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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운동] 혈당 강하 효과 제대로 보려면, 운동 ‘이때’ 하세요
[밀당365] 혈당 강하 효과 제대로 보려면, 운동 ‘이때’ 하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혈당 강하 효과 제대로 보려면, 운동 ‘이때’ 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당뇨병 환자는 혈당 관리를 위해 운동을 해야 합니다. 운동의 종류나 강도도 중요하지만, 당뇨 환자가 운동하기에 적절한 시간대가 따로 있다고 합니다. 오후에 운동을 하는 게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낮추려면 오전보다 오후 6시 쯤 운동하세요. 2. 미토콘드리아 기능이 오른 상태라, 같은 운동으로 큰 효과 봅니다. 저녁 운동 추천 오전보다 ‘저녁 6시 이후에’ ‘중·고강도 운동을’ 하는 것이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스페인 그라나다대 조나탄 루이스 교수팀은 체질량지수 32.9인 평균 46세 성인 186명을 분석했습니다. 참가자들을 운동 시간에 따라 오전 그룹(오전 6~12시) ▲오후 그룹(정오~오후 6시) ▲저녁 그룹(오후 6시~자정)으로 나눈 뒤, 운동 시간대와 혈당 변화의 연관성을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오후 6시 이후 중·고강도 수준의 신체 활동을 한 경우는 다음 날 전반적인 혈당 수치가 감소했습니다. 저녁 운동 그룹은 오전, 오후 운동 그룹보다 일일 혈당 수치가 1.26㎎/dL 낮았고, 주간 혈당 수치는 1.10㎎/dL, 야간 혈당 수치는 2.16㎎/dL 낮았습니다. 신진대사 원활해진 덕분 저녁 운동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일주기리듬에 있습니다. 24시간마다 반복되는 일주기리듬에 따라, 골격근의 근력과 미토콘드리아 기능은 늦은 오후에 최고조에 달합니다. 이때 운동하면 똑같은 운동을 오전에 했을 때보다 그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습니다. 인슐린에 대한 신체 민감도 역시 오후에 더 높습니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여리 교수는 “인슐린 감수성은 아침보다 오후에 더 높은 경향이 있어 저녁에 운동하면 혈류의 포도당과 지질 수치를 낮춰 밤새도록 지속될 것”이라며 “궁극적으로 혈당 관리가 쉬워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녁 중에서도 ‘식후에’ 운동하면 근육을 늘리는 데 좋습니다. 식사 후 몸속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 우리 몸에서 가장 크고 강력한 근육인 대근육 위주의 중·고강도 운동은 식후 혈당을 효과적으로 떨어뜨리는 데 효과적입니다. 대림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세정 과장은 “근육은 인슐린의 도움을 받아 혈액 속 포도당을 흡수하고 이용하는 역할을 한다”며 “식후 허벅지나 엉덩이와 같은 대근육을 사용하면 즉시 치솟은 혈당 수치를 정상범위 안으로 떨어뜨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근력운동에 유산소 곁들이기 이른 저녁을 먹고 7시 쯤 운동하세요. 밤 10시 이후 늦게 운동하면 자는 동안 저혈당이 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은 초속효성 인슐린제를 사용 중이라면, 주치의와 상의해 운동 계획을 세우기를 권장합니다. 저혈당 발생을 대비해 운동 중 먹을 간식도 챙겨야 합니다. 만약 오전밖에 시간이 안 난다면 어떡해야 할까요?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진상만 교수는 “운동 시간대보다 중요한 것은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 그 자체”라며 “오후나 저녁에는 도저히 시간을 낼 수 없다면 오전에라도 꼭 운동하라”고 말했습니다. 운동은 유산소는 매일, 근력은 주 2회 이상 하면 좋습니다. 총 운동 시간은 1주일에 150분 이상이 돼야 합니다 ======================== 운동은 매일 하는것이 좋겠죠 저녁운동이 혈당 개선에 좋은 결과물이네요 지난번 신문에 보니, 저녁식후 빠르게 걷거나, 러닝보다는 가벼운 산책이 좋다고 하네요
뽀봉
다이어트 시리얼 씨알로 그래놀라 후르츠 PLUS +
제품명 : 씨알로 그래놀라 후르츠 PLUS + 칼로리 430Kcal (100g 당) 단밸질 9g (100g 당) 당류 19g (100g 당) 지방 11g (100g 당) 콜레스테롤 0g (100g 당) 추천이유 : 다섯 가지 과일이 들어간 씨알로 그래놀라 후르츠 PLUS + 영양밸런스가 좋은 네 가지 곡물을 뭉쳐 구워낸 그래놀라 크랜베리, 건포도, 바나나, 사과, 딸기까지 상큼한 과일로 식감이 좋고 맛도 좋아요...^^ 바쁜 아침 식사 대용이나 야식이 땡길 때 좋아요...^^ 포만감도 높아서 운동 후에 자주 먹네요...ㅎ
바다사랑태양
얼굴에 나타나는 건강이상신호 7
1.누렇게 뜬 얼굴 얼굴이 누렇게 뜬 사람은 소화기관이 약한 경우입니다. 소화에 관하여는 담즙이 제대로 내려가지 못하고 피부로 넘쳐나 누렇게 됩니다. 모과차를 마시거나 쑥팩을 하면 좋습니다. 2. 거무스레한 얼굴 얼굴이 갈수록 어두운 빛이 돈다면 신장의 이상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피로가 쌓이거나 스트레스, 잠이 부족할 때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감잎차나 산수유차를 마시거나 녹두팩이나 바나나팩을 하면 좋습니다. 3. 붉은 얼굴 술 마신 사람처럼 얼굴이 붉다면 심장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는 심장의 활동이 지나치게 왕성하거나 몸에 열이 있을 때 나타납니다. 심장 질환에 좋은 녹차를 마시거나 구기자팩을 하시면 좋습니다. 4. 창백한 얼굴 누구나 부러워하는 하얀 우윳빛 피부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윤기와 혈색이 없어 보이고 왠지 푸른빛이 도는 차백한 얼굴이라면, 폐에 이상이 있는지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폐에 기운을 주는 뽕잎차를 마시거나 율무팩, 살구씨팩을 하면 효과적 입니다. 5. 검고 푸르스름한 얼굴 검푸른 색을 띄면 간이 약하다는 신호입니다. 기의 순환이 잘 안 되므로 흐르지 못하고 고여 있는 혈액인 어혈이 뭉쳐 피부를 검푸르게 만듭니다. 피로회복에 좋은 오가피차를 마시거나 사과팩, 오이팩, 해초팩을 하면 좋습니다. 6. 다크서클 눈 밑이 검은 것은 간이나 위가 좋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또, 몸 안의 기운이 제대로 흐르지 않아 문제가 생길 때도 다크서클이 심해집니다. 이럴때는 위와 간에 도움을 주는 포도나 딸기주스, 상추 등을 자주 먹으면 좋습니다. 또 눈가의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 눈 밑 지압점을 눌러주면 좋습니다. 7. 자주 트는 입술 유난히 입술이 자주 트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는 비장(위의 왼쪽 뒤에 있는 내장)과 위장이 건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곳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면 체내의 필요한 수분이 부족하게 되어 입술이 거칠어지고 트게 됩니다. 이럴 때는 참외나 고구마, 꿀, 흑설탕차 등의 단 음식이 효과적입니다. 특히 흑설탕차는 위벽을 튼튼하게 하며, 다른 설탕처럼 살이 찌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살이 빠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다크서클이 심할 때도 있었고 검고 푸르스름할 때도 있었고 많이 창백할 때도 있었어요. 빈혈이 쪼금 심한 편이어서요 건조함이 심해서 입술도 자주 트곤했는데 쫌 관련되는 증상이 있는 것 같아서 참고해 봐야 될 정보인 것 같아요. 필요 있는 부분이 있다면 참고해 보세요.
안델라
'매일 사과 한 알이면 의사 만날 일 없다’… 진실일까?
하루 사과 한 알이면 의사 만날 일이 없다’는 서양 속담은 얼마나 진실에 가까울까. 사과는 당근처럼 비타민 A를 많이 함유하고 있지 않아 시력 보호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비타민 C도 풍부한 편이 아니어서 오렌지나 감귤처럼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이지 않다. 하지만 사과에는 다양한 생리활성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생리활성 물질은 음식에 소량 존재하며, 생체기능을 증진하거나 억제해 균형을 잡아주는 자연 화학물질이다. 이러한 물질들은 비티민과 같은 영양소로 분류되지 않지만, 사과에는 많은 건강 촉진 생리활성 물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기능성 식품으로 간주된다. 자넷 콜슨 미국 미들 테네시 주립대학교 영양학·식품과학과 교수는 10일(현지시각) 학계 전문가들이 직접 쓴 기사를 게재하는 비영리 학술매체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서 기능성 식품으로서 사과의 가치를 소개했다. 사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이 과일을 기능성 식품으로 분류하는 이유 중 하나다. 특히 사과 껍질과 과육에 풍부한 식이섬유 펙틴은 체내에서 흡수되는 당과 지방의 양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이는 당뇨병과 심장병의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에는 항산화제인 ☆폴리페놀이라는 자연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을 증진하고 ☆만성 질환을 줄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각종 식물성 식품에서 8000여 종의 폴리페놀이 확인 됐다. ☆폴리페놀은 주로 껍질에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사과를 먹을 땐 껍질째 먹는 게 가장 좋다. ♧폴리페놀은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 뱃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고, 혈관을 ‘청소’해 ☆체내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린다. 사과를 붉게 하는 물질인 안토시아닌은 폴리페놀의 일종인데,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식단은 ☆심장건강 개선에 효과적이며, 최근☆ 알츠하이머병 치료에 관한 연구도 진행 중이다. 다른 폴리페놀로는 플로리진이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플로리진은 소장에서 흡수되는 포도당의 양을 줄이고, 신장에서의 배출을 증가시킴으로써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인 됐다. 다시 속담으로 돌아가서 사과가 건강을 증진하는 기능성 식품이라며, 정말로 의사를 만나는 횟수를 줄여줄 수 있을까. 한 미국 연구진은 8000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사과 섭취 습관과 의사 방문 횟수를 분석했다. 이중 약 9%는 매일 사과 한 알을 먹었다. 인구통계학적·건강 관련 요인들을 조정한 결과 매일 사과를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처방약을 약간 덜 복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의사 방문 횟수에선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하루 한 알로 부족하다면 두 세알을 먹으면 어떨까. 한 유럽 연구진은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연구에서 하루 사과 두 알을 먹으면 심장 건강이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브라질 연구자들은 과체중 여성 4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하루 사과 세 알이 체중 감량과 혈당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사과는 ‘슈퍼 푸드’가 아니다. 매일 한 알씩 꼬박꼬박 챙겨먹더라도 병원 갈 일을 크게 줄일 수는 없다. 그렇지만 더 건강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자연식품을 더 많이 섭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 매일 하루 사과 한개를 먹으면 심혈관 예방에 좋다고 해서 20년이 넘도록 꾸준히 먹고 있어서 사과의 효능을 찾아 보다가 정보를 접하게 되어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과일
복숭아 포도 먹어요 포도도 맛있지만 전 복숭아가 더 낫네요
현유리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공부하는 학생이나 뇌를 많이 쓰는 직장인이 있다면 꼭 탄수화물을 먹는 게 좋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다만 탄수화물은 적정량 먹어야 한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우유는 단백질과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다. 하지만 소화 문제로 내키지 않는 사람이 있다. 대안으로 요구르트가 좋다. 단백질의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차이가 거의 없다.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30년 전만 해도 아침에 베이컨, 햄, 소시지 등 가공육을 먹는 사람들이 드물었다. 최근 서구식 식단의 팽창으로 가공육도 아침 메뉴로 자리 잡았다. 베이컨, 햄, 소시지 등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1)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 아침이 유독 1분1초도 바쁜시간이죠 밥은 차려먹는 것은 할수 있어도, 정리하고 출근하기란 더 힘든거 같아요 그래서, 전 과일.야채들과 삶은계란 먹고 있는데 과일은 좀더 줄여도 되겠네요 삶은계란과 야채 위주로 견과류 오후 간식때 챙겼는데, 오전에 챙겨도 좋네요 ~
뽀봉
‘근력 운동’ 필수라는데… 월·수·금만 운동해도 근육 잘 커질까?
‘근력 운동’ 필수라는데… 월·수·금만 운동해도 근육 잘 커질까? ‘근력 운동’ 필수라는데… 월·수·금만 운동해도 근육 잘 커질까?© 제공: 헬스조선 나이 들면 근육이 재산이란 말이 있다. 근육을 계속 단련한 사람만이 큰 불편함 없이 노년기 일상생활이 가능해서다. 그러나 운동을 한다고 해서 근육이 무조건 기대만큼 커지지는 않는다. 운동한 만큼 근육을 단련하기 위해 명심해야 할 몇 가지가 있다. 나이 든 사람, 특히 60세 이상이라면 최대한 매일 운동해야 한다. 근 손실 속도가 빠르고, 다시 운동해도 기존 근육량을 회복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근육세포가 노화하면 성장에 관여하는 단백질의 발현 수준이 낮아지고, 근육 위성세포 수와 활성도가 감소한다. 이에 꾸준히 운동하지 않으면 금세 근육량이 줄어든다. 근육량이 평균보다 적은 근감소증 상태가 되면 조기 사망률이 높아질 수 있으니 쉬지 않고 운동해야 한다. 단백질을 잘 챙겨 먹는 것도 중요하다. 운동하면서 분해된 근 단백을 다시 합성하려면 단백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단백질에만 집중하다가 탄수화물을 너무 적게 먹어도 근육량이 기대만큼 늘지 않을 수 있다. 우리 몸은 고강도 저항운동을 할 때 글리코겐이라는 에너지원을 사용한다. 글리코겐은 간과 근육에 저장된 포도당으로, 탄수화물과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해 글리코겐이 부족해지면 운동 능력이 떨어진다. 물론 한 끼 탄수화물을 부족하게 먹는다고 평소에 거뜬하던 동작이 갑자기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근육 운동과 체중 감량을 병행하면서 식단 자체에서 탄수화물 비중을 줄여버리면 근육의 성장이 정체될 수 있다. 매일 운동해야 한다고 해서 근육통이 있는데도 강박적으로 운동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부상 위험도 있거니와 근육 성장에 오히려 방해될 수 있다. 근육은 근섬유에 가해진 미세한 손상이 회복되며 성장한다. 보통 근섬유의 단백질이 재합성되는데 24~48시간이 걸린다. 이 기간에 같은 부위를 자극하면 근육 성장이 정체되는 것은 물론이고 근육이 파열될 수도 있다. 운동 후 적당한 강도의 근육통이 생겼다면 다음 날엔 다른 부위를 운동해주는 게 좋다. 운동 후에 근육통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운동 강도가 지나치게 약했다는 것이다. 이런 상태에선 운동을 이어나가도 근육이 그리 성장하지 않을 수 있다. 근육 단련이 목적이라면 운동 강도를 서서히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 우리 몸은 현재 상태를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가지고 있다. 골격근계와 신경계도 마찬가지다. 처음에는 강한 자극에 반응해 근육을 분해하고 재합성하지만, 적응하면 아무런 변화도 일으키지 않는다. 이때 근육을 다시 변화시키려면 더 큰 자극을 가해야 한다. 운동 강도를 높이는 것이다. 운동을 시작한 지 8~12주가 지났는데도 근육이 커지는 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강도가 너무 약하지는 않았는지 점검해봐야 한다. ========================== 나이가 드는것도 서러운데 ㅋㅋ 근육의 손실도 나이만큼이나 빠르다니 정말 큰일이군요 나이가 드는만큼 속도도빠르니 그만큼 대책도 빨리 세워야 겠네요 이러다 시간이 금방 가겠어요 저부터 차일 피일 미루는 습관 이게 문제군요
뽀봉
혈당일기9기 7일차
8월11일 오후9시40분 혈당기록152 저녁 집밥 후식 없음 너무 피곤해서 잠을 자다가 저녁을 먹기위해 일어났고 저녁으로 집에 있는 음식을 먹으며 쉬고있다가 혈당을 쟀는데 어떻게 된건지 혈당이 올라갔는데 어떻게 올랐는지 생각하다가 스친기억에 점심때 피로가 쌓여서 인근 카페에서 청포도에이드를 마신것이 기억이 나서 그것이 혈당을 높이는것인지 알아내어서 다음부터는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한다
ZGMF
혈당일기 9기 4일차 인증
8월 11일 일요일. 아침-옥수수&포도 점심-비빔냉면,떡갈비 저녁-삼겹살
freeday
8/10일 혈당일기9기 5일차
저녁식전혈당:6시48분 118 점심:햇반 소고기미역국 포도 운동:실내자전거 30분. 걷기
숲마을
혈당 일기 9기 6일차
날짜:2024년 8월 11일 오전 9시 36분 혈당 측정 :109 엊저녁 포도 네알의 위력이 큰지 공복 혈당이 100이 넘네요. ㅠㅠ 과일도 먹으면 훅 올라 가는 교훈을 얻었어요.
핑크한울이
파워에이두
남편이 아침에 러닝 하고 와서 편의점에서 사왔네요. 저는 운동 안 했지만 시원하게 얼음 넣어서 마시고 있네요. 포도 맛인데 컬러가 예뻐요
로블ㅎ
혈당 일기 9기 5일차(2)
날짜:2024년 8월 10일 오후 23시 50분 혈당 측정 :103 저녁 메뉴는 호박잎이 당뇨에 좋다고 해서 호박잎 쌈을 먹었어요. 식사후 간식을 포도 네알을 먹었어요. 그래도 조금은 안심이 되는 치수네요.
핑크한울이
다이소 추억의 사탕류들🍀
다이소 사탕 캔디류 많이 있네요 다이소 상품권 받아서 다이소에 가봤더니 달달한 간식들이 은근히 많이 있네요 알사탕 청포도 애니타임 스카치 캔디 땅콩 카라멜 다 맛있게 먹곤 했었던 추억의 사탕들 인 것 같아요:)
ssalcong초코
[혈당 컷! 저당 음료] 웰치스 제로 음료 추천합니다!
많은 제로 탄산 음료들이 넘쳐나는 세상인데 저는 1순위는 나랑드 제로이고 2순위는 웰치스 제로 입니다. 그 특유의 포도향을 제로임에도 그대로 살렸어요. 단맛은 알룰로오스로 대체되었고 이 알룰로오스는 섭취한 당분이 소변으로 대부분 배출되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량 섭취시에는 위장 장애가 올 수 있으니 소량 섭취해야 겠네요!
안레몬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하나 먹어줍니다. 청포도맛 상큼하니 맛있네요.
당근먹기
아이들 간식은 과일용~
오늘도 애들 오후간식은 과일챙겨주고있더용 💗 신랑이 테이크아웃으로 갖고온건데용 포도랑 참외랑 다 넘나 달달하니 맛나고만용^^ 저도 한두개씩 집어먹어봐용~
자스민꽃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제공: 헬스조선 운동이 필요한 건 아는데, ▲오랜 시간을 내기 어렵거나 ▲잘못된 자세로 운동했다가 부상을 입을까 겁나거나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 독자를 위해 준비했다. 딱 한 장의 그림만 보고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한 장 운동법'이다. 첫 번째 운동은 자투리 시간 틈틈이 따라 하기만 해도 안정적으로 혈당 수치를 유지할 수 있는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이다. 난이도는 별 5개 중 3개로, 어렵지 않다.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 ‘콰트’의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스쿼트숄더익스텐션 따라 하기 ▶동작 먼저 양발을 어깨너비 정도로 벌려준다. 팔은 어깨높이에서 앞으로 곧게 뻗는다. 팔꿈치가 접히지 않도록 양팔을 몸 뒤쪽까지 끌어당기면서, 무릎과 고관절을 굽혀준다. 이때 고관절이 제대로 접히지 않으면 무릎에 부담이 갈 수 있으므로, 골반이 잘 접히는지 집중하면서 동작을 수행해야 한다. 고관절은 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지점이다. 무릎이 직각으로 굽혀질 때까지 내려간다. 뒤꿈치에 체중이 싣는다.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져야 한다. 앉는 동작을 할 때 숨을 들이마신다. 이후 발바닥 전체로 바닥을 힘차게 누르며 일어난다. 고관절과 무릎을 펴고, 까치발 들듯이 뒤꿈치를 바닥에서 살짝 들어준다. 동시에 팔은 힘차게 만세 하듯이 위로 뻗는다.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복부 근육에 힘이 들어가야 한다. 숨은 내쉰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20회를 1세트로 5번(총 100회) 매일 진행한다. 20회를 한 번에 하기 힘들다면 1세트에 최소 10회 이상씩 하는 것으로 목표를 낮춘다. 이후 점진적으로 횟수를 늘린다. 한 세트가 끝나면 옆 사람과 대화를 편하게 할 수 있을 만큼 호흡이 돌아왔을 때 다음 세트를 시작한다. ▶주의해야 할 자세 먼저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리지 않도록 상체를 꼿꼿하게 세우고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무릎이 직각만큼 굽히지 않았는데도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린다면 더 내려가지 않는 게 좋다. 말린 채 동작을 반복하면 허리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이땐 보폭을 어깨너비보다 넓게 벌려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보폭이 좁을수록 엉덩이가 과도하게 뒤로 빠져 자연스럽게 상체가 아래로 내려가고 허리가 말리게 된다. 내려갔을 땐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지 않게 해야 한다. 바깥쪽으로 벌어지는 게 올바른 자세다. 무릎이 안으로 모이면 무릎관절 앞쪽에 있는 뼈인 슬개골과 허벅지 뼈인 대퇴골 사이 마찰이 증가하면서 무릎 통증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을 수 있도록 유지하며 동작을 진행한다. ▶난이도 조절 난이도가 너무 낮아 허벅지나 엉덩이에 자극이 오지 않는다면, 밴드를 양 무릎에 착용하고 동작을 진행한다. ◇혈당 유지에 '가성비' 최고 ▶Point1. 복합 운동 운동은 혈당 유지에 매우 효과적이다. 실제로 미국 당뇨학회와 미국스포츠의학회는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당뇨병을 예방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발표했다. 유산소 운동과 저항성 모두 각각의 기전으로 혈당을 개선하는데,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은 유산소와 저항성 운동 효과를 모두 한 번에 할 수 있는 복합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은 ▲근육의 포도당 이용을 촉진시키고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고 ▲근육 내 미토콘드리아의 밀도와 산화 능력을 증가시킨다고 알려졌다. 저항성 운동은 근육량을 증가시켜 혈당 소비량을 늘린다. 또 내장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것이라고 보고된다. 복합 운동은 두 운동의 효과를 모두 볼 수 있다. ▶Point2. 중강도 운동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을 하고 나면 딱 숨이 차 옆 사람과 짧은 문장 정도만 말할 수 수준으로 힘들 것이다. 중강도 운동이기 때문인데, 안정적인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스트레스가 높지 않은 중강도 운동이면 충분하다. 체지방 감소, 혈당과 혈압 감소에 더 효과적이다. 운동 강도에 따라 소모되는 영양소 비중이 달라지는데, 중강도 운동을 할 때 지방을 주 연소로 대사가 진행된다. 또 운동 후 일정 시간이 지나야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비중이 증가하는데, 고강도 운동이 이 일정 시간을 유지하는 게 어렵다. 실제로 인하대 스포츠과학과 교수팀이 당뇨병 환자 51명을 대상으로 운동을 시킨 후 혈당 반응 차이를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는데, 고강도 운동보다 중강도 운동에서 혈당 사용량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본인에게 중강도 운동인지는 심박수를 재 확인할 수 있다. 중강도 운동은 최대심박수의 60~75% 정도다. 최대심박수는 220에서 나이를 뺀 값이다. 강한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일시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특히 당뇨병, 심혈관질환자는 주의해야 한다. ===================== 혈당에 좋은 운동 소개하기가 알고보니, 다리 근력키우기에도 아주 좋은 운동이라고하죠 스쿼트 생각보다 전 좀 어려운거 같은데 개그우먼박나래 보셨나요? 벽에 그냥 대로 서있기 이것도 효과는 있다고 하네요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제공: 헬스조선 운동이 필요한 건 아는데, ▲오랜 시간을 내기 어렵거나 ▲잘못된 자세로 운동했다가 부상을 입을까 겁나거나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 독자를 위해 준비했다. 딱 한 장의 그림만 보고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한 장 운동법'이다. 첫 번째 운동은 자투리 시간 틈틈이 따라 하기만 해도 안정적으로 혈당 수치를 유지할 수 있는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이다. 난이도는 별 5개 중 3개로, 어렵지 않다.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 ‘콰트’의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스쿼트숄더익스텐션 따라 하기 ▶동작 먼저 양발을 어깨너비 정도로 벌려준다. 팔은 어깨높이에서 앞으로 곧게 뻗는다. 팔꿈치가 접히지 않도록 양팔을 몸 뒤쪽까지 끌어당기면서, 무릎과 고관절을 굽혀준다. 이때 고관절이 제대로 접히지 않으면 무릎에 부담이 갈 수 있으므로, 골반이 잘 접히는지 집중하면서 동작을 수행해야 한다. 고관절은 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지점이다. 무릎이 직각으로 굽혀질 때까지 내려간다. 뒤꿈치에 체중이 싣는다.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져야 한다. 앉는 동작을 할 때 숨을 들이마신다. 이후 발바닥 전체로 바닥을 힘차게 누르며 일어난다. 고관절과 무릎을 펴고, 까치발 들듯이 뒤꿈치를 바닥에서 살짝 들어준다. 동시에 팔은 힘차게 만세 하듯이 위로 뻗는다.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복부 근육에 힘이 들어가야 한다. 숨은 내쉰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20회를 1세트로 5번(총 100회) 매일 진행한다. 20회를 한 번에 하기 힘들다면 1세트에 최소 10회 이상씩 하는 것으로 목표를 낮춘다. 이후 점진적으로 횟수를 늘린다. 한 세트가 끝나면 옆 사람과 대화를 편하게 할 수 있을 만큼 호흡이 돌아왔을 때 다음 세트를 시작한다. ▶주의해야 할 자세 먼저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리지 않도록 상체를 꼿꼿하게 세우고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무릎이 직각만큼 굽히지 않았는데도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린다면 더 내려가지 않는 게 좋다. 말린 채 동작을 반복하면 허리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이땐 보폭을 어깨너비보다 넓게 벌려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보폭이 좁을수록 엉덩이가 과도하게 뒤로 빠져 자연스럽게 상체가 아래로 내려가고 허리가 말리게 된다. 내려갔을 땐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지 않게 해야 한다. 바깥쪽으로 벌어지는 게 올바른 자세다. 무릎이 안으로 모이면 무릎관절 앞쪽에 있는 뼈인 슬개골과 허벅지 뼈인 대퇴골 사이 마찰이 증가하면서 무릎 통증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을 수 있도록 유지하며 동작을 진행한다. ▶난이도 조절 난이도가 너무 낮아 허벅지나 엉덩이에 자극이 오지 않는다면, 밴드를 양 무릎에 착용하고 동작을 진행한다. ◇혈당 유지에 '가성비' 최고 ▶Point1. 복합 운동 운동은 혈당 유지에 매우 효과적이다. 실제로 미국 당뇨학회와 미국스포츠의학회는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당뇨병을 예방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발표했다. 유산소 운동과 저항성 모두 각각의 기전으로 혈당을 개선하는데,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은 유산소와 저항성 운동 효과를 모두 한 번에 할 수 있는 복합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은 ▲근육의 포도당 이용을 촉진시키고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고 ▲근육 내 미토콘드리아의 밀도와 산화 능력을 증가시킨다고 알려졌다. 저항성 운동은 근육량을 증가시켜 혈당 소비량을 늘린다. 또 내장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것이라고 보고된다. 복합 운동은 두 운동의 효과를 모두 볼 수 있다. ▶Point2. 중강도 운동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을 하고 나면 딱 숨이 차 옆 사람과 짧은 문장 정도만 말할 수 수준으로 힘들 것이다. 중강도 운동이기 때문인데, 안정적인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스트레스가 높지 않은 중강도 운동이면 충분하다. 체지방 감소, 혈당과 혈압 감소에 더 효과적이다. 운동 강도에 따라 소모되는 영양소 비중이 달라지는데, 중강도 운동을 할 때 지방을 주 연소로 대사가 진행된다. 또 운동 후 일정 시간이 지나야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비중이 증가하는데, 고강도 운동이 이 일정 시간을 유지하는 게 어렵다. 실제로 인하대 스포츠과학과 교수팀이 당뇨병 환자 51명을 대상으로 운동을 시킨 후 혈당 반응 차이를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는데, 고강도 운동보다 중강도 운동에서 혈당 사용량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본인에게 중강도 운동인지는 심박수를 재 확인할 수 있다. 중강도 운동은 최대심박수의 60~75% 정도다. 최대심박수는 220에서 나이를 뺀 값이다. 강한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일시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특히 당뇨병, 심혈관질환자는 주의해야 한다. ===================== 혈당에 좋은 운동 소개하기가 알고보니, 다리 근력키우기에도 아주 좋은 운동이라고하죠 스쿼트 생각보다 전 좀 어려운거 같은데 개그우먼박나래 보셨나요? 벽에 그냥 대로 서있기 이것도 효과는 있다고 하네요
뽀봉
“오이 잘 씻어도 농약 남는다고?”…껍질 꼭 벗기고 먹으라는데, 진짜?
식초물에 담그면 더 세척 잘될줄 알았는데 별 차이가 없다네요 ㅠㅠ 껍칠채 먹어야 맛있는 과일과 야채인데 조심해야겠어요~ 과일, 채소별로 세척법이 다 틀리니 한번 보시면 좋을꺼 같아요~ 과일과 채소를 먹기 전에 씻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세척만으로는 농약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안후이 농업대학교 연구진은 기존의 검사로는 발견되지 않는 미량의 화학물질을 감지할 수 있는 고감도 필름을 사용해 이 사실을 밝혀내고 학술지 나노레터스(Nano Letters)에 최근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사과와 오이에 티람(thiram)과 카벤다짐(carbendazim)이라는 농약을 뿌린 뒤, 일반 가정에서 과일을 씻듯 세척 했다. 그 결과, 특수 필름을 통해 들여다본 오이와 사과 표면에 여전히 미량의 농약이 남아 있었다. 같은 방식으로 새우, 고춧가루, 쌀 등 다른 식품에도 적용했으며 이들 식품에서도 농약 오염이 확인됐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에 따르면 카벤다짐은 일부 동물 연구에서 간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농약이며, 티람은 태아의 발달 문제와 관련 있고 일반적으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 카벤다짐에 고농도로 노출될 경우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구토, 운동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과일과 채소를 세척하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는 증거를 제공하며, 사과나 오이 같은 식품의 껍질을 벗기고 먹을 것을 권장했다. 연구진은 “단순한 세척만으로는 과일의 농약 섭취 위험을 피할 수 없으며, 껍질을 벗기는 것이 과일의 표면과 과육에 있는 농약의 위험을 피하고 농약을 섭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에서 연구에 이용한 농약 티람과 카벤다짐은 영국과 우리나라에서는 사용이 허가되지 않았다. 영국으로 수입된 식품은 이러한 농약을 사용해 재배될 수 있고 슈퍼마켓에서 판매될 수 있지만, 그 화학물질의 흔적이 너무 적어 연구에서 나타난 부작용을 유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카벤다짐은 다양한 작물에서 곰팡이병을 방제하기 위해 사용됐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환경적 문제로 인해 일반적으로 사용이 금지됐다. 티람은 주로 종자 처리용 살균제로 사용된 농약으로, 이 역시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때문에 사용이 줄어들었고, 국내에서도 잘 사용하지 않는다. 카베다짐과 티람은 안전성 문제로 인해 지속적으로 관리 및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대체 농약 또는 비화학적 방제법이 권장되고 있다. 꼭 위 농약 성분이 아니더라도 많은 연구를 통해 농약에 노출되면 암 등 질병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 한 연구에서는 농약이 호지킨 림프종, 백혈병, 방광암과 같은 암에 미치는 영향이 흡연보다 크다고 발표되기도 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를 섭취함으로써 얻는 건강상의 이점이 미미한 농약 섭취로 인한 위험보다 훨씬 크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한다. 과일과 채소를 씻을 때 잔류 농약이 염려된다면 식약처에서 소개한 과일 채소별 똑똑한 세척법을 따라해보자. 껍질째 좋은 사과 = 사실상 흐르는 물에 잘만 씻으면 껍질째 먹어도 된다. 다만 꼭지 근처 움푹 들어간 부분에 상대적으로 많은 농약이 잔류하므로, 껍질째 먹을 땐 이 부분을 먹지 않는 게 좋다. 오돌토돌 돌기 나온 오이=는 흐르는 물에서 표면을 스펀지 등으로 문질러 씻는 것이 좋다. 그다음 굵은 소금을 뿌려서 문지르고 다시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된다. 겉껍질이 있는 바나나 =수확을 전후해 대부분 보존제나 살균제 등을 뿌린다. 수확 후 보존제를 탄 연기를 쐬게 하는 훈증법도 사용한다. 하지만 어느 경우에도 껍질을 뚫고 속살까지 농약이나 보존제가 침투하지는 않기 때문에 별도 세척할 필요는 없다. 알알이 세척이 필요한 포도 = 포도알 사이까지 깨끗이 씻기 어렵기 때문에 알알이 떼어내서 씻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송이채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잘 헹궈서 먹으면 큰 문제가 없다. 밀가루나 베이킹 소다를 포도에 뿌려 씻으면 농약을 흡착해 더 깨끗해진다는 주장도 있다. 잘 무르기 쉬운 딸기 = 표면적이 넓어 농약 흡수량이 많은 데다, 잘 무르기 때문에 손으로 비벼 씻기가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흐르는 물에 씻어야 하며, 특히 꼭지 부분은 농약이 상대적으로 많이 잔류하므로 먹지 않고 남기는 게 좋다. 세심하게 씻어야 하는 깻잎 = 잔털 사이에 농약이 묻어 있을 가능성이 많으므로, 흐르는 물로만 씻어선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비벼서 씻는 게 좋다.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30초 정도 흐르는 물에 다시 문질러 씻으면 70% 정도의 잔류 농약이 제거된다. 겉잎은 없애야 하는 양배추 =양배추는 겉잎에 아무래도 농약이 많이 묻어 있다. 흐르는 물에 잘 씻고 먹을 때 겉잎을 2~3장 떼어내면 안심할 수 있다. 과일과 채소를 1분 동안 물에 담가 두었다가 손으로 저으며 씻은 후, 다시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헹구는 ‘담금물 세척법’도 유용하다. 이렇게 하면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어져 대부분의 잔류 농약을 제거할 수 있다. 과일이나 채소를 식초나 소금, 숯을 담근 물 등으로 씻는 경우도 많지만 그냥 물로 씻었을 때와 비교했을 때 농약 제거 효과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8/10(토)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유산균이 많은 요구르트는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8월 10일 (토) |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 2024. 08. 10 혈당측정 시간 : 아침 식전 오늘은 너무 더워서 일찍 눈이 떠진 토요일 아침이네요. 아침 식전이지만 일찍 일어나서 포도주스를 좀 마셨거니.. 식전 치고는 혈당이 좀 나왔네요.. 너무 더워서 음료만 찾게 되는 요즘인데.. 당분 없는걸로 잘 챙겨 마셔야겠어요
림프님프
"오이 잘 씻어도 농약 남는다고?"...껍질 꼭 벗기고 먹으라는데, 진짜?
중국 안후이 농업대학교 연구 결과...일반 가정에서 씻는 방법으로 세척시 미량 농약 남아있어, 오이나 사과는 껍질 벗기라 조언 과일과 채소를 먹기 전에 씻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세척만으로는 농약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안후이 농업대학교 연구진은 기존의 검사로는 발견되지 않는 미량의 화학물질을 감지할 수 있는 고감도 필름을 사용해 이 사실을 밝혀내고 학술지 나노레터스(Nano Letters)에 최근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사과와 오이에 티람(thiram)과 카벤다짐(carbendazim)이라는 농약을 뿌린 뒤, 일반 가정에서 과일을 씻듯 세척 했다. 그 결과, 특수 필름을 통해 들여다본 오이와 사과 표면에 여전히 미량의 농약이 남아 있었다. 같은 방식으로 새우, 고춧가루, 쌀 등 다른 식품에도 적용했으며 이들 식품에서도 농약 오염이 확인됐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에 따르면 카벤다짐은 일부 동물 연구에서 간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농약이며, 티람은 태아의 발달 문제와 관련 있고 일반적으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 ☆카벤다짐에 고농도로 노출될 경우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구토, 운동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과일과 채소를 세척하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는 증거를 제공하며, 사과나 오이 같은 식품의 껍질을 벗기고 먹을 것을 권장했다. 연구진은 "단순한 세☆척만으로는 과일의 농약 섭취 위험을 피할 수 없으며, 껍질을 벗기는 것이 과일의 표면과 과육에 있는 농약의 위험을 피하고 농약을 섭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에서 연구에 이용한 농약 티람과 카벤다짐은 영국과 우리나라에서는 사용이 허가되지 않았다. 영국으로 수입된 식품은 이러한 농약을 사용해 재배될 수 있고 슈퍼마켓에서 판매될 수 있지만, 그 화학물질의 흔적이 너무 적어 연구에서 나타난 부작용을 유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카벤다짐은 다양한 작물에서 곰팡이병을 방제하기 위해 사용됐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환경적 문제로 인해 일반적으로 사용이 금지됐다. 티람은 주로 종자 처리용 살균제로 사용된 농약으로, 이 역시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때문에 사용이 줄어들었고, 국내에서도 잘 사용하지 않는다. 카베다짐과 티람은 안전성 문제로 인해 지속적으로 관리 및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대체 농약 또는 비화학적 방제법이 권장되고 있다. 꼭 위 농약 성분이 아니더라도 많은 연구를 통해 농약에 노출되면 암 등 질병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 한 연구에서는 농약이 호지킨 림프종, 백혈병, 방광암과 같은 암에 미치는 영향이 흡연보다 크다고 발표되기도 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를 섭취함으로써 얻는 건강상의 이점이 미미한 농약 섭취로 인한 위험보다 훨씬 크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한다. ☆과일과 채소를 씻을 때 잔류 농약이 염려된다면 식약처에서 소개한 과일 채소별 똑똑한 세척법을 따라해보자 ☆껍질째 좋은 사과 사실상 흐르는 물에 잘만 씻으면 껍질째 먹어도 된다. 다만 꼭지 근처 움푹 들어간 부분에 상대적으로 많은 농약이 잔류하므로, 껍질째 먹을 땐 이 부분을 먹지 않는 게 좋다. ☆오돌토돌 돌기 나온 오이는 흐르는 물에서 표면을 스펀지 등으로 문질러 씻는 것이 좋다. 그다음 굵은 소금을 뿌려서 문지르고 다시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된다. ☆겉껍질이 있는 바나나 수확을 전후해 대부분 보존제나 살균제 등을 뿌린다. 수확 후 보존제를 탄 연기를 쐬게 하는 훈증법도 사용한다. 하지만 어느 경우에도 껍질을 뚫고 속살까지 농약이나 보존제가 침투하지는 않기 때문에 별도 세척할 필요는 없다. ☆알알이 세척이 필요한 포도 포도알 사이까지 깨끗이 씻기 어렵기 때문에 알알이 떼어내서 씻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송이채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잘 헹궈서 먹으면 큰 문제가 없다. 밀가루나 베이킹 소다를 포도에 뿌려 씻으면 농약을 흡착해 더 깨끗해진다는 주장도 있다. ☆잘 무르기 쉬운 딸기 표면적이 넓어 농약 흡수량이 많은 데다, 잘 무르기 때문에 손으로 비벼 씻기가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흐르는 물에 씻어야 하며, 특히 꼭지 부분은 농약이 상대적으로 많이 잔류하므로 먹지 않고 남기는 게 좋다. ☆세심하게 씻어야 하는 깻잎 잔털 사이에 농약이 묻어 있을 가능성이 많으므로, 흐르는 물로만 씻어선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비벼서 씻는 게 좋다.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30초 정도 흐르는 물에 다시 문질러 씻으면 70% 정도의 잔류 농약이 제거된다. ☆겉잎은 없애야 하는 양배추 양배추는 겉잎에 아무래도 농약이 많이 묻어 있다. 흐르는 물에 잘 씻고 먹을 때 겉잎을 2~3장 떼어내면 안심할 수 있다. ☆☆과일과 채소를 1분 동안 물에 담가 두었다가 손으로 저으며 씻은 후, 다시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헹구는 '담금물 세척법'도 유용하다. 이렇게 하면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어져 대부분의 잔류 농약을 제거할 수 있다. 과일이나 채소를 식초나 소금, 숯을 담근 물 등으로 씻는 경우도 많지만 그냥 물로 씻었을 때와 비교했을 때 농약 제거 효과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
핑크한울이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눈에 보이지 않은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 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매운 맛 성분,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가 매운 것은 캡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지각 신경이 자극을 받아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물질이 많이 나온다. 이 CGRP가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염증 억제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이 증가한다. 고추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는 과식은 피해야 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서 세포의 산화(손상-노화)를 억제해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양파…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고기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퀘세틴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이 포도당(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인슐린 분비를 촉진,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염증 예방–완화 돕는 성분은?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장 건강에 좋은 사과는 염증 예방-완화에도 기여한다. 바로 우르솔산(ursolic acid) 때문이다.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제와 결합해 염증 차단에 도움을 준다.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 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비타민 D의 이전 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염증 예방을 돕는 성분이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미국심장학회(AHA)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로 표고버섯을 꼽기도 했다.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 혈관이 중요하듯 요즘은 혈관관련 건강기사가 많아서 그런가요 염증관련 영양제도 많이 늘어 난것 같아요 영양제 섭취도 중요하지만, 매일 먹는 식습관도 알고 먹으면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뽀봉
8월 8일 목. 혈당일기 8기 3일차
날짜 : 8월 8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공복 내용 : 오늘 일어나서 공복시 측정기록입니다 어제 저녁메뉴는 목살넣은 돼지고기김치찌게 두부조링 오이 밥1공기다 맛있게 먹고 저녁에 포도반송이를 먹었다 포도를 좋아하지만 달아서 많이먹기 부담스럽다
shin3357
다이어트중 건강한 통곡물 시리얼(리얼 그래놀라)
제품명:켈로그 리얼 그래놀라 칼로리:100g당 428 단백질:100g당 7g 당류:100g당. 22g 추천:몸에 좋은 곡물을 오븐에 구워 고소한맛과 풍부한 영양에 바나나.딸기,건포도,크린베리,건조사과 5가지 과일을 포함하여 맛과 영양을 살린 건강한 시리얼이에요.아침에 우유와 함께 먹으면 든든해요.추천합니다.
마루와함께
부지런히 출첵하니 행운도 오네요 ♥
100포도 크지요~ 간만에 출첵 100포인트 ㅎㅎ 기분이 좋네요 ㅎ 감사합니다~~
우리화이팅
과일
복숭아 포도 번갈아 집어먹기 포도가 나오네요 복숭아 즐기기도 바쁜데 포도까지 즐겨보겠습니다
현유리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걷는 방법도 건강에 하나이죠 그냥 걷는것 어느정도는 효과가 있겠지만, 확실하게 알고 시작한다면 더 건강효과가 올겁니다. 살짝 빠른 음악을 듣으면서 걷기, 더 도움이 된다고하죠 만보걷기 앱테크의 세상이네요 걷기 알고 같이 걸어요 -------------------------------------------------------------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제공: 헬스조선 걷기는 건강에 여러모로 좋은 운동이다. 걷는 방식을 살짝만 달리 하면 더 큰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조금 더 빠르게… 혈당·혈관 건강에 유리 똑같은 시간을 걷더라도 더 빠른 속도로 걷는 게 효율적이다. 걸음이 빠른 사람일수록 혈당 조절에 유리하다. 근육은 혈당 저장소라 불릴 만큼 포도당을 가장 많이 처리하는 기관인데, 근육량이 많으면 자연히 걷는 보폭이 커지고, 빠르게 걷는 경향을 보인다. 걸음이 빠른 사람들을 봤더니 근육이 많았고, 근육이 많으니 혈당도 잘 조절됐다고 한다. 근육은 적지만 빠르게 걸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떨까. 근육량에 관계없이 시속 3km 미만으로 걷을 때보다 시속 3~5km로 조금 빨리 걷을 때 당뇨병 위험이 15% 낮아진다는 런던 임펠리얼칼리지 연구 결과가 있다. 시속 5~6km로 빠르게 걸었을 때에는 당뇨병 위험이 24%, 시속 6km 이상으로 경보하듯 걸으면 당뇨병 위험이 39%나 낮아졌다.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근육의 양과 질도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비록 지금은 근육이 다소 적더라도 빨리 걷다보면 근육량이 늘어날 것이고, 그러면 여러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의미다. 걷는 속도가 빨라지면 산소 소비량과 당을 대사하는 양이 많아져 혈액순환이 잘되면서 혈관 건강에도 좋다. 혈압을 높이는 카테콜아민 호르몬이 감소하고 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활성화돼 혈관 탄성도가 높아진다. 걷는 속도가 빠른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고혈압 발병 위험이 11~21% 낮았다는 미국 뉴욕주립대 버팔로 캠퍼스 연구 결과가 있다. 자주 걷고, 보폭 늘리면 좋아 원래 걸음이 느린 사람이 하루아침에 빠르게 걷다가는 부상의 위험이 있다. 빨리 걷기 전, 조금이라도 자주 걸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걷는 것에 익숙해진 뒤에는 ‘팔다리를 휘저으며 빠르게 걷기 1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1분’이나 ‘빠르게 걷기 3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3분’ 식으로 속도를 조절한다. 그러면 서서히 근육이 단련되면서 빠르게 걷는 게 편안해진다. 보폭을 넓히는 것도 방법이다. 평소 걸을 때보다 10cm 정도만 보폭을 넓혀도 근육이 큰 자극을 받는다. 허벅지와 골반 안정화 근육이 단련되면서 혈당 조절에 유리해진다. 그러면 개선뿐 아니라 심혈관질환이나 사망률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보폭이 넓어질 때 몸의 중심을 잡으면서 걸어야 하는데, 골반 근육이 약한 사람은 무게 중심이 왔다 갔다 해 낙상 위험이 커질 수 있다. 걸을 땐 시선은 정면을 바라보고, 몸은 꼿꼿하게 세우며, 팔은 자연스럽게 흔들고 발은 뒤꿈치에서 발바닥 그리고 앞꿈치 순서대로 디디면서 걷는다. 고령자는 실내 운동부터노인은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고령의 당뇨병 환자는 이미 근육량이 크게 감소돼 있고 균형 감각도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빠르게 걷는 게 심폐기관·근골격계에 무리를 주거나 낙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이때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안전한 실내에서 조금씩 실시해 근육의 저항성부터 키우면 좋다. 걷는 게 익숙해서 당장 빠르게 걷기를 하더라도 경사진 곳은 피하고, 걸은 후에는 스트레칭·마사지·충분한 휴식을 통해 근육이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지니어트 선물💌
다이어트 선물과 체중등록 100포도 선물 받았어요 ~~
애플짱
껌·사탕·치약에 든 ‘이것’, 심장병 위험 높인다?
껌·사탕·치약에 든 ‘이것’, 심장병 위험 높인다? 체중 감량은 심장병 위험을 낮추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설탕 섭취를 줄이면 체중을 줄일 수 있다. 설탕을 대체하는 감미료가 나온 이유다. 하지만 칼로리가 적거나 전혀 없이 설탕 맛을 흉내내는 감미료가 심장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유럽 심장 저널(European Heart Journal)》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껌, 사탕, 치약에서 발견되는 설탕 대체물인 자일리톨의 수치가 높을수록 심장마비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클리블랜드 클리닉(Cleveland Clinic)팀이 이끄는 연구진은 미국과 유럽에서 3000명 이상을 추적 관찰했다. 참가자 중 절반은 심장병 병력이 있었고 거의 모든 참가자들이 심장병에 대한 위험 요소가 최소한 몇 개 있었다. 밤새 금식한 후 참가자들의 혈액 내 자일리톨 수치를 측정한 결과 수치가 가장 높은 참가자들은 수치가 가장 낮은 참가자들에 비해 3년 동안 심장마비, 뇌졸중 위험이 2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일리톨과 심장 사건 사이의 연관성을 더 이해하기 위해 연구진은 쥐에게 자일리톨을 주입하고 자일리톨이 심혈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했다. 연구 결과 자일리톨은 혈소판 활성화를 유발해 혈액 응고를 증가시켰다. 연구진이 사람들에게도 자일리톨 기반 음료와 포도당 기반 음료를 모두 마시게 했을 때도 같은 결과가 나왔다. 자일리톨 음료를 마신 직후 혈장 내 자일리톨 수치는 응고 인자 수치와 함께 1000배나 증가했다. 반면 포도당 음료를 마신 후에는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심혈관 및 대사 과학 회장이자 논문의 수석 저자인 스탠리 하젠 박사는 “심장병 병력이 없는 사람들의 경우에도 자일리톨 수치는 미래의 심장 질환을 예측했다”며 “심장병과 관련해 자일리톨이 콜레스테롤과 유사한 것으로 간주돼야 한다”고 말했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뽀봉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에서 혈액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본적으로 혈액순환이 잘 돼야 몸이 건강하다. 하지만 매일 식탁 위에 올라오는 흰쌀밥이나 가공육이 혈액 건강을 악화할 수 있다. 혈액 건강에 독이 되는 대표적인 식품을 알아본다. ◇과잉 영양소가 혈액 끈적이게 해 피를 탁하게 만드는 주원인은 ‘과잉 영양소’다. 혈액은 각 세포에서 나온 노폐물을 거둬 콩팥으로 보내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이때 영양성분이 지나치게 많거나 노폐물이 남아서 쌓이면 혈액이 걸쭉해진다. 과잉 영양소는 동물성 단백질이나 지방으로 이뤄진 고열량 식사와 관련 있다. 이밖에도 당뇨병으로 혈액 속에 포도당이 비정상적으로 많을 경우에도 혈액이 오염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 혈액이 탁하거나 끈적해 몸 구석구석에 원활하게 흐르지 않으면, 혈관에 피떡이 뭉치는 혈전이나 혈관이 탄력을 잃고 좁아지는 동맥경화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혈관 건강을 위해서 기본적으로 식습관 개선이 중요하다. ◇가공육이나 정제된 곡물 섭취 주의해야혈액을 탁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트랜스지방 함유된 음식= 튀김이나 도넛 등 트랜스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은 최소한으로 먹는 게 좋다. 트랜스지방은 액체 상태의 식물성 지방에 수소를 첨가해 고체 상태로 인위적으로 만든 지방을 말한다. 트랜스지방을 과다 섭취하게 되면 LD 콜레스테롤이 높아지고, 혈액이 탁해지면서 고혈압이나 심혈관 질환을 일으킨다. 실제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s Health Study)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의 섭취량에 따라 5분위로 나누었을 때 가장 높은 섭취군은 가장 낮은 섭취군에 비해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이 1.3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공육= 가공육은 살코기가 아닌 지방 부위를 많이 사용해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다. 대부분은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나트륨을 첨가하는데, 이 나트륨이 혈압을 높일 수도 있다. 혈액 내 나트륨 농도가 올라가면 삼투압 현상이 생기는데, 세포에 있던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오고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오른다. ▷정제된 곡물= 흰쌀과 밀가루 같은 정제 곡물도 혈관 건강을 악화시켜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키운다. 정제된 곡물은 당 분자 1개로 이뤄진 ‘단순당’으로 구성돼,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빨라 체내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당뇨병이 생겨 혈관이 손상되기 시작하고, 자연스레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높인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제공: 헬스조선
뽀봉
아침에 과일을 ~ㅎ
오늘도 애들 아침에 과일 챙겨줘봐용 😍 참외랑 포도랑 ㅎㅎㅎ 참외는 씨 다 빠져있어서 좋으네요 ~ 요즘 뭔가 과일 좀 안준거같아서 오늘이라두 열심히 챙겨줍니다 ^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