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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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면
점심으로 먹으려고 하는데 버섯매운탕 생면이 정말 안익어요 국물이 많이 짜져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국물요리)🔥따끈한 👼🏻천사채면 야채국수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국물요리)🔥따끈한 👼🏻천사채면 야채국수 🍲 다이어트 하지만 면요리가 먹고 싶을때는 천사채면을 사용 합니다. 천사채면은 100그램당 6칼로리로 다시마진액을 원료로 만들어 졌다고해요. 그래서 식어도 불어 퍼지지 않는 점이 매력있어요. 따뜻하게 면이 먹고 싶어서 오늘 즉석으로 끓였습니다. 🥚🧅🥕재료는 애호박 1개 양파 2개 팽이버섯 1봉 당근조금 동전육수 넣고 푹 끓여서 닭안심 100그램, 순두부 1봉, 계란 3개 넣고 새우젓으로 간하고 다진 파마늘 넣고 참기름 후추로 마무리 합니다. 여기에 마지막 천사채 면 넣어서 한번 더 끓여서 담아냅니다. 간장양념장 조금 넣어 먹어면 맛있어요. 다이어트에는 탄수화물 줄이기와 섬유질 많이 먹기가 도움이 됩니다.👍 밥 🍚과 밀가루 국수면 대신 👼🏻천사채면과 팽이버섯 순두부 닭안심 야채들이 어우러져 따뜻하고 포만감 있는 식사로 아주 든든합니다.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추천 합니다. 👩🍳💛
레몬그린
🍲라면이 맴도는 이유...ㅋㅋ
눈이 많이 와서 기온이 뚝... 뜨끈한 라면 생각나요 다욧 혈당 관리 하느라 라면 안먹은지 좀 되었거든요... 그런데 얼마전부터 이 라면이 너무 먹고 싶어졌어요...왠지 곧 먹을 것만 같은?! 아까 어떤 분이 올린 라면 본 이후로 머릿 속에서 계속 맴도네요... 🍲라면... 호로록~
ssalcong초코
핫도그 먹으면 수명 36분 단축ㄷㄷ
요즘은 기사가 개그임
야고
연령별 권장하는 수면시간
불면증 고생하는분들 많을듯 한데
야고
다이어트 일기 12.21 제설 전 라면
삽질해야하니 북어랑 만두랑 계란 추가요
야고
2차는요? 치킨 빠지면 서운하죠?😂
1차는 막회, 2차는 치맥 오늘 간만에 친구들이랑 저녁 모임했어요 신랑이 애들 봐주는 동안 저는 마음 편히 수다 떨고 무사 귀가했어요 다이어트 할때는 밤 늦게 먹는거 피해야하지만.. 모임이 있는날은 어쩔수가 없죠 ㅠㅠ 와.. 오늘 눈 펑펑 오는것도 보고.. 기분좋게 놀다가 왔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맛사지기 없었으면 어쩔뻔 ㅠㅠ
기분이 꿀꿀해서인지 몸도 아프네요 손목 무릎 발목 아픈곳 구석구석 클럭 맛사지기 있으면 치료가 되네욤
우블리에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해요.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해요. 목과 어깨근육을 풀어줘 긴장을 줄여주어 수면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씨뎅이

자면서 “컥” 수면무호흡, 뇌도 망가뜨려… 치매 막으려면 꼭 ‘이 치료’를
자면서 “컥” 수면무호흡, 뇌도 망가뜨려… 치매 막으려면 꼭 ‘이 치료’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자면서 “컥” 수면무호흡, 뇌도 망가뜨려… 치매 막으려면 꼭 ‘이 치료’를 수면무호흡증이 있는 사람은 기억과 사고를 담당하는 뇌 부위인 해마가 커지고 백질 부위의 손상이 증가할 수 있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면무호흡증은 코를 심하게 골면서 이따금 호흡이 끊기는 것을 말한다. 보통 코골이 하는 사람의 20~70%에서 수면무호흡이 동반되는 것으로 보고된다. 호흡이 멈추면 산소 수치가 낮아져 뇌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뇌졸중·알츠하이머병·치매 등의 위험 요인으로도 꼽힌다. 미국 마이애미대 알베르토 R. 라모스 교수 연구팀은 수면 무호흡증과 뇌 변화의 관계를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라틴계 미국인 2667명(평균 연령 68세)을 대상으로 수면 테스트 장치로 잠잘 때 호흡 빈도와 혈액 산소 농도를 측정하고, 10년 후 뇌를 스캔해 뇌 부피와 뇌 조직에서 손상된 백질 부위인 과밀도 백질을 측정했다. 참가자 중 56%는 수면 문제가 없는 그룹으로 분류됐고, 28%는 시간당 호흡 정지가 5~15회인 가벼운 수면 문제 그룹, 16%는 호흡 정지가 15회 이상인 중등도~중증 수면 문제 그룹으로 분류됐다. 10년 후 뇌 스캔 측정치를 나이·성별·고혈압 등 요인을 고려해 분석한 결과, 중등도~중증 수면 문제 그룹은 수면 문제가 없는 그룹보다 해마 부피가 0.24㎤ 더 컸고 수면 장애가 한 번 늘 때마다 해마 부피는 0.006㎤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수면무호흡증으로 혈중 산소 수치가 낮아지면 해마 부피 증가는 물론 뇌의 깊은 부분인 백질 부위 손상을 나타내는 과밀도 백질의 증가와도 유의미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는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뇌 건강 저하의 일반적 현상과도 일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연구 저자인 라모스 교수는 "이 연구 결과는 수면 건강과 뇌 노화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보여준다"며 "수면무호흡증 등 수면 장애가 뇌 부피에 미치는 영향을 명확히 이해하는 것은 특히 치매 위험이 높은 사람들이 조기에 효과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수면무호흡증은 저절로 낫지 않기 때문에 병원을 찾아 치료받는 게 좋다. 증상이 심하다면 산소를 공급하는 양압기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잘 때 상체를 30~40도 세우거나 옆으로 눕는 것도 숨길을 더 넓어지게 해 코골이 개선에 도움이 된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신경학회 학술지 '신경학(Neurology)'에 최근 게재됐다. ============= 자다가 "컥" 저희 남편이네요 옆으로 자면 그러지 않고, 똑바로 누워서 자면 컥컥 소리 전 잠귀가 밝아서 이런거 숨소리 정말 신경 쓰이는데요
뽀봉
유산소vs근력 운동, 중장년층이라면 ‘이것’부터 시작해야
유산소vs근력 운동, 중장년층이라면 ‘이것’부터 시작해야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무엇부터 우선적으로 해야 할까요?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건강한 삶을 유지하려면 꾸준히 운동을 해야 합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도 적절히 병 행해야 하죠. 규칙적인 운동을 실천하는 것은 좀처럼 쉽지 않지만, 운동하기로 결심했다면 어떤 것부터 해야 할지 한 번쯤 의문이 들곤 합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무엇부터 우선적으로 해야 할까요? 유산소vs근력...그나마 한 가지 골라야 한다면? 코메디닷컴 유튜브 ‘그나마’에서는 표인봉 간호사의 진행으로 김선욱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민재원 약사, 아놀드홍 트레이너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세 전문가에게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중 하나만 해야 한다는 가정하에 더 나은 선택이 무엇인지 물어봤습니다. 오랜 기간 운동한 경험이 있다는 민재원 약사는 근력 운동을 추천했습니다. 민 약사는 “경험상 운동을 계속하다보니 근력 운동이 효과가 더 좋더라”며 “근력 운동만 해도 살이 빠지고 근육이 생길 수 있다”고 했습니다. 아놀드홍 트레이너도 “선진국으로 갈수록 근육 운동을 더 많이 한다고 생각한다”며 “근육이 많으면 겨울철 넘어져도 뼈가 부러지는 등 부상을 막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두 전문가와 달리 김선욱 교수는 유산소 운동이 중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유산소 운동은 심폐지구력에도 도움이 되고 체지방과 내장지방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체지방률 높은 40~60대는 어떤 운동부터 해야 할까? 하지만 중장년층이라면 이야기는 또 달라집니다. 체지방률이 높은 40~60대가 하나의 운동법을 골라야 한다면 전문가의 답변도 일반적인 상황일 때와는 달라졌는데요. 앞서 근력 운동부터 할 것을 추천했던 아놀드홍 트레이너는 “체지방이 많으면 염증 반응이 심해져 근력 운동을 하면 부종이 심해질 수 있다”며 유산소 운동을 추천했습니다. 민 약사는 중장년층이면 더욱 근육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민 약사는 “나이 들수록 근력운동을 더 해야 한다”며 “치매와 같이 혈액순환이 필요하다면 유산소 운동이 도움될 수 있으나 근력 운동도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유산소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김 교수는 체지방률이 높은 중장년층이라면 근력 운동에 중점을 둬야 한다고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김 교수는 “근력 운동이 유산소 운동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며 “너무 비만한 사람이 오래 운동하는 것 자체가 심혈관 기능에 단기적으로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세 전문가의 공통된 의견도 나왔는데요. 바로 특정 운동법에 고집하기보다 자신의 건강과 몸 상태를 고려해 적절한 운동 목표를 세우는 것이죠. 무턱대고 무리하게 운동하면 부작용이 뒤따르는 점도 주의해야 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코메디닷컴 유튜브 채널 ‘그나마’에 게재된 '유산소 운동 VS 근력 운동' 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나이대에 따라서 운동을 해야하는것이 달라 지는군요 40대가 넘으면 근력운동으로 필수 근력운동으로 부종? 이런경우는 몰라서 그렇다면 유산소추천이네요
뽀봉
“아침엔 달걀, 저녁엔 콩밥”...이렇게 식사하면 살 빼주는 호르몬 잘 나와
“아침엔 달걀, 저녁엔 콩밥”...이렇게 식사하면 살 빼주는 호르몬 잘 나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 호르몬 등을 잘 나오게 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욕을 무조건 참고, 식단을 엄격하게 조절한다고 해서 체중이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 건강한 식사법은 일상생활을 하는 동안 지치기 않고, 안정된 기분 상태를 유지시키며 살빼기에도 도움이 되는 것을 말한다. 건강한 식사를 하면 체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들도 제 기능을 하게 된다. 이는 신진대사를 북돋우고 기분을 개선하며 힘을 북돋우는데 도움을 준다. 또 체중 조절에 기여하는 호르몬 분비를 유도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살을 빼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호르몬을 원활하게 분비되게 하는 식사법을 알아봤다. “아침식사는 탄수화물을 적게” 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갑상샘) 호르몬과 신경 전달 물질인 도파민 분비를 증가시켜 오후 시간 식욕이 당기는 걸 억제해준다. 반대로 빵, 국수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아침은 피해야 한다. 탄수화물 음식을 줄이는 일은 매우 힘들 수 있지만 처음 며칠만 잘 견디면 이후에는 습성처럼 자리 잡게 된다. 빵이나 면류뿐 아니라 과일에 들어있는 탄수화물까지 제한하면 체중 감량에 보다 유리하다. “기름기 없는 단백질과 혈당 지수 낮은 탄수화물 위주로” 매끼니 식사 때마다 이 같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 지방을 소모시키는데 기여하는 호르몬인 글루카곤의 수치도 높아진다. 더불어 식이 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아디포넥틴의 분비가 증가한다. 단백질을 꾸준히 공급하면 지방을 태우는 글루카곤이 분비되고, 식욕이 억제되며 식사 후 포만감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단백질의 기본 단위인 필수아미노산은 갑상선 호르몬, 세로토닌, 도파민, 멜라토닌, 성장 호르몬 등이 분비되는데 필수다. 우리 몸이 자체적으로 생성할 수 없는 물질이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물로 보충해야 한다. 단백질 하루 적정 섭취량 단백질 섭취 권장량을 지키면 현재 가지고 있는 근육을 지키면서 더 많은 근육을 형성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체중 1㎏당 단백질 섭취량은 1.6~2.2g이다. 운동하는 날은 2.2g 계산법을 적용하고, 쉬는 날은 1.6g 계산법을 적용하면 된다. 단 20㎏이상 체중 감량이 필요할 정도로 비만인 상태라면 1.6g 계산법을 지속하는 편이 살빼기에 유리하다. 탄수화물 섭취는 오후 4시경에 탄수화물 섭취 시간대를 조절하는 것도 다이어트의 한 요령이다. 감자나 콩과 같은 탄수화물 음식은 오후에 먹는 것이 좋다. 이 시간대 먹으면 신경 전달 물질인 세로토닌 수치를 높여 밤 시간대 수면의 질이 높아진다. 양질의 수면은 지방을 소모시키는 중요한 비결이다. 탄수화물을 과하게 많이 먹는 것도 문제지만 안 먹는 것도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증가시키므로 적당량 항상 먹어야 한다 ============== 탄수화물 섭취는 오후 4시경 다이어트 요령이라고 하네요 주말에만 가능해요 평일은 구내식당에서 시간밥을 먹다보니 12시만 되어도 슬슬 배가 고파지네요
뽀봉
락스, 이렇게 사용하면 '독' 됩니다
https://youtube.com/shorts/BxOYWqGegwY?si=Zbn9XYB2yNN_D14O 짧은 영상이니 직접 링크 눌러서 영상으로 보세요
감사하며살자
피곤할 때 눌러 주면 좋은 지압점
지압점 잘 기억해뒀다가 앞으로 수시로 지압해줘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수면내시경 검사받다 사망한 40대
저거 잘못하는 의료진 만나면 천공생겨서 패혈증으로 죽을수 있음
야고
뇌 잘 돌아가게 하려면 아령 들어라?”…상황 별 적합한 운동 5가지
뇌 잘 돌아가게 하려면 아령 들어라?”…상황 별 적합한 운동 5가지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 뇌 근육을 발달시켜 인지 기능을 향상시킨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사람마다 즐기기 쉽고 효과가 큰 맞춤형 운동이 있다. 흔히 운동 궁합이라고 일컫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에 맞는 운동뿐 아니라 상황에 따라 필요한 운동도 있다. 잠을 푹 자지 못하거나, 기분이 우울할 때, ‘궁합이 맞는’ 운동을 하면 더 효율적으로 상황을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Fox News)’ 등의 자료를 토대로 상황에 따라 몸 상태를 호전시키는 운동을 정리했다. 두뇌 잘 돌아가게 만들려면 “웨이트 트레이닝”= 웨이트 트레이닝은 몸의 근육을 만드는 운동이다. 그런데 연구에 따르면 웨이트 트레이닝은 뇌의 근육도 발달시키는 역할을 한다. 연구 결과 낮은 강도의 간단한 웨이트 트레이닝을 주 3~5회 한달 동안 한 사람들은 일반인에 비해 인지도 테스트에서 더 나은 성적을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학술지 ≪내과학기록(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에 따르면 주 1, 2회 웨이트 트레이닝을 1년 동안 지속할 경우 집중력이 향상되고 선택의 기로에서 보다 나은 판단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운동법=초보자는 주 3회 정도로 운동을 시작한다. 헬스장에서 트레이너에게 배워도 되고, 헬스 DVD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트레이닝을 할 때 매 세트 마지막 횟수에서는 ‘한계를 느낀다’, 혹은 ‘더는 못하겠다’는 기분이 들 정도의 강도를 유지해야 한다. 근육은 한계점에 도달해야만 발달을 하기 때문이다. 대신 매일 운동을 하는 것은 피한다. 근육은 운동을 통해서도 발달하지만 적절한 휴식 시간을 줘야 성장할 수 있다. 걱정이 많으면 “요가”= 기분이 우울할 때에는 요가가 특효다. 국제 학술지 ≪대체보완의학저널(The Journal of Alternative and Complementary Medicine)≫에 따르면 근심 걱정이 많은 사람이 요가를 하면(매일 한 시간, 주 3회) 기분이 나아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요가를 하면 가바(GABA·Gamma-Aminobutyric Acid)라는 자연 생성 아미노산 수치가 높아진다. 가바 수치가 높아지면 걱정이 줄어들고 쾌활해진다. 또 요가에서 가르치는 깊은 호흡법을 훈련하면 산소를 더 효율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 산소는 모든 신체 기관에 긍정적으로 작용을 한다. △운동법=매일 하루 10분씩 집에서 요가를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요가를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다면 우선 호흡법부터 배워야 한다. 코로 깊게 숨을 들이쉬면서 다섯을 센다. 그리고 2초 동안 숨을 참은 뒤 다시 코를 통해 5초 동안 숨을 내쉰다. 이렇게 하면 폐에 쌓인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낼 수 있다. 불면증이 있으면 “필라테스”= 밤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것은 몸이 긴장을 이완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잠을 푹 자기 위해서는 우선 스트레스를 없애야 한다. 미국 애팔래치안주립대 연구팀은 숙면을 위한 최선의 운동으로 필라테스를 권했다. 필라테스는 동양의 요가와 선, 고대 로마 및 그리스의 양생법 등을 접목해 만든 운동이다. 1920년대 요제프 필라테스가 개발한 것으로 반복된 동작을 통해 신체 각 부위를 단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팀에 따르면 주 2회 각 75분, 혹은 주 3회 각 50분 동안 매트 위에서 필라테스를 한 사람들은 수면 장애를 겪을 확률이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필라테스를 하면 몸의 구석구석이 깨어나기 때문이다. △운동법=필라테스는 혼자서 습득하기가 쉽지 않은 운동인 만큼 강습을 통해 배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 3회 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태극권”= 태극권은 중국 명나라 시대에 만들어진 권법이다. 최근에는 정신을 맑게 해 주는 운동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영국 스포츠의학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 등 여러 학술지의 보도에 따르면 태극권은 몸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가 있다. 태극권은 기본적으로 서 있는 자세에서 진행된다. 운동을 통해 몸의 체중을 앞뒤, 혹은 위아래로 계속 움직이면서 근육을 사용한다. 또 이 과정에서 리드미컬할 호흡을 할 수 있다. 몸을 천천히, 그리고 물 흐르듯 움직이기 때문에 신체의 균형이 잡히고 근육과 정신의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또 이 운동은 신체의 기를 살려주는 역할을 한다. △운동법=DVD나 전문 강사를 통해 운동법을 배우는 것이 좋다. 매일 아침 20분 이상 운동을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에너지를 높이려면 “자전거 타기”= 자전거 타기는 단순히 페달 밟는 능력만을 키워주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 연구팀에 따르면 30분 정도 자전거를 타고 나면 신체의 에너지 수치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전거를 타면 뇌의 신경 회로가 활성화돼 사람을 더 에너지가 넘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흔히 사람들은 운동을 하면 피곤해지고 에너지가 고갈된다고 생각하는데 자전거 타기 같은 운동은 오히려 몸에 활력을 더해준다”고 말한다. △운동법=전문가들은 무리가 가지 않게 하면서 15분 이상 자전거를 탈 것을 권한다. 최소 주 3회는 타는 것이 좋다. 헬스장 실내 자전거를 고집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야외에서 자전거 페달을 밟는 것이 실내 자전거에 비해 에너지를 더 많이 만들어 낸다. ============= 전 필라테스 해야하는것 같은데요 여러분은 어떤운동이 필요하신것 같은가요? 두뇌가 좋아지는건 웨이트트레이닝 이것도 필요한거 같은데...
뽀봉
‘이마 주름’ 생길까 신경 쓰인다면, ‘이 표정’ 지어보세요
‘이마 주름’ 생길까 신경 쓰인다면, ‘이 표정’ 지어보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이마 주름’ 생길까 신경 쓰인다면, ‘이 표정’ 지어보세요 깊어지는 이마 주름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있다. 이마에 굵게 잡힌 주름은 눈에 잘 띄며 또래보다 나이를 들어 보이게 하는 요인이다. 이마 주름도 예방하는 방법이 있을까? 주름은 한 번 생기면 없애기 쉽지 않아 자리 잡기 전 예방하는 게 좋다. 우선 피해야 할 것은 자외선이다. 자외선은 피부의 노화와 주름을 촉진하는 주원인이다.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사용해야 한다. 겨울이더라도 SPF30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바르는 게 좋다. 피부 보습도 중요하다. 건조한 피부는 주름이 생기기 더 쉽다. 피부의 수분이 감소하면 콜라겐이 느리게 생성되고, 피부 세포의 탄성이 떨어져서다. 특히 겨울에는 건조함 때문에 기존에 있었지만 신경 쓰지 않았던 주름까지 더 눈에 잘 보일 수 있다. 하루 2L 이상의 물을 마시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많이 섭취하도록 한다. 콜라겐의 수분을 빼앗는 짠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이마 주름은 특히 자주 짓는 표정, 이마를 찌푸리거나 눈을 크게 뜨는 습관에서 비롯된다. 피부에 반복적인 자극을 주면 주름이 잡히기 쉽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볼 때도 눈을 크게 치켜뜨지 않도록 주의하고, 눈썹을 추켜올리고 찡그리는 표정은 피한다. 스트레스나 긴장을 덜어내기 위해 이완 훈련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눈·코·입을 위로 올린다는 느낌으로 밝은 표정을 짓는 게 좋다. 이마 주름이 이미 생긴 경우, 보톡스나 필러 등 시술을 통해 완화하는 방법도 있다. 그럼 잔주름을 개선하면서 깊은 주름으로 악화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울쎄라, 써마지 같은 레이저 리프팅도 도움이 된다. 회복 기간이 짧고 부기 및 통증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이마 주름이 깊고, 콧잔등 등에 가로주름이 생겼다면 내시경을 이용한 이마 거상술로 개선할 수 있다. 내시경 이마 거상술은 헤어라인 안쪽을 절개한 후 피부 처짐을 방지하는 의료용 특수 고정장치인 엔도타인을 이용해 고정하는 방법이다. 이마부터 눈꺼풀까지 상안면부 전반적인 주름, 눈 처짐, 눈가 주름 등을 개선하고 눈 주변 모양을 회복해준다. 다만, 이같은 시술은 전문가의 상담을 받은 후 신중하게 진행해야 한다. ============== 전 시력이 떨어져서 눈을 좀 치켜서 뜨는 습관이 어느순간부터 생겼더라고요 그래서 눈썹부위 근육이 좀 발달하더니 미간의 주름도 생겨요
뽀봉
양치질도 너무 많이 하면 안되요~♡
한때는 하루5번 했던적이 있었어요 아침두번 점심 저녁 두번 이렇게요 무리하게 많이 하니 치아도 닳터라고용 그래서 지금은 밥먹기 전에는 가그린으로 구강 세균박별 하고 있어영 ㅎㅎ
우블리에
끌려가면서도 플러팅.영화같은 장면연출됨
이 사람을 영웅시하는 사람들이 이송중 탈옥 시도하는 걸 막기 위해 경비 인력을 통상보다 늘렸는데, 그로 인해 마치 영화의 한장면 같은 상황이 연출됐다. 대단하다
야고
발효식품이니 괜찮다? ‘이것’ 생긴 김치 그냥 먹으면 독소 섭취
발효식품이니 괜찮다? ‘이것’ 생긴 김치 그냥 먹으면 독소 섭취 발효식품이니 괜찮다? ‘이것’ 생긴 김치 그냥 먹으면 독소 섭취© 제공: 헬스조선 김치는 발효식품이라 오래 두고 먹어도 괜찮다. 가끔은 상한 것인지 그냥 발효가 잘 된 것인지 구분하기 힘들 때도 있다. 그러나 표면에 검은색, 파란색, 초록색 곰팡이가 보인다면 즉시 버려야 한다. 자칫 독소를 섭취하게 될 수 있어서다. 김치 표면에 생긴 흰색 알갱이는 걷어내고 먹어도 된다. 흰색 알갱이는 곰팡이가 아니라 효모의 일종이다. 정식 명칭은 ‘골마지’로, 김치나 간장, 고추장 등 수분이 많은 발효식품 표면에 생기는 흰색 막을 말한다. 둥근 모양으로 표면이 매끄러운 형태다. 김치 골마지는 대개 ▲냉장고 온도가 높을 때 ▲김치가 국물에 충분히 잠기지 않은 채 오래 보관됐을 때 ▲용기 뚜껑이 제대로 밀폐되지 않아 공기와 자주 접촉할 때 발생한다. 다행히 독성은 없다. ‘미생물학 저널(Journal of Microbi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김치 표면에 생긴 골마지는 먹어도 안전하다. 연구팀은 골마지를 대상으로 독성 실험을 진행했고, 그 결과 골마지에서 특별한 독성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다. 유전체 분석 결과에서도 독성 관련 유전자는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김치 전체에 골마지가 생겼다면 버리는 게 좋다. 골마지는 김치를 무르게 해서 풉질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반면, 초록색·파란색·검은색 곰팡이가 핀 김치는 먹어선 안 된다. 김치가 부패했다는 뜻이므로 전량 폐기해야 한다. 곰팡이 독소는 미량으로도 간, 콩팥 등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 익혀 먹는 것도 안 된다. 곰팡이 독소는 열에 강해 조리 후에도 완전히 제거되지 않아서다. 곰팡이가 핀 부분을 김치에서 잘라내도 보이지 않는 곰팡이 포자나 독소가 김치 전체에 퍼져있을 수 있다. 곰팡이는 초록색 파란색 검은색 등을 띠며 실 모양의 형태를 보이는 게 대부분이다. 김치에 곰팡이가 피지 않게 하려면 보관할 때 김치 위에 위생 비닐을 덮어주는 게 좋다. 김치는 국물에 완전히 잠기게 해서 공기와의 접촉을 최대한 차단해야 한다. ========== 김치 골마지는 괜찮은거고, 파란색이나 검은색의 곰팡이 본적은 없지만, 독소가 가득이네요
뽀봉
핼시딜에서 보랄스테인레스 양면 도마 구매했습니다.
핼시딜에서 보랄스테인레스 양면 도마 구매했습니다. 도마가 필요해서 이곳저곳 살피다가 "스테인레스 양면 도마" 라는 글에 리뷰를 보니 아주 좋다고 글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구매 했는데 너무 예쁘고 좋아요. 딸아이가 필요해서 구매는 했지만 사용해보고 좋으면 저도 실리콘 도마를 과감하게 버리고 재구매할 예정입니다. 포장도 예쁘고 배송도 완전 빠르게 해주었습니다.
로니엄마
추성훈 vs 김동현 외모 대결(지면 삭발)
추성훈이 졌음 삭발 추가 더 잘생긴것 같은데
야고
나홀로집에2 잔인하다고 삭제한 장면
요즘ott에는 안나온다고함 잔인보다는 애들이 저거 따라 할까봐 삭제한게 클듯
야고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해요.
자기 전에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해요. 🥱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고 신체 긴장을 줄여주어 정신적으로 안정감을 주어 깊고 편안하게 잘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감기엔 보리차끓이면 좋죠
구수한 둥굴레차 까지 넣어서 폭폭 끓여 주네요
뽀봉
혈당 낮추고 싶다면, 운동 언제 하는 게 가장 좋을까?
혈당 낮추고 싶다면, 운동 언제 하는 게 가장 좋을까?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혈당 낮추고 싶다면, 운동 언제 하는 게 가장 좋을까? 운동은 하는 시간대에 따라 누릴 수 있는 효과가 조금씩 다르다. 아침에 운동하면 상쾌한 기분이 든다. 이는 아드레날린이라는 호르몬이 잘 분비되기 때문인데, 특히 새벽 운동은 이 호르몬 분비를 왕성하게 한다. 다만 무리한 아침 운동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아침에는 근육이나 관절의 운동성이 저하돼 있고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효소의 활성도가 떨어져 있는 상태다. 본격적인 운동 전 10분 이상 준비운동을 충분히 해야 한다. 저녁 운동은 운동 효율이 좋고 면역력 증진 효과가 있다. 미국 시카고대 연구에 따르면 오후 7시 이후 저녁 운동이 운동 효율을 높였다. 부신피질호르몬과 갑상선자극호르몬이 오후 7시 무렵의 운동을 통해 빠르게 분비되기 때문이다. 신진대사를 증가시키며 신체의 각성도를 높여 운동 효율을 올린다. 저녁 운동을 적당히 하면 잠잘 때 뇌에서 멜라토닌과 성장호르몬 분비가 촉진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한편,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시간대에 상관 없이 '식전'보다는 '식후'에 하는 게 좋다. 식후 두 시간 후의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밥 먹고 ‘한 시간 후’에 운동하는 게 효과적이다. 다만 저혈당 위험이 있는 사람은 식사하고 30분 째에 바로 운동을 시작하는 게 더 안전하다. 식사 후 두 시간째에 운동을 시작하면 이미 혈당이 많이 올라간 상태이므로, 고혈당이 잦아서 생기는 혈관 합병증 등을 예방하기에는 늦은 감이 있다. ============ 식전에 유산소 운동하면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는데요 혈당관리 운동은 식전보다는 식후 기억해야겠네요
뽀봉
방치하기 쉬운 ‘눈 건강’, 이런 증상 있으면 바로 안과
방치하기 쉬운 ‘눈 건강’, 이런 증상 있으면 바로 안과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너무 당연하게 매일 함께하고 있어 오히려 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눈'. 사실 안구 질환은 생각보다 흔할 뿐 아니라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눈의 변화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최소 22억 명의 사람들이 어떤 형태로든 근거리, 혹은 원거리 시력 장애를 겪고 있다. 눈의 변화를 잘 파악하고 적절히 대처하면 질환을 예방하거나 질환으로 인한 손상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에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가 안과 전문의의 의견을 바탕으로 소개한 절대 쉽게 넘겨서는 안 되는 눈의 이상 증상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봤다. 번쩍번쩍, 둥둥 떠다니는 부유물 갑자기 번쩍이는 빛, 부유물(시야에 작은 반점, 점, 원, 선, 거미줄 등)의 양이 눈에 띄게 증가하거나 주변 시야에 그림자가 생기는 경우, 시야의 일부를 가리는 회색 커튼이 생기는 등의 증상은 망막 박리의 신호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망막 박리는 망막이 맥락막으로 떨어져서 망막의 감각기능이 저하되고 심각한 시각장애를 초래하는 상태를 말한다. 미국 ‘국립안연구소(National Eye Institute)'에 따르면 망막 박리는 수술을 해 신속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영구적인 시력 저하, 심지어 실명에 이를 수 있어 위험하다. 나이가 들면서 가끔씩 섬광이 보이거나 약간의 부유물이 있는 비문증이 생기기도 하는데 이는 대개 무해하다. 비문증은 노화에 따라 유리체에 주름이 생기는 등 변화가 생기고 이로 인해 유리체 내부에 부유물이 생겨나 눈 뒤쪽에 있는 망막에 그림자를 만다는 것을 말한다. 반짝이거나 들쭉날쭉한 선, 물결 모양으로 보이는 섬광은 편두통으로 인해 생기는 경우도 있다. 갑작스러운 시력 상실, 안구건조증 갑자기 한쪽 눈이 보이지 않는다면 이는 뇌졸중의 초기 증상일 수 있다. 한쪽 눈이 잘 보이지 않는 것은 눈에 혈액을 공급하는 작은 동맥이나 정맥이 막혔다는 신호로 이는 다른 곳에도 막힘이 있다는 것일 수 있어 심각한 뇌졸중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 흔하게 나타나지만 일상에 불편함을 주는 만성 안구 건조증 역시 절대 쉽게 넘겨서는 안 되는 증상 중 하나다. 안구 건조증은 눈물샘 이상으로 생기기도 하고 쇼그렌증후군, 류머티즘 관절염, 루푸스, 갑상선 안질환 등 자가면역 질환의 증상일 수도 있다. 심각한 부상과 통증 눈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을 때, 특히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기는커녕 통증이 심해지거나 시력 변화가 있다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눈에 입은 부상은 시력 저하나 실명을 초래할 수도 있어 위험하다. 심각한 눈 부상을 입었을 경우 △지속적인 통증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 △한쪽 눈이 다른 쪽 눈처럼 잘 움직이지 않거나 움직임에 따른 복시 혹은 통증 △비정상적인 동공 크기와 모양 △다른 쪽 눈에 비해 너무 튀어나오거나 함몰 △눈의 중앙 부분 혹은 흰자 위에 피가 비칠 때 △눈물을 흘리고 깜박여도 이물감이 느껴지는 등의 징후를 보일 수 있다. 모래, 흙, 먼지 등 작은 입자가 눈에 들어가면 이물감이 느껴지는데 이런 경우 보통은 눈물이나 깜박임으로 충분히 씻어낼 수 있다. 하지만 금속, 유리 등 인공 물질이 들어간 경우라면 상황이 다르다. 눈물과 깜박임으로 사라지지 않는다고 이를 직접 꺼내려 하거나 문지르면 손상이 더 커질 수 있으니 이런 경우 가능한 빨리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특히 안구 통증이 있다면 부상 외에 높아진 안압이 이유일 수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녹내장의 신호일 수 있기 때문. 가장 흔한 녹내장 중 하나인 원발 개방각 녹내장은 통증도 없고 시력 변화도 일으키지 않으나 드물지만 급성 폐쇄각 녹내장 발작이 생기면 통증과 함께 갑작스러운 시야 흐림, 두통, 메스꺼움, 구토, 불빛 주위에 생기는 무지개색 고리 혹은 후광 등의 증상을 보인다. 빨갛게 충혈된 눈 눈이 충혈된 것도 이상 신호로 유심히 살필 필요가 있다. 감기나 알레르기로 인한 충혈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있지만 세균, 바이러스로 인한 결막염으로 인해 두 눈 혹은 한쪽 눈이 충혈되는 경우가 있다. 눈꺼풀 주변에 세균이 쌓여 안검염 등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이로 인해 충혈, 안구 건조증, 간헐적 시야흐림이 생기기도 한다. ============= 소홀히 하기 쉬운 눈 건강, 안과 질환을 예방하려면 눈에 생기는 이상을 세심하게 살피는 노력이 필요하다.
뽀봉
수면전문가가 답해주는 수면 Q&A
지금까지 제가 잘못 알고 있던 사실이 많네요
감사하며살자
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겨울철은 추운 날씨와 건조한 공기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시기다. 몸이 외부에서 침입하는 바이러스들을 제대로 막지 못해 크고 작은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 몸이 보내는 면역력 저하 신호들에 주의하고,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 쓸 필요가 있다. ◇면역력 떨어졌다는 신호 ▶입병=면역력이 떨어지면 입안에 크고 작은 증상들이 나타난다.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혓바늘이 잘 돋는 것도 이 이유에서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면서 침샘에 혈액 공급이 잘 안 돼 침 분비가 줄어든다. 이때 항생물질의 양도 줄면서 감염에 취약해져 혓바늘이 돋는 것이다. 헤르페스성구내염도 흔하다. 이는 헤르페스바이러스 보유자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생기는데, 입술 주위에 2~3mm의 작은 수포가 여러 개 나타나는 증상을 보인다. ▶잦은 감기=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 바이러스가 몸에 쉽게 침투해 감기도 잘 걸린다. 이때는 평소보다 증상이 심하며 잘 낫지 않는다. 보통 감기에 걸리면 콧물, 기침, 미열 등의 증상이 3~4일 지속하다 사라진다. 하지만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증상이 이보다 오래 지속되며 고열이 나기도 한다. ▶잦은 배탈=음식을 먹은 후 복통과 설사 등의 증상이 지속될 때도 면역력 저하 때문일 수 있다. 배탈이나 장염 등으로 배도 자주 아플 수 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위장관으로 들어온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기능이 떨어져서다. 또 장내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내부 염증이 생길 수 있다. ▶대상포진=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대상포진은 어렸을 때 몸에 침투해 숨어 있던 수두바이러스가 다시 활동해 물집, 발진, 근육통 등을 유발하는 병이다. 수두 바이러스는 수십 년 이상 증상 없이 숨어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를 틈타 갑자기 활동한다. 피부에 물집이나 붉은 띠가 생기고 통증이 있다면 의심한다. 72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제 등의 약물로 치료를 시작해야 잘 낫는다. ▶질염=여성의 경우 면역력 저하가 질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질에는 원래 균이 많은데, 질 내부를 약산성으로 유지시켜 병균에 맞설 수 있도록 하는 유익균이 대부분이어서 평소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유익균이 감소하고 곰팡이나 트리코모나스 같은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질염이 발생한다. 그럼 외음부의 가려움증이 생기거나, 질 분비물의 냄새가 심해지고 색깔이 평소와 다르게 변할 수 있다. ◇충분히 자고, 비타민B·베타카로틴 섭취하면 도움 몸에 이상 신호들이 나타나면 떨어진 면역력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면역력 향상을 위해 중요한 건 우선 충분한 수면이다. 7~8시간 동안 잠을 잘 자면 바이러스 감염 세포를 제거하는 백혈구 T세포의 공격 능력이 높아지고, 코르티솔 분비가 감소해 면역력이 높아진다. 또 겨울에는 몸이 추위에 적응하기 위해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므로,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B는 면역력을 높여주며 피로 회복, 에너지 생성에 효과적이다. 비타민B는 ▲곡류 ▲견과류 ▲콩류 ▲생선 ▲달걀 ▲유제품 ▲시금치 ▲브로콜리 등에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단호박, 고구마, 귤을 먹는 것도 좋다. 베타카로틴을 적절히 섭취하면 면역세포인 NK세포가 활성화되는 데 도움이 된다. 겨울철에는 계절성 우울증이나 스트레스도 면역력 저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심호흡, 명상, 운동 등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아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게 좋다. 운동은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면역 세포를 활성화시키므로 추운 겨울에도 낮에 산책하거나, 실내에서 요가·필라테스·스트레칭 등을 하는 것을 권한다. 최근 감기와 독감이 유행하는 만큼, 손 씻기와 위생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 ============ 내몸에 비타민이 부족하면 신호를 보내는가 보네요 비타민B는 ▲곡류 ▲견과류 ▲콩류 ▲생선 ▲달걀 ▲유제품 ▲시금치 ▲브로콜리 다행히 유제품과 달걀은 매일 먹고 있어서 좋은데, 다른것들은 그닥이네요
뽀봉
라면 냠냠
밖에 나가서 밥 먹자는걸 뿌리치고 ㅎㅎ 저는 신라면 끓여 먹습니다. 라면이 먹고 싶더라구요. 라면에 간마늘 넣어서 먹으면 더 개운한거 아시나요? 맛있게 냠냠 했습니다. 양심상 밥은 안먹었어요. ㅎㅎㅎ
주안맘0413
CGV..육개장 사발면 팝콘 출시
난 영화볼때 안먹는데 ㅋ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