20% 더 효과적이에요. 2️⃣단백질 중심 식단 단백질은 소화 과정에서 열을 발생시켜 대사량을 높입니다. 닭가슴살, 생선 등 고단백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3️⃣적당한 추위 즐기기 너무 따뜻하게 입기보다는 약간의 추위를 느끼는 환경이 갈색 지방 활성화에 좋아요. 추위만 믿고 방심하면 역효과가 날 수 있어요. 과식이나 활동 부족은 오히려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겨울철 술자리도 주의가 필요해요. 또한, 무리한 야외 운동은 저체온증이나 감기를 유발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 겨울은 대사량 증가로 다이어트에 유리한 계절이에요. 갈색 지방 활성화와 운동, 단백질 식단을 활용해 건강하고 가벼운 겨울을 보내보세요. 오늘부터 작은 실천으로 시작해 보세요!
geniet
다이어트 국물요리 간단 미소된장국
제가 예전에 3달동안 20kg 가까이 감량했을 때 먹던 메뉴에요, 점심, 저녁은 닭가슴살 먹고 아침에는 항상 이렇게 먹었습니다. 밥하고 미소시루입니다. 1. 물에 다시마를 넣고 우려냅니다. 2. 다시마를 건진 후 미소된장과 쯔유 소스를 넣고 끓여줘요 3. 두부와 대파, 버섯 등을 썰어서 넣어주면 됩니다. 간단해서 한번에 많이 끓여놓고 먹었어요. 단순하지만 추천합니다
호롱이
단백질 식품 많이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단백질 식품 많이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근육이 재산이라는 말이 유행하면서 단백질 식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근육의 자연 감소가 빨라지는 중년 이상의 사람들이 많이 먹고 있다. 하지만 생각보다 근육이 늘지 않는다. 단백질을 더 먹어야 할까? 내 몸에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 단백질과 근육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심장, 내장에도 근육 필수... 보이지 않는 몸속 근육이 매우 중요 근육은 울퉁불퉁 튀어나온 눈에 보이는 것 만은 아니다. 우리 몸의 근육 조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골격근이다. 뼈에 붙어서 몸을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근육이다. 심장 근육도 중요하다. 심장에서만 볼 수 있는 근육으로 혈액순환을 도와 생명 유지에 꼭 필요하다. 위, 장 등 소화기 내부 장기들의 벽을 구성하고 있는 내장 근육도 있다. 몸속 깊숙한 곳의 보이지 않는 근육이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동물성 단백질 잘 흡수되지만...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 단백질은 몸무게 kg당 0.8~1.2g 먹는 것이 좋다. 필요할 경우 kg당 1.5~2g까지도 섭취할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단백질이 많은 식품은 육류, 생선, 달걀, 콩 음식 등이 꼽힌다. 동물성 단백질이 식물성보다 필수 아미노산이 잘 구성되어 있어 몸에 잘 흡수되고 효율이 높다. 다만 육류 등을 통해 동물성 단백질을 얻으려 할 경우 포화지방도 많이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생선, 닭가슴살 못지 않아... 불포화 지방산 많아 혈관 건강에도 유리 닭가슴살(100g 당 22.97g)과 생선의 단백질량을 비교해보자. 고등어 22.6g, 가자미 22.1g, 삼치 23.6g, 꽁치 23.3g, 광어 22.36g, 연어 20.6g, 명태 17.6g 등이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자료). 특히 등푸른 생선(고등어, 꽁치, 삼치, 참치 등)에는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다. 아침에 주로 먹는 달걀 1개 반 정도에는 단백질이 13~15g 들어 있다. 점심-저녁 식사 때 생선, 콩, 두부, 육류 등 다른 단백질 음식을 먹으면 하루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다. 단백질 충분히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단백질을 많이 먹어도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근육이 생각만큼 늘지 않을 수 있다. 장시간 앉아 있고 신체활동, 운동 부족이 이어지면 몸속의 단백질이 많이 남을 수 있다. 이 단백질은 체지방으로 쌓여 오히려 살만 찔 수 있다.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야 근육을 늘릴 수 있다. 비싼 헬스클럽에서 기구 운동을 하지 않아도 일상에서 근육을 자극하는 게 좋다. 계단을 자주 오르고 집에서 양치할 때 발뒤꿈치를 들고 내리는 동작, 스쿼트 등도 도움이 된다. 근육 보강을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 단백질이 많은 닭가슴살에 채소-견과류 등을 곁들이면 퍽퍽한 맛을 보강하는데 도움이 된다. 닭가슴살 하나먹으면 핫바 이런것들은 너무도 맛나던데요 오리지널은 샐러드랑 함께 먹으면 좋죠
뽀봉
다이어트 국물요리 소고기 가득 미역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다이어트 할 때 제일 많이 먹는 게 소고기 넣은 미역국입니다. 특히 날이 추워지면서 국물요리가 땡기는데 다이어트 때문에 부담스러울 땐 미역국을 먹어요. 소고기 대신에 참치, 닭가슴살, 새우도 좋아요! 단백질 보충 ㅎㅎ 미역은 칼로리가 정말 낮고 식이섬유도 풍부하잖아요. 그리고 넘 맛있음! 간은 국간장, 참치액 조금 넣으면 끝! 마지막에 참기름만 조금 더 넣어주면 감칠맛까지 완벽해요. 밥없이 미역 건더기 가득 해서 먹으면 든든하답니다.
람라미
미역국
오늘 닭가슴살 넣은 미역국 끊였습니다 부드럽게 끊였는데 닭고기의 단백질 섭취가 너무좋고 혈당을 위한 좋은 레시피 이네요 참기름도 듬뿍 넣어주면 좋아요
알비나2
해산물 가득한 밥상입니다.
저를 위한 해산물 밥상입니다. 뼈건강을 위해 멸치볶음 단백질 붕부한 닭가슴살 미역국 표고버섯 메추리알 장조림 나늘 위한 밥상을 마련하게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국물요리 추천 내영혼을 위한 닭...가슴살스프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다이어트 할 때 해먹었던 닭고기 수프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사실 처음에는 저도 다이어트하면서 닭가슴살을 전자레인지에 데워만 먹었거든요. 근데 며칠 지나니까 정말 질리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이것저것 시도하다가 우연히 닭고기 수프를 만들어봤는데, 이게 웬걸? 진짜 대박이었어요! 주재료는 일단 닭고기여야했고, 생각보다 수프로 만들면 진짜 장점이 많은데요. 포만감이 어마어마해요. 뜨끈한 국물이랑 닭고기를 같이 먹으면 배가 부르면서도 든든하거든요. 게다가 칼로리는 놀랍게도 엄청 낮아요! 제가 레시피를 공유해드릴게요. 레시피랄것도 없어요 사실..재료는 정말 간단해요. 닭가슴살이나 닭다리 살, 당근 이나 샐러리 등 짜투리 채소, 소금 후추 등이 필요하고.. 만드는 법은 먼저 냄비에 닭고기를 넣고 물을 부어서 끓이다가, 그다음에 손질한 채소들을 다 넣고 끓이면 끝! 간은 소금이랑 후추만 살짝 넣어주면 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깨개갱
🎅오전 만이천보와 계단오르기
🎅오전 만이천보와 계단오르기 수퍼들러서 만보채우고 계단오르기 했어요. 밥취사 해놓고 아들 닭가슴살 미역국이랑 밥 먼저 먹으랬더니 아침에 냉동 삼겹살을 구워서 먹었네요. 든든하게 알아서 잘 먹었어요~^^
레몬그린
저녁 만찬 🍕🍝 즉석 또띠아피자와 🦐새우파스타
저녁 만찬 🍕🍝 즉석 또띠아피자와 🦐새우파스타 딱히 뭘 먹을까 준비 없이 있다가 집에 와서 후다닥 또띠아피자와 새우파스타 만들었어요. 새우 닭가슴살 고구마 양파 등등~ 냉털 재료들 가지고 급히 만들었어요. 와인 한병 준비할걸 아쉬움이 있어요. 🍷
레몬그린
[BEST 7] 다이어트 소스 맛집🥫 지니어터가 뽑은 칼로리 낮은 소스 공개💛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고 싶다면 필수템이 되어줄 다이어트 소스! 저칼로리인데 맛은 놓치지 않은 다양한 소스들을 지니어터가 직접 모아봤어요. 매일 샐러드, 닭가슴살만 먹기 지겨우셨다면, 이 소스들로 맛있게 변신해 보세요~! 😘 다이어트 소스 맛집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1️⃣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러브복동 라이트하면서 블루치즈의 풍미가 느껴지는 소스랍니다^^ 순 탄수화물 0g에 제로 칼로리, 설탕 무함유, 글루텐 무함유, 콜레스테롤 무람유, 지방 무함유 제품이고, 인공 향료나 색소가 무함유 되어있어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소스안에 유기농 화이트식초와 유기농애사비도 함유되어 있어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 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2️⃣마이노멀 알룰로스 액상 & 분말 가루 @냥냥맘 온라인상에서 검색해 보면 정말 많은 종류의 알룰로스 제품이 나오는데, 제가 <마이노멀 알룰로스>를 고른 이유는 바로 칼로리가 제일 낮고 성분도 가장 좋아 보여서였습니다. 요거트에 넣어 먹거나, 일반 요리에도 설탕 대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니 다이어트 중이 아니더라도 저처럼 '마이노멀 알룰로스'로 당과 칼로리를 낮춘 식단 시작해서 건강과 미용 모두 챙겨 보세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마이노멀 알룰로스 2종 3️⃣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스위트칠리 소스/양념치킨 소스/토마토 케첩 @구냥냥 삶은 달걀에 스위트칠리소스가 의외로 잘 어울리는 조합이랍니다! 양념치킨 소스 한 번만 뿌려주면 처치 곤란했던 닭가슴살도 맛있게 제 뱃속으로 넣어서 해치워버릴 수 있습니다! 평소에 늘 먹던 일반 케첩과 맛과 농도에 전혀 차이가 없어서 가족들은 그냥 일반 보통 케첩인 줄 알더라구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_즐겨 먹는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소스 4️⃣바디아 타코 시즈닝 @김강쥐 뚜껑을 따면 뭔,, 완전 라면스프 향이 확 올라와요! 근데 맛은 멕시코의 알록달록한 맛♡ 이 제품의 최대의 큰 장점은 0칼로리 라는 거! 전 간단하게는 집에서 만든 요플레에도 살짝 섞어 먹고 키위랑 사과, 찐고구마에도 찍어 먹구요, 특히 달걀볶음이나 두부부침, 호박볶음에 뿌려서 요리한답니다. 제가 사과랑 땅버를 함께 먹어오고 있었는데 요즘 땅콩가루를 구입해서 물에 개어서 먹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물에 갤 때 요 씨즈닝을 추가하면 짭쪼롬한 맛이 추가됩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바디아타코씨즈닝소스 5️⃣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머스타드 소스/저칼로리 비빔장/저당 굴소스 @코코유키 우선 저칼로리 머스타드 소스는 이제 거의 바닥이 보일 만큼 자주 먹은 소스예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삶은 계란을 많이 먹다 보니까 계란 비린내(?)같은게 살짝 힘들 때가 있는데 이럴때 완전 추천합니다!!! 두번째로는 저칼로리 양념장! 콩담백면이나 곤약면으로 비빔국수 만들어 먹을때, 그리고 비빔밥 먹을때도 저한테는 꼭 필요한 존재예요^^ 마지막으로 저당 굴소스는 당류가 세상에나! 0%랍니다~ 저는 볶음 채소나 덮밥 만들어 먹을때 이걸 조금 넣고, 알룰로스랑 스리라차 살짝 뿌려서 볶는데, 진짜 맛이 기가 맥혀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 키친 3종 (저칼로리 머스타드, 저칼로리 비빔장, 저당 굴소스) 6️⃣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우리화이팅 샐러드, 고기요리,두부구이, 채소등등..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리는 발사믹소스예요.😃 저는 주로 혈당 스파이크 예방을 위해서 식전 샐러드를 자주 먹습니다. 밥 먹기전에 샐러드부터 먹는데 그때 발사믹 올리브유를 살짝 한번만 뿌려서 먹으면 야채의 단맛과 발사믹 소스의 새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어우러져 너무 맛있어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이유는.. 이 소스의 힘도 있었어요!! 살찔 걱정 NO! 과하고 질리는 맛 NO!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7️⃣브래그 애사비 드레싱 @성실한라떼누나 다진 마늘과 다진 청양고추 조금 빼고 할라피뇨하고 올리브도 칼로 약간 씹히게 다져서 준비하고 애사비:월남쌈소스 =4.5:4 로 넣고 핫소스 한 10번 정도 뿌리고(이건 취양대로) 그다음에 골고루 섞으면 드레싱이 만들어지죠. 애사비드레싱은 어떠한 샐러드하고도 다 어울리고 특히 고기나 생선하고도 너무나 잘 어울린답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 다이어트 소스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겨울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단백질 가득한 닭곰탕이 최고😊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바로 '닭곰탕' 입니다. 닭다리살이나 닭가슴살 중에 집에 있는 편하신 것으로 요리해주시면 되고, 요리하는 시간은 단 30분입니다! 간단하고 맛있으니 꼭 따라해보세요!♥️ ✔️ 재료준비 닭다리살, 대파, 다진마늘 5스푼, 물 1500ml 코인육수 2알, 국간장 2스푼(저는 진간장 사용했어요), 멸치액젓 2스푼, 치킨스톡 반 스푼 ✅ 저는 닭다리살 총 3덩어리 사용했어요. 그람수는 측정해보지 못했지만 대략 600~700g 정도 되는 것 같아요! ✔️ 끓는 물에 닭다리살 넣어 살짝 데친 후 기호에 맞게 닭 손질하기 잡내를 없애주는 단계로 살짝 데쳐줍니다. ✅ 데치는 과정에서 불순물이 나온다면 걷어주세요! 그리고 기호에 맞게 닭을 손질해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기름이 많은거보다 적당한 것을 선호해서 닭다리살 3덩어리 중 절반은 껍질을 제거해줬어요. ✔️ 육수 만들기 냄비에 물 1500ml 넣고 끓인 후, 물이 끓으면 닭다리살과 대파, 다진마늘 5스푼, 코인육수 2알, 진간장 2스푼, 멸치액젓 2스푼, 치킨스톡 반 스푼을 넣고 뚜껑 닫고 15분간 끓여주세요. ✅ 한번 데쳤기 때문에 불순물은 많이 나오지 않겠지만 불순물이 나온다면 걷어주세요! ✔️ 닭다리살 손질 15분 후 닭다리살을 젓가락으로 살짝 눌러서 익힘정도 확인 후 대파 먼저 건져내고, 닭다리살은 결대로 찢어주세요. ✔️ 마무리 토핑하기 그릇에 결대로 자른 닭다리살과 육수를 넣고 취향에 따라 대파나 버섯을 올리고 후추 뿌려서 마무리! 조리시간 합쳐서 단 30분! 뚝딱 만드는 닭곰탕 레시피에요😊 추운 겨울에 뜨끈한 국물 먹고싶을 때 만들어보세요. 단백질도 가득해서 포만감도 있고 군것질 생각도 안나서 다이어트에 좋은 한끼식사 랍니다 💕
sunmi9333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어묵탕이 최고죠.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날씨가 많이 추워지네요. 이럴땐 다이어트도 힘들죠. 하지만 뜨끈하고 매큰한 어묵탕 한그릇이면 다시 힘내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지요. 고추씨를 넣고 끓이면 매운맛이 가미되어 다이어트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지요. 끓이기도 간편하고 맛도 좋은 간편한 한끼죠. 국물요리는 어묵탕이 최고라고 생각해 추천합니다.
오늘도화이팅요
*"실내 미세먼지, 요리 때 나온다"...주방 최악의 요리 도구는?
😱최악의 요리 도구는 팬 프라이😱 집 안에서 미세먼지를 발생하는 주요 요인 중 하나는 요리이다. 이때 실내 미세먼지를 줄이고 집안의 공기 질을 개선하는 데 에어 프라이어가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미세먼지 노출은 호흡기 질환, 심장병 위험 증가, 조기 사망을 포함한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집 안에서 미세먼지를 발생하는 주요 요인 중 하나는 요리이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진은 다섯 가지 일반적인 요리 방법(팬 프라이, 볶음, 튀김, 끓이기, 에어 프라이어)으로 닭가슴살을 요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을 측정했다. 💥미세먼지는 폐질환, 심장마비, 조기 사망과 관련이 있으며, VOC는 호흡기 합병증, 두통, 간, 신장, 중추 신경계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연구 결과 미세먼지에 대한 💥최악의 조리 방법은 팬 프라이로 공기 1㎥당 92.9마이크로그램의 최고 농도에 도달했다. 볶음은 26.7, 튀김은 7.7, 끓이기는 0.7, 에어 프라이어는 0.6이었다. VOC에 대한 가장 좋은 방법은 에어 프라이어로 10억 분의 20(ppb)로 측정됐다. 그 다음은 끓이는 것이 30ppb, 볶음은 110ppb, 튀김은 230ppb, 팬 프라이는 260ppb였다. 특히 이런 수치는 정점에 도달한 후 사라지는 것이 아니었다. 오염 물질 수치는 음식을 조리한 후 1시간 이상 주방에서 상당히 높게 유지됐다. 연구 저자인 크리스티안 프랭 교수는 "팬 프라이와 볶음에서 에어 프라이어로 전환하면 실내 공기 오염 물질 노출이 상당히 감소한다"고 말했다. 에어 프라이어가 오염을 줄이는 요인 중 하나는 디자인이다. 콜로라도주립대 화학과의 조교수인 델핀 파머 박사는 "에어 프라이어는 일반적으로 밀폐된 시스템이기 때문에 오일을 가열하면 입자가 생성되지만, 대부분의 입자는 공기에서 나가기 전에 에어 프라이어 내부에 축적되는 것으로 보인다"며 "반면, 팬, 저어주기, 튀김은 모두 공기에 노출된 기름 웅덩이를 수반해 더 많은 입자를 방출한다"고 설명했다. 출처:코메디닷컴 *솔직히 에어프라이어는 편하기는 하지만 세척하는게 참 번거롭기도 해서 잘 사용하지 않는것 같아요.ㅠㅠ 팬 프라이가 최악의 요리 도구라니ㅠㅠ 제일 자주 사용하기도 하는데... 환기 잘 시키고 주방 후드 꼭 켜서 주방 미세먼지를 조금이나마 피하도록 해야겠어요.
냥식집사
애슐리 볶음밥
자극적인 냄새로 새벽에 시작 했네요 소세지랑 닭가슴살이 들어간 볶음밥 인데 특유의 케이준 향신료 향이 집안에 진동 하네요. 살짝 맛 보니 역시나 맛있네요 이 볶음밥도 함 드셔보세요
로블ㅎ
*늦점ㅠㅠ 샐러드 한접시
오늘은 할일이 많아서 늦점 했어요. 닭가슴살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 당근, 시금치, 닭가슴살,찐계란 견과류 그리고 양배추 소스~ 한접시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김아영, 다이어트 위해 '이것' 가득 비빔밥 선보여... 효과 좋다?
오이고추는 하나씩 생으로 먹었는데 비빔밥으로 활용해도 좋겠어요 오이고추에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예방한다고 합니다 그냥도 많이들 드시겠지만 김아영님처럼 참치와 오이고추,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저당 쌈장에 비벼서 먹어도 참 맛있겠어요~ 배우 김아영(30)이 다이어트에 좋다며 '오이고추' 비빔밥을 만들어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아영세상'에는 '다이어트 식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아영은 "오이고추 비빔밥이 너무 먹고 싶었다"고 말하며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했다. 그는 먼저 오이고추를 깨끗하게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었다. 이어 "탄수화물이랑 당류가 적어 다이어트에 좋다"며 참치를 꺼냈다. 김아영은 밥 위에 참치와 오이고추,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저당 쌈장을 넣어 마무리했다. 그는 "만들기도 쉽고 재료도 구하기 어렵지 않다"며 추천했다. 김아영이 만든 비빔밥 속 재료의 건강 효능을 알아본다. ◇오이고추 오이고추는 풋고추와 파프리카, 피망 등을 교잡해 만든 품종이다. 영양성분은 풋고추와 유사하다. 매운맛이 약하고, 아삭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베타카로틴, 비타민C 등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 체내 노폐물을 배출한다. 베타카로틴 성분은 세포막이나 유전자에 손상을 입히는 활성산소의 작용을 억제한다. 암 억제 유전자 발현도 돕는다. 한편, 오이고추에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예방한다. ◇참치참치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은 식품이다. 불포화지방산도 다량 함유돼 다양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된다. 또, 참치에는 오메가-3, 비타민, 셀레늄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건강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은 혈액 내 트리글리세라이드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혈액순환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달걀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큰 포만감을 얻을 수 있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1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한편,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된다.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아미노산을 포함하고 있다는 의미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아침에 ‘이것’ 먹어볼까? 연말연시 과식 막는 식습관
아침에 ‘이것’ 먹어볼까? 연말연시 과식 막는 식습관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연말연시에는 각종 모임이 잦아진다. 절친한 이들과 맛있는 음식을 곁들인 만남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느낄 수 있는 큰 즐거움이지만,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기도 하다. 게다가 추운 날씨로 인해 평소보다 활동량이 적어지면 쉽게 체중이 늘어날 수도 있다. 따라서 다가오는 2025년을 건강하게 맞이하기 위해서는 일상 속 식습관부터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가뿐한 연말연시를 위한 식습관 관리 팁을 정리했다. 단백질 풍부한 아침 식사, 과식 방지하고 신진대사 활성화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아침식사 결식률은 약 34%다. 그러나 건강한 식습관의 첫걸음은 하루의 시작인 아침을 챙겨 먹는 것이다. 특히 잦은 휴일과 모임으로 생활 리듬이 깨지기 쉬운 연말연시에는 영양을 갖춘 아침 식사를 통해 신진대사 활성화 및 에너지 증진, 과식 방지와 체중조절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침 식사에는 약 25g 정도의 단백질과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 탄수화물이 포함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가고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오트밀에 제철 채소와 달걀 등을 더하면 맛과 영양을 한 층 높일 수 있다. 만약 아침식사를 차려 먹기 귀찮거나 아침에 시간이 부족한 이들이라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 쉐이크 등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이러한 제품을 선택할 때는 단백질이나 무기질, 식이섬유 등 영양분이 충분히 포함돼 있는지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 견과류와 단백질 바, 포만감 유지에 좋아 연말연시 잦은 저녁 모임에 폭식이나 과식을 막고 싶다면 공복으로 참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배고픔을 참았다가 모임에서 급히 음식을 먹어 치우다 보면 소화도 잘 되지 않고 체중이 늘 수 있다. 술을 곁들이게 되면 알코올 분해가 늦어져 간의 피로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모임 전 적당한 포만감을 줄 수 있는 건강한 간식을 조금 섭취해 허기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건강한 간식으로는 견과류나 단백질 바, 과일 등이 있다. 특히 아몬드, 호두, 캐슈넛과 같은 견과류는 우리 몸에 이로운 단백질, 오메가-3,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간식으로 적합하다. 단백질 바는 섭취가 간편할 뿐 아니라 높은 포만감을 준다. 또 수분 섭취도 허기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틈틈이 물이나 따뜻한 허브 티 등을 마시면 좋다. 정제 탄수화물 피하고 충분한 단백질 섭취하기 연말연시 모임에서 자주 먹게 되는 피자와 파스타, 튀김, 빵과 케이크 등은 주로 정제 탄수화물과 지방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따라서 즉각적인 에너지를 제공하지만 혈당도 빠르게 올린다. 따라서 체중과 혈당을 고려하면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자제하고 대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위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닭고기, 두부, 콩 등이 주재료인 샐러드를 선택한다거나 생선이나 닭가슴살과 같은 저지방 단백질을 고르는 것이다. 직접 요리를 한다면 고기의 지방이 적은 부위를 선택하거나, 조리 시 기름 사용을 줄이는 등의 방법으로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다 ================== 충분한 단백질 식물성 , 동물성 골고루챙기세요 견과류 아침기사에도 나오더니, 포만감 유지는 견과류가 제일 좋은가 보네요 특히 아몬드...
뽀봉
다이어트 국물요리 닭고기 무우 배추국
날씨가 쌀쌀해지니 국물요리를 찾게된다 시원한 배추국요리를 소개한다 칼로리가 적은 닭가슴살을 삶아 국물을 우려내고 얇게 찢어서 준비 배추와 무우 는 한잎크기로 준비 두부약간 파약간 마늘약간 닭가슴살 삶은물에 북어와 다시마를 넣고 끓이다가 배추무우 와 닭가슴살 두부를 넣고 마지막으로 파 마늘을 넣고 조금 끓이다가 들기름을 넣고 마무리 시원하면서도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에 그만이다
사랑합니다4
*겨울 대표 간식 ‘호빵과 찐빵’ 다른 게 뭐죠?
△뜨거워서 호호 불며 먹는 ‘호빵’ 53년 우리나라 호빵은 1971년 10월 삼립식품(현재 SPC삼립)이 처음 내놓았다. 빵의 비수기인 겨울철 매출을 늘리기 위해 개발한 것. 당시에는 10월 중순부터 이듬해 2월까지만 팔았다. SPC가 집계한 호빵의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12월 기준 60억 개에 이른다. ‘단팥’과 ‘야채’로 대표되던 호빵은 다양한 속 재료를 선보이며 소비자 입맛 잡기에 나서고 있다. 국내 호빵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삼립은 ‘올겨울 호빵은 신뉴빈만 기억해’라는 광고 메시지와 함께 매운맛의 ‘신(辛)’, 새로움을 뜻하는 ‘뉴(New)’, 호빵을 대표하는 단팥(Red Bean)의 ‘빈(Bean)’등 세 가지 테마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돼지불백에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달콤한 불백한쌈호빵, 신유빈이 개발에 참여한 삐약이호빵이 대표제품이다. 삼립은 넷플릭스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정지선ㆍ임태훈 셰프와 협업한 신제품 ‘흑초강정호빵’과 ‘고추잡채호빵’도 내놓았다. △호빵과 찐빵의 차이 한마디로 호빵과 찐빵은 같은 빵이다. 호빵은 ‘뜨거워서 호호 분다’는 뜻. ‘온 가족이 호호 웃으며 함께 먹는다’는 의미로 지었다. 호빵은 삼립에서 출시한 찐빵의 상표명이기도 하다. 찐빵은 팥과 야채 등 속을 넣어 증기(김)에 쪄먹는 음식을 일컫는다. 지금은 이런 종류의 찐빵을 흔히 호빵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보통명사로 인정돼 이제는 음식 이름으로 굳혀졌다. 참고로 붕어빵과 잉어빵은 반죽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붕어빵은 밀가루 반죽으로 두껍고 바삭하다. 잉어빵은 기름과 버터를 보태 반죽이 조금 더 얇다. 그래서 더 촉촉하고 기름지다. △지역경제 살리는 안흥 손찐빵 강원 횡성군 안흥면 ‘안흥찐빵마을’에는 전통 방식을 지키는 손찐빵 가게가 11여 곳, 기계찐빵 가게가 3곳 정도 있다. 연간 매출은 100억 원 안팎. 1960년대부터 선보인 이 일대 찐빵은 1990년대 유명세를 치르면서 오늘날 전국에서 손꼽는 명물로 거듭났다. 먼저 국내산 팥을 4시간 이상 푹 삶아 소를 만들다. 밀가루는 막걸리와 계란으로 반죽한 뒤 숙성시킨다. 이 반죽을 동그란 빵 모양으로 빚은 뒤 따뜻한 아랫목에서 다시 한번 숙성과정을 거쳐 가마솥에 쪄낸다. 안흥찐빵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매년 10월 안흥찐빵축제도 열린다. 출처:소년한국일보 *와~~호빵이 생긴지 53년이나 됐네요~~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생겼어요ㅎㅎ 가족들과 호호 웃음며 뜨거운 호빵을 호호 불면서 먹는 호빵~맛나겠지요~♡ 오후 간식은 호빵으로 정했습니다!!^^
냥식집사
슈퍼스타 로제, 비쩍 마른 몸매에도 도저히 포기 못한 '음식'
와..전 너무 맵던데.. 해외에서 더 유명하다고 하는 불닭면..로제님도 좋아하시나봐요 전 먹다가 너무 매워서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매운음식이 스트레스 해소가 된다고 알려져있지만.. 자주 드시면 위에 자극을 준다고 해요. 맵고 짠 음식에는 나트륨이 과도하게 들어있어 건강에도 해로우니.. 자주 드시면 안되요~ 로제가 불닭볶음면을 즐겨 먹는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LADbible Entertainment'에 '로제가 평가한 영국과 한국 음식 | Snack Wars'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로제는 영국과 한국의 과자, 만두, 핫도그, 라면 등을 비교했다. 특히 불닭볶음면을 먹으며 "이 음식에 엄청 빠져있었을 때가 있다"며 "공연 끝나고 세 가지 종류를 한꺼번에 먹어본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거 다 먹으면 엄청 괴로운데 너무 맛있다"고 덧붙였다. 로제는 "한국에선 매운 음식이 스트레스를 풀어준다고들 해서 매운 음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며 "일하면서 쌓인 스트레스를 퇴근 후에 매운 음식을 먹으면서 푸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매운 음식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교감 신경이 활성화된다. 교감 신경은 신체가 위급할 때 대처하는 신경계다. 매운 음식을 신체 위기 상황으로 인식해 땀이 나고 심장박동이 빨라지면서 신진대사도 활발해진다. 혀가 매운맛을 통증으로 인지해 우리 몸은 통증을 줄이기 위해 엔도르핀을 분비한다. 엔도르핀은 통증을 줄일 뿐 아니라 아드레날린 수치를 올려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호르몬이다. 하지만 매운 음식은 위 건강에 좋지 않다. 음식 속 캡사이신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으면 오랜 시간 동안 위장이 자극된다. 위와 식도 사이의 조임근이 느슨해져 소화불량과 속 쓰림을 겪을 수 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캡사이신이 암세포를 공격하는 자연살해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려 위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 맵고 짠 음식에는 나트륨이 과도하게 들어있어 부종을 일으키고, 지방 축적으로 이어지기 쉽다. 몸에 나트륨이 필요 이상으로 쌓이면 체내 수분 배출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삼투압 현상으로 혈관의 수분이 줄게 되고, 세포 속 수분이 축적돼 부종이 나타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 위험도 키운다.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한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나트륨 섭취는 외식과 배달 음식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줄일 수 있다. 가공육, 감자칩, 찌개, 라면과 같은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국물요리 닭가슴살 미역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감이오네
*저녁:곤약김밥으로 간단하게
남편의 야근으로 간단하게 챙겨먹었네요. 곤약청양닭가슴살김밥/양배추시금치샐러드 로 간단하면서 든든하게 먹었어요. 김밥은 라이틀리 제품 입니다.^^
냥식집사
우유에 ‘이 가루’ 타서 마셨더니… 약 먹은 것처럼 ‘소화불량’ 나았다
우유에 강황 가루를 타 마시면, 강황 속 커큐민 덕에 소화가 활발해진다. 우유는 훌륭한 영양 공급원이다. 우유에 색다른 무언가를 타 마셔보자. 위 건강을 챙기고 항산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강황 속 커큐민, 소화 불량 개선 효과 강황 특유의 노란 색을 내는 커큐민은 소화 불량 개선에 효과적이다. 태국 쭐라롱껀 의과대학 연구팀이 소화 불량 환자들을 반으로 나눠 오메프라졸(소화제) 또는 커큐민을 먹게 했더니, 두 집단 모두 소화 불량이 나아졌다. 소화제와 커큐민의 소화 촉진 효과에 큰 차이가 없었다. 우유를 곁들이면 강황의 매운맛이 중화돼 쉽게 커큐민을 쉽게 섭취할 수 있다. ▲우유 200mL ▲강황 가루 10g ▲시나몬 가루 1~2g ▲꿀만 있으면 강황 우유를 만들 수 있다. 우유에 강황 가루와 시나몬 가루를 넣고, 입맛에 맞게 꿀을 넣은 다음 잘 섞어주면 된다. 우유를 따뜻하게 데우면 차가울 때보다 강황과 꿀이 더 잘 섞인다. 일반 우유를 먹었을 때 복통이 있는 사람은 우유 대신 두유를 이용해도 좋다. 강황을 넣은 두유의 항산화 활성도와 폴리페놀 함량이 강황을 넣은 일반 우유와 비슷하거나 더 뛰어나다는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 결과가 있었다. 끓인 두유에 강황을 넣으면 항산화 활성도가 특히 상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늘, 우유와 함께 먹으면 건강 효과 얻고 구취 없어 마늘 특유의 알싸한 매운맛을 내는 ‘황’은 관절 건강에 도움된다. 그러나 황 때문에 마늘을 먹고 나면 입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기도 한다. 우유를 곁들이면 이런 단점을 해소할 수 있다. 우유에 들어있는 수분과 지방이 마늘의 황 성분을 중화해서다. 실제로 우유가 마늘 구취 제거에 도움이 된다는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식품 과학 저널’에 실린 적 있다.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마늘을 먹은 후에 우유를 마시는 것보다 마늘을 먹을 때 우유를 바로 곁들이는 게 입 냄새 완화에 더 효과적이었다. 또 일반 우유가 저지방 우유나 맹물보다 구취 제거 효과가 뛰어났다. ‘마늘 우유’ 레시피를 따라 만들면 우유와 마늘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우선, ▲우유 500mL ▲마늘 5~6알 ▲꿀을 준비한다. 다듬은 마늘 5~6개를 물에 넣고 익힌다. 생마늘보다 익힌 마늘이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다. 익힌 마늘을 우유에 넣고 함께 갈아준다. 단맛을 내고 싶으면 꿀을 첨가한다.
라미에뜨
우유에 '이 가루'타서 마셨더니 약먹은 것처럼 '소화불량'나았다네요
우유에 강황을 타서 먹으면 강황속 커큐민이 소화 불량 개선 효과가 있다네요 우유를 같이 먹음 강황의 매운맛이 중화돼 쉽게 커큐민을 섭취 할 수 있고 소화불량도 잡을수 있다네요 시나몬과 같이 먹어도 좋구요 꿀과 함께 먹음 달달하니 맛있겠어요 우유가 맞지 않으면 두유랑 먹어도 시너지 효과가 좋네요 불금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제벌
다이어트 소스 추천! 스리라차 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베트남에서 사온 스리라차 소스 ㅎㅎ 신선한 천연고무가 무려 65% 함유된 소스예요. 한참 다이어트 할 때 소스없이 닭가슴살만 먹었어요ㅠㅠ 베트남 가서 스리라차 0칼로리인 거 발견하고 냅다 2개 사왔었는데 여기저기 뿌려 먹었네요. 지금도 케찹 말고 되도록이면 스리라차 먹으려고해요!
이니어트짱
소스 계의 최고봉 비비드 키친 ;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정말 좋아하는 비비드 키친 ! 정말 다양한 소스가 있는데 다 저칼로리 입니다. 성분표도 첨부했어요 . 제가 특히 좋아하는 것은 비비드 키친의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에요 . 다이어트 하면서 닭가슴살 많이들 드시잖아요. 닭가슴살 기름 없이 후라이팬에 소금이랑 후추 조금 뿌려서 구우세요. 그리고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찍어 먹으면 웬만한 순살 치킨 저리가라~~~ 물론 그 맛은 아니어도 어느정도 좀 치킨 욕구가 해소가 되더라고요 . 그리고 그냥 칠리소스보다 덜 달고, 매콤해서 어느요리에도 잘 어울린답니다
티얼그레이
다이어트 소스 추천 스리라차 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스리라차 소스는 다이어트에 필수소스이죠. 사실 다이어트하면 간이 심심한 음식을 주로 먹으니까 질리거든요. 그럴때 스리라차를 좀 뿌려주면 약간의 욕구해소도 됩니다. 저는 닭가슴살 스테이크 데워먹을때 뿌립니다. 머스타드도 가끔 쓰는데 그래도 스리라차가 가장 다양하게 다 어울리는것 같아요. 노브랜드가 저렴하고 양도 많아요. 예전에 베트남 수입꺼 먹어봤는데 노브랜드꺼도 맛이 괜찮아요.
솔트1
다이어트 소스 추천- 하인즈 옐로우 머스타드 소스
하인즈의 옐로우 머스타드 소스에요 사실 0칼로리 소스는 많지만 이것이야 말로 진짜 0칼로리라고 생각해요 머스타드 소스 중에 허니 적힌 것은 단맛이 있어서 다이어트 소스에는 적합하지 않구요 이 소스 정통아메리칸 스타일이라 적힌 것이 진짜 다이어트 소스입니다 양배추를 채썰어서 이 엘로우 머스타드 소스 뿌려서 먹으면 정말 맛있구요 닭가슴살에도 이 소스 찍어 먹으면 정말 감칠맛이 돌아서 맛있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슈비므네
다이어트 소스 추천 - 스리라차 소스
다이어트할때는 맵고 자극적인게 많이 먹고 싶은데 그럴때마다 음식에 조금씩 뿌리거나 섞어 먹고 있어요 새콤하고 매콤해서 찐만두, 삶은 닭가슴살이나 구운 야채랑 잘 어울려요 냉장고에 항상 구비되어 있는 최애 소스에요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아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