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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페인 아메리카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커피한잔

오후 커피한잔 마시며 여유보내는 시간 오늘은 아메리카노 대신 믹스커피에 우유조금 타서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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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커피한잔

저의 점심

그래도 오늘은 더 다양한 느낌입니다. 떡 1조각 . 구운달걀. 그리고 대봉감. 아메리카노 1잔. 즐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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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저의 점심

"일어나 바로 커피? NO!"...아침 '첫 커피' 시간 따로 있다! 언제?

모닝커피가 필수인 사람들이 많다. 꼭 필요할까? 전문가들은 아침 첫 커피가 에너지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경고한다. 많은 사람들이 아침의 필수품으로 커피를 꼽지만, 수면 전문가인 데보라 리 박사는 "모닝커피는 기대하는 만큼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아침에 가장 필요한 것은 커피가 아니라 수분 공급 ✅️에너지 레벨을 개선하려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 ✅️아침 첫 커피를 피하며 ✅️ 2시간 동안 햇빛을 쬐는 것이 중요 ☕️모닝 커피, 언제 마셔야 가장 효과적? ✅️기상 후에는 커피를 마시기 전에 최소 45분간 기다릴 것을 권장 ✅️아침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이라면 오전 10시에서 정오 사이에 첫 커피를 마시는 것이 이상적 ✅️너무 늦은 오후에 카페인을 섭취하면 밤잠을 방해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 ☕️저녁 시간의 카페인 섭취, 어떻게 해야 할까? ✅️잠들기 최소 6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섭취하지 말라고 권장 ✅️개인의 카페인 내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오후 3시 이후에는 커피, 탄산음료, 에너지 드링크, 심지어 일반 차도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허브티나 디카페인 음료를 선택해 따뜻한 음료의 편안함을 즐기길 제안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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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일어나 바로 커피? NO!"...아침 '첫 커피' 시간 따로 있다! 언제?

체중 증가를 예방하는 코코넛 오일 커피 아시나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운동전에 부스트업을 위해서 아메리카노를 마시죠.  근데, 이 아메리카노에 오일이 섞인다고 생각하면 어떠세요? 커피와 코코넛 오일 조합으로 다이어트의 도움을 받을수 있다는 글을 봤네요.  느낌은 방탄커피 같은 느낌이 드네요.  체중 증가를 예방하는 코코넛오일커피, 한번 읽어보세요.  코코넛 오일을 넣은 커피는 몸이 에너지원으로 탄수화물 대신 지방을 태우는 대사 상태인 케토시스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서 인기다.     코코넛 오일 커피 이점 코코넛 오일을 넣은 커피는 맛 이상의 이점이 있다. 코코넛 오일 커피의 가장 흥미로운 측면은 빠른 에너지원을 제공한다는 사실이다. 코코넛 오일에 존재하는 중쇄 지방산은 다른 지방과 다르게 대사된다. 운동이나 강렬한 신체 활동을 하기 전에 활력을 높이고 싶다면 코코넛 오일 커피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알츠하이머병 같은 질환이 있는 환자의 뇌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지방은 간에서 뇌의 대체 에너지원인 케톤으로 전환된다. 케톤은 집중력과 집중력을 향상하여 정신적 수행 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체중을 조절하고 싶다면 코코넛 오일을 넣은 커피가 보완 역할을 할 수 있다. 이 조합을 건강한 식단의 일부로 포함하면 식욕을 억제하고 체중 감량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코코넛 오일의 건강한 지방이 포만감을 증가시켜 음식에 탐닉하는 것을 피할 수 있다.   ✅ 식사량 조절 ✅총칼로리 섭취량 고려  ✅균형 잡힌 시단 ✅다른성분 섭취조절 ✅활동적인 생활방식 유지 코코넛 오일 커피 레시피 재료 갓 내린 커피 1컵(200mL) 엑스트라 버진 코코넛 오일 1테이블스푼(10~15g) 준비 방법 기호에 따라 갓 내린 커피 한 잔을 준비하자. 좋은 품질이라면 분쇄 커피나 인스턴트 커피를 사용할 수 있다. 커피가 뜨거울 때 엑스트라 버진 코코넛 오일 1테이블스푼을 넣는다. 기호에 따라 양을 조절할 수 있지만 15g을 초과하지 않는다. 숟가락이나 거품기로 코코넛 오일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잘 젓는다. 처음 생각한데로, 약간 방탄 커피 같은 느낌이네요.  저도 한번 도전해 볼까봐요.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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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체중 증가를 예방하는 코코넛 오일 커피 아시나요?

모닝커피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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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2맘

모닝커피

*오후 커피한잔 마셔요~☕️

오늘 햇살이 좋아요~~그래서 세탁기에  빨래넣고 돌리고 청소하고 했더니 지쳐요ㅋ 좀 쉬면서 디카페인 커피 한잔 마셔요~ 저희집 냥이도 커피향이 궁금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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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오후 커피한잔 마셔요~☕️

커피~

따듯한 아메리카노로 카페인 충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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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커피~

'뜨아' vs '아아' 스트레스 쌓였을 때 마시면 좋은 것은?

☕️ 점심 후 커피 한잔이 당기네요. 오전중 쌓인 스트레스 뜨거운 아메리카노  한 잔과 함께 날려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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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뜨아' vs '아아' 스트레스 쌓였을 때 마시면 좋은 것은?

쥬스는 그냥 테카루~🤭

키즈카페 와서 오렌지쥬스 하고 아메리카노 주문했어요 😍😍 늦은시간이라ㅜ 커피는 그냥 테이크아웃 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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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쥬스는 그냥 테카루~🤭

아침에 커피 하나 사왔습니다

오늘따라 피곤하네요 커피 한 잔으로 아침에 도움을 받아 봐야겠습니다 살찌니까 라떼 말고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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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아침에 커피 하나 사왔습니다

아아🥤와 생카🧁

제가 받은 기프티콘 날짜가 임박해서 아들한테 빨리 먹어야한다고 했더니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생크림카스테라 샀다고 사진 보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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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아아🥤와 생카🧁

아메리카노

오후에 점점 더 추워집니다 따뜻한 커피 간절한 시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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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아메리카노

11/25(월)사과샐러드&두부리또♡

오늘 저녁은 남편이 야근이라 간단하게  챙겨먹어요~~사과는 슬라이스로 자르고 접시에 차곡차곡 쌓아올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 채워주고 견과류와 키위를 넣어 줍니다. 그리고 두부리또 하나 전자렌지에 돌려주고 디카페인 커피한잔과 같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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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11/25(월)사과샐러드&두부리또♡

"일어나 바로 커피? NO!"...아침 '첫 커피' 시간 따로 있다! 언제?

"일어나 바로 커피? NO!"...아침 '첫 커피' 시간 따로 있다! 언제?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모닝커피가 필수인 사람들이 많다. 꼭 필요할까? 전문가들은 아침 첫 커피가 에너지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경고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월요일인 25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평년보다 포근한 가을 날씨지만 화요일부터는 전국에 비가 내린고 겨울에 성큼 다가서겠다. 오늘의 건강=모닝커피가 필수인 사람들이 많다. 꼭 필요할까? 전문가들은 아침 첫 커피가 에너지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경고한다. 많은 사람들이 아침의 필수품으로 커피를 꼽지만, 수면 전문가인 데보라 리 박사는 "모닝커피는 기대하는 만큼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영국 일간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아침에 일어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최고조에 달한다. 코르티솔은 집중력과 각성을 높이고 신진대사와 면역 체계의 반응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어이 "하지만 코르티솔이 이미 최고조에 있는 상태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은 오히려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카페인에 대한 내성을 키워 효과를 떨어뜨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피트니스 코치 댄 고는 "아침에 가장 필요한 것은 커피가 아니라 수분 공급"이라며, 아침에 물을 먼저 마시는 것이 건강에 더 유익하다고 주장했다. 애슐리 리치먼드 코치 역시 SNS에 "에너지 레벨을 개선하려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아침 첫 커피를 피하며, 최소 2시간 동안 햇빛을 쬐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모닝 커피, 언제 마셔야 가장 효과적? 데보라 리 박사는 기상 후에는 커피를 마시기 전에 최소 45분간 기다릴 것을 권장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커피를 마시기보다는 코르티솔 수치가 자연스럽게 감소하기 시작하는 시점에 마시는 것이 에너지 부스트에 더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코르티솔은 개인의 수면 주기에 따라 특정 리듬을 따른다. 보통 깨어난 지 30분에서 45분 사이에 최고조에 달하며, 이후 서서히 감소하기 시작한다. 이 자연스러운 리듬에 맞춰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이라면 오전 10시에서 정오 사이에 첫 커피를 마시는 것이 이상적이다. 오전 중 에너지가 떨어지는 시점과도 잘 맞아떨어진다. 다만, 너무 늦은 오후에 카페인을 섭취하면 밤잠을 방해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저녁 시간의 카페인 섭취, 어떻게 해야 할까? 리 박사는 "잠들기 최소 6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섭취하지 말라"고 권장했다. 개인의 카페인 내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오후 3시 이후에는 커피, 탄산음료, 에너지 드링크, 심지어 일반 차도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허브티나 디카페인 음료를 선택해 따뜻한 음료의 편안함을 즐기길 제안했다. ============ 평일날 커피 좀 이르게 마시게 되죠 사무실 출근 하면 바로 커피부터  찾아서 먹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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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일어나 바로 커피? NO!"...아침 '첫 커피' 시간 따로 있다! 언제?

맛난 약과

3개에 2천원에 산 약과 역시 약과는 맛나요^^ 그냥 먹어도 아메리카노랑도 우유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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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맛난 약과

메가커피 5잔 사왔지요

아메리카노 2잔 시럽넣고 1잔 ㅋㅋㅋ 고구마 라떼, 카라멜 마까야또~~ 아주 골고루~ 오늘은 밑에 직원이 쏜다고 ㅋㅋ 옆으려 커피 마시기지만, 따뜻한 한잔에 맘이 흐뭇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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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메가커피 5잔 사왔지요

커피~

메가커피에서 따듯한 아메리카노 한잔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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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커피~

커피타임~

오늘은 커반 가서 따듯한 아메리카노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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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커피타임~

라떼

식후 라떼 한잔 마셔요 저녁이라 디카페인에 저지방 우유 넣었습니다 디카페인이라도 카페인에 예민해서 잠이 올지 모르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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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라떼

뜨끈한 커피 한잔

뜨끈한 아메리카노 한잔을 마셔야 하루가 시작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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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뜨끈한 커피 한잔

오후커피

오늘도 따뜻한 커피 아메리카노 한잔 마셔요^^ 향도좋고 맛도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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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오후커피

오후의 커피

날이 쌀쌀해지는 요즘은 커피한잔 마시는시간이 기다려집니다^^ 은은한 향이 좋은 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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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오후의 커피

커피~

카페인 충전하며 달다구리 까지~~ 아메리카노랑 케익이 궁합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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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커피~

이제는 아아보다 뜨아가 좋은 계절이네요

토욜까지도 한낮엔 20도를 웃돌고 덥더니 오늘 영하로 떨어진 곳도 있죠? 이젠 아아보다 뜨아가 좋네요. 점심 먹고 따뜻하게 디카페인으로 한 잔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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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이제는 아아보다 뜨아가 좋은 계절이네요

달달한 커피

토피넛 라떼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커피 한잔 마시러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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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달달한 커피

혈기챌 14기 7일차

오늘 날씨 맑음 아침식후 2시간후 혈당 147 소금빵, 양배추사과 땅콩샐러드, 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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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봉구

혈기챌 14기 7일차

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나와서 바로 그 건물에 있는 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으로 왔어요. 들어가서는 빵이 착 펼쳐져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적어서 좀 놀랬답니다. 사실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을 생각하고 왔었는데 그거에 5분의3 정도, 사실 체감으로는 반 정도밖에 없어 보였어요. 처음엔 사갈 것만 포장해서 가져갈 생각인데 워낙 내가 지금 배가 안 차서 그냥 여기서 먹자고 했네요. 그래서 나는 우리가 먹을 베이글 3개 고르고 친구는 애들주려고 베이글 2개 골랐어요. 그리고 이거 내가 샀어요. 고르고 계산하려는데 가게에서 먹을땐 1인1음료 라는거예요😅 딱 내가 싫어하는 원칙을 달더라고요. 나는 비싼 음료보단 빵 맛집에 왔으니까 차라리 빵을 하나 더 사서 다양하게 먹어보고 남으면 차라리 포장해 가는 쪽을 선호하거든요. 이런 곳은 보통 음료와 빵 하나가 가격이 비슷해요.😮‍💨 잠깐 열나서 포장해서 석촌호수에서 먹을까 생각도 했지만 우리가 50을 바라보는 나이라 길가에서 빵 먹기는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ㅎㅎ (아직 50은 안됐어요)  속상하지만 원칙이 그렇다니 뜨아와 아아 시켰어요. 갈릭어니언베이글(4,500) 통밀에브리띵 베이글(4,500) 칠리소시지베이글(5,500) 과 아아(5,500)뜨아(5,000) 접시에 받아오고  친구애들꺼로 치즈베이글과 갈릭어니언 베이글 2개는 포장으로 받아왔답니다.  여긴 전에 간곳과는 다르게(그런데 런던베이글도 가게에서 먹은 적은 없어서 직접 데우거나  아니면 거기서 데워주거나 그걸 잘 모르긴 하네요. 두 번 다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거든요)  칠리소세지 베이글은 직접 전자렌지에 30초 데우고  다른 베이글는 굽는 기계에 넣어 살짝 구워서 드시라 했어요. 그걸 직접 하는게 좀 귀찮았긴 했는데 막상 그렇게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여기 베이글은 런던베이글에 비하면 치밀한 조직에 딱딱한 편이긴 했어요. 특히 어니언 갈릭 베이글이 셋중에 딱딱한 편에 속했답니다. 통밀베이글은 좀 더 부드러웠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플레이 같은데 가장 부드러웠지만 런던에 보통 베이글보다는 치밀했답니다. 그래서 꼭꼭 씹어 먹어야 했네요. 그래도 이 집만의 맛은 있었어요. 여러 가지로 조금은 불편한 요소는 있었지만 적어도 빵만은 맛있었네요.  반씩 나눠서 먹을까도 했지만 우선 조직감이 너무 치밀어서 칼로 어렵게 잘랐고 친구가 그렇게 많이 먹을 수가 없다고 하고 나는 그렇게 다 먹으면 안되니까  어니언과 통밀에브리띵은 4분의 1씩 먹고 나머지는 내가 가져가기로 했어요. 저 빵 두번 자르는데 애를 먹었네요. 그대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반 나눠서 다 먹고 가기로 했어요. 이거는 소스도 많이 뿌려있고 가져가기도 귀찮고 해서 그러자고는 했는데 친구는 자기꺼를 반으로 나눠서 4분에 1만 먹었답니다. 배불러서 안 들어간대요.ㅎㅎ 하긴 저도 먹어보니까 금방 배가 차긴 하더라고요.  이게 베이글의 위력인가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남긴 4분의 1을 내가 먹었답니다. 살찔 거 생각하면 먹으면 안 되는데 이것도 내가 가져갈 거라서 귀찮기도 하고 석촌호수 보이는 데서 커피 마시면서 얘기하니까 빵이 그렇게 잘 들어가더라구요.😅😆 친구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저는 속이 조금 답답해서 아이스로 먹었어요. 여기서도 우리는 수다 산매경에 빠졌답니다. 서로 얼마나 건강에 신경 쓰는지 음식 해먹을 때 어떤 가전제품이 쓰는지 이런 얘기를 많이 했네요. 우리 친구는 대학 동창이랑 결혼해서 지금 아이가 둘이고 첫째 딸이 이번의 수능을 봤고 수시로 지원했기 때문에 벌써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니 이래저래 심란하고 속상한 일들은 계속 있나봐요. 저도 큰애가 수능 봤는지 이번에 알았답니다. 십몇년 전에 봤을 때만 해도 학교도 안 다닌 꼬맹이였고 2년 전만 해도 그냥 중고등학생이었는데 벌써 수능을 봤다네요. 우리가 나이 먹었다는 게 새삼 더 느껴집니다.  친구는 남편과 애들 그리고 4시간 정도 일하는 직장도 갖고 있고 거기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없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다가 그게 그애의 축복이면서 의무일수도  있어서 그걸 열심히 해내는 친구가 안쓰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우리 친구는 몸집도 작고 굉장히 동안이거든요. 대학 4학년때도 고등학생이나 신입생 같았었고, 오늘도 다시 일하러 가야 해서 그런가 좀 수수하고 스포티하게 입어서 어려 보인답니다. 저는 덩치도 있고 좀 성숙해서 중고등학교 때도 학생으로 보는 사람 별로 없었답니다. 우리 둘은 보기에도 차이가 나는데 이제는 한명은 결혼해서 아이가 있고 한 명은 아예 솔로로 암이란 질병에 2번이나 맞서면서 경험치가 많이 달라졌네요. 그래서 그런가 2년 전만 해도 얘깃거리가 뚝뚝 끊어졌어요.  그런데 이번에 2년만에 만나니 다시 관심사도 많이 비슷하고 얘깃거리가 많아지더라고요😅  같이 학창 시절을 보낸 친구로서 비슷한 가치관 때문인지 식구들과 자신의 건강 챙기는 시기가 비슷하게 온 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리고 나는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 친구는 고양이 두 마리 키웠는데 그새 한 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얘기까지 우리는 또 비슷한 생활상 보이더라구요. 여기서도 거의 1시간 정도 있다가 친구는 버스를 타고 가야 되서 화장실 갔다 오는 동안 나는 어니언 베이글과 통밀 에브리베리띵 베이글 반씩을 직접 포장해서 담았답니다. 먹다가 남은 거는 직접 포장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더라고요. 이렇게 봉투에 담을 수 있게 되있는데 카운터에서 포장한거랑 같은 봉지였어요. 그렇게 1시쯤 나와서 친구 버스 타는 데까진 데려다주고 저는 여기 석촌역 온 김에 좀 더 돌아보기로 했답니다. 그전에 친구가 버스 시간이 빠듯해서 아까 급하게 나온 김에 화장실을 못 가서 석촌호수에 있는 화장실에 들렸어요. 나와서 가을 석천호수 전경을 찍었어요. 낙엽도 이쁘고 물도 이쁘고 좋드라구요. 롯데타워도 좀 찍었네요. 이게 랜드마크라 찍었는데 웃긴가요?😄 송리단길 가려고 걷고 있는데 아까 브런치집이나 베이글 집에서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 인증샷을 안 찍는게 생각나더라구요. 집에서는 나중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가니까 그때 찍어야지 해놓고 막상 친구랑 수다 떤다고 잊어먹었어요😆 포장한 베이글이 있어서 그냥 이거 석촌호수 옆에 앉을수 있는곳에 손수건 깔고 펼쳐서 인증사진 찍었어요. 그런데 비둘기가 한두 마리씩 와가지고 좀 식겁했답니다. 체갈까봐 되게 눈치 보면서 얼른 찍었네요.ㅋㅋ 은근 조그만 깡패 같더라고요.  이렇게 펼쳐놓으니 아까 길가에서 빵 먹으면 귀찮다는 말과 다르게 앉아서 경치보면서 빵 한 입만 할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다른 운치가 있어 보였고요. 하지만 아까 친구랑 같이 먹은 브런치와 베이글만으로도 완전히 정제밀가루 초과라 다시 그대로 포장했어요. 석촌호수 거의 나올 때쯤 돼서 물을 비치는 풍경이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네요. 워낙 내 생활 반경하고는 먼 곳이라 언제 또 짬내서 올지 모르는 일이거든요. 송리단길이라고 찾아갔지만 사실 여기가 송리단길이다 싶지 않았어요. 제가 용기내서 편의점에 물어봤는데 그분도 처음이라고 잘 모르겠다는 거 있죠ㅋㅋ 그냥 인터넷에서 체크된 곳을 갔지만 뭐가 애매하더라구요. 집근처나 종로, 성북의 북촌이나 서순라길하고는 너무 느낌이 달라서 제가 좀 익숙치 않나 봅니다. 뭐 그러려니~~ 했답니다.  특별히 할게 있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코인 노래방 찾아서 갔어요. 근데 무인 코인 노래방은 또 처음이라 주인에게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본 다음에 이용했네요😅 1시간 정도에 한 14곡정도 불렀는데(실수로 두 곡은 날려 먹었어요. 나 혼잔데 너무 입력을 안하니까 지맘대로 다른 곡을 틀어주더라고요 ㅋㅋ) 불러보고 싶었던 최신곡 위주로 불러서 특정 두 곡은 한 서너 번씩 더하고 불렀답니다. 이무진의 에피소드 같은 경우는 내가 박자를 너무 못맞히더라고요. 이렇게 박자감이 없나  싶어지지만 원래 박자가 어려운 노래인거죠? ㅎㅎ 한시간 만에 힘 다 빠지고 덜덜 떨면서 버스 301번 타고 집에 왔어요. 석촌역에서 대학로까지 한 번에 오는 버슨데 시간이 더 걸려서 아침엔 약속 시간에 늦을까봐 지하철 탔고 마치고 집에 올 땐 여유가 있으니까 버스 타봤답니다. 종점과 가까워서 맨뒤 앞자리에 1인용 의자에 편히 앉아 조금 더 걸려도 편하게 집까지 가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멀미약은 집 나오기 전에 진작 먹었고 그래서 이렇게 버스를 탈 수 있었답니다. 전 아직도 멀미가 심해서 지하철도 30분 이상 타거나 나머지 버스나 택시 탈 때는 멀미약 없으면 너무 고생을 해요. 멀미약은 기본으로 집에 2~3개 갖고 있을 정도랍니다😅 마지막 석촌역 가는데 거리풍경이랍니다. 별거 아니지만 서울 예쁜 은행 가로수가 노랗게 서 있어서 그것마저 따뜻하게 보였답니다. 친구랑 수다 떨고 그동안 못갔던 노래방도 갔다오고 재밌게 하루 보내니까 세상살이에 즐거운 쉼표를 찍은 거 같아 기분이 좋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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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페레로쉐 초콜렛 쏘셨네요~👏👏

자녀분 수능 무사히 치셨다고 사무실분이 오늘 페레로쉐 초콜렛을 하나씩 돌리셨어요 영어가 어려웠다고 하는데 무사히 잘 쳤다고 하네요 수험생도 고생이지만, 지켜보는 부모님의 마음도 너무 간절하시더라구요.. 무사히 쳤다니 다행이네요 오후에 모여 아메리카노랑 초콜렛이랑 먹었어요 오늘 맛있게 먹고 앉았더니 딸 주라고 저는 하나 더 챙겨주셨어요! 또 기분이 좋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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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페레로쉐 초콜렛 쏘셨네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집에 가는길에 따뜻한커피 마셔요 남은 오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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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따뜻한 아메리카노

뜨아~

빽다방 아메리카노 픽업해서  커피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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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뜨아~

오후의커피

하루 한잔 마시는 아메리카노 연하게.. 오늘도 따뜻한..향과함께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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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오후의커피

11/14(목)오후 간식시간 : 두부 티라미수☕️

오후 시간만 되면 달달한거랑 커피가 먹고싶어질까요?😆 오늘도 두부티라미수랑 디카페인 커피 그리고 견과류까지 먹어요~~두부티라미수에 견과류 부어서 같이 떠먹으니 오잉? 더 맛있어요. 달달~~~고소~~하니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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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11/14(목)오후 간식시간 : 두부 티라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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