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햄버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맛점하세요
점심이 다가오네요 주말 점심도 맛나게드세요~ 저는 오랜만에 설렁탕 먹으러 가려구요 햄버거만 먹으니까 몸이 쇠약해지는거같아요ㅠ
다우니향기
18000보
오늘 많이 걸었네용ㄹㅎ 근데 빅맥 하나라니.. 좀 슬프지만 한편으론 칼로리높은 햄버거라니 기분좋기도 하네요 ㅎㅎㅎ
Dub
데리버거
예쁜 냥이 드디어 성공해서 햄버거 쿠폰 받았네요. 정말 뿌듯하고 귀한 음식인 거 같아요. 노력해서 얻어낸 이순간을 위해 냥이 키우기 쉽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안델라
쿠폰😃
급 햄버거 땡겨서 하나샀어요 이번 주 안으로 꼭 먹으려구요 히히
구룸구룸
점심
캐시 탈탈 털어서 햄버거 먹어요 또 열심히 모아야하는^^
헤븐79
롯데리아
롯데리아 햄버거 오랜만에 먹었어요ㅎㅎ 간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채아미
대전 성심당 신상 햄버거 출시
보기만 해도 좋구만 멀어서 못가지만
야고
토스 고양이 출석
이제 고양이 출석 잘 챙겨봅니다 오늘 출석완료. 열심히 키워서 햄버거 가져오길..
헤븐79
토스 고양이 출석
커피간식은 잘 물어왔고 이번에는 햄버거 도전 ㅋ 첨으로 출석완료했어요
헤븐79
이래봬도 찹스테이크에 오리엔탈드레싱 샐러드
영화관에서 햄버거로 대충 점심 때워 배고픈 와중에 차려서 그런지 메뉴는 거창한데 비주얼이 영 ㅋㅋㅋㅋㅋ
쨋든럽
이른 저녁😄
오늘 저녁은 귀찮아욬ㅋㅋㅋ 대충 햄버거 먹을래영 캐시로 샀답니당🧡 다들 맛저하세요
구룸구룸
고양이 간식 성공
고양이 간식 햄버거 성공했어요 한개 성공해놓은거 31일까지인데 금요일에 바꿔서 아들이랑 먹어야겠어요^^
꽃이뻐
햄버거~
외출하고 돌아와 늦은점심 맘스터치로 해결~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제벌
비빔밥 ~~
점심 비빔밥 먹어요 햄버거 먹으려다가 몸이 안좋아서 밥종류먹네요 다들 맛점하셧나요?
다우니향기
캐시딜 넘 좋아요 ~~
예전에는 캐시 포인트가 쌓이면 커피 편의점 햄버거가 다였는데 얼마전에 캐시딜을 알고나서 중독증세를 보이고있습니다 ㅎ 일단 화장품을 자주사게되는데요 가격 부담이 없어서 시도해보기좋고 먹을거보다 훨씬 더 만족스러워요 아이빔 올인원 비건 클렌저요 은은한게 독하지않아 넘 좋구요 비건인증받은 상품인데도 가격이 장난아니게 착해서 쓸 때마다 넘 좋아요 글로우라우디 주름 크림은 그냥 원플원 대용량이길래 잘때 바를 마사지용 크림으로 생각하구 주문했거든요 근데 바르고나면 쫀쫀한 느낌이 들어서 넘 좋드라구요 마지막으로 크랙 이슈로 진짜 저렴하게 구입한 피오리다 에센스 팩트는 진짜 화사하게 잘 발리는데 크랙이야 뭐 제가 쓰는거 제가보는거니까요 유통기한도 디따길어서 재수정 화장안하는 저는 일년 넘는 기한에도 다 못쓸거같은 느낌이에요 캐시딜 알고부터는 살거 없어도 자꾸 보게되는 유튜브 쇼츠보다 더 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어요 지니도 캐시딜 되는거 넘 좋아요 ^^
하늘과솜사탕
맛점하세요~
점심 시간이네요^^ 월요일 점심 뭐드시나요? 저는 또... 햄버거가 땡겨요.. ㅎㅎㅎㅎ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다들 맛점 하시고 오후 힘내세요
다우니향기
맛점하세용^^
오늘 점심 뭐먹죠~~~~~ 햄버거 비빔밥 둘중 고민중입니당^^ 배고파서 둘다 맛있겟지만요 ㅎㅎ 다들 뭐드시나요????? 맛점하세요^~~~^
다우니향기
토스 고양이 레벨업 (LV.4)
고등어냥이가 드디어 4단계 되었습니다 마지막 단계 클리어 하면 햄버거 물어다 줘요~ 간식을 향해 달려~~ 😆😆
새벽을열자
오늘 저녁
햄버거 먹으러가요 ㅎㅎ 아까부터 이상하게 땡기더라구요 호다닥 달려가고있어요 흐흐💕
구룸구룸
건강을 찾기 위한 다이어트! 이제 희망이 보여요^^
저는 15년전부터 관절, 힘줄 등에 염증이 계속 생기는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어요. 3년전부터 통증이 아주 심해지고 잠을 거의 못 자면서 살이 쑥~ 빠졌지요. 16㎏ 정도가 2개월동안 허물어지듯 빠져 나갔어요. 57㎏에서 41㎏까지... 나이 40 넘어 아파서 살이 빠지니 정말 퀭하고 살은 흘러 내리고... 아픈사람 티가 팍팍 났습니다. 살이 빠져서 예쁘다거나 원하는 옷을 입을 수 있다거나 하는 장점은 전혀 누리지 못했어요. 너무 급격하게 빠져서 금방 다시 찌겠지 하는 마음에 옷을 새로 사기도 애매했고 또 예쁘게 치장할 여력도 없었거든요. 또 오래 누워있다보니 근육이 심하게 빠져서 엉덩이 뼈가 닿아 의자에 오래 앉지도 못하고 고관절 통증으로 식사하는 20분 정도 앉을만한 정도였습니다. 올해에야 조금 활동이 가능해졌는데 갑자기 올초.. 식욕이 폭발해서 두달을 치킨, 피자, 햄버거, 케이크를 끼고 살았어요 살 좀 쪄야된다는 자기합리화로 몇개월을 그리 살았더니 갑자가 49㎏가 되었고 나트륨 과다섭취로 부종이 너무 심해졌어요. 안 그래도 혈액순환도 안되고 혈관염까지 있어서 부종 위험이 있는데 식습관이 여기에 불을 지른 격이었죠.. 신발 발목 부분이 꽉 낄 정도로 다리 부종이 심했고 또다른 자가면역질환인 혈관염은 다리 전체를 붉은 점으로 뒤덮었죠.. 사진 보시면.. 왼쪽 발목이 많이 부었죠.. 복숭아뼈가 안 보일만큼 심한 부종이 한달을 갔습니다. 근육이 없으니 조금만 움직여도 힘이 들어서 다시 눕기 일쑤였고 폭식 후엔 또 나른해져서 부른 배로 비스듬하게 기대있게 되더라구요. 너무 나태하고 느슨해진 삶을 사니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자주 우울감이 심각할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그제야 의지를 가지고 삶을 다시 조직해야할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어요. 건강하게 먹고.. 가능한만큼 재활을 하면서 근육을 늘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또 갑자기 빠져서 늘어지고 덜렁거리는 팔뚝, 허벅지, 엉덩이, 배 부분을 부분적으로나마 관리해야겠다는 생각도 있었어요. 물론 관절이 좋지 않고 이미 손상된 신경과 인대가 있어서 운동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진 않았어요. 제가 선택한 것은 [식단] 1. 아침은 야채+유제품, 차전자피 로 간단하게 먹기 2. 점심은 일반식으로 양은 충분하게 먹되, 국물 등 나트륨은 최소화하여 섭취, 무조건 잡곡밥! 3. 저녁은 5시쯤 차전자피+고구마, 단호박, 통밀빵, 견과류, 야채 종류로 먹기 [운동] 1. 식사 후 30분씩 걷기 X 3회 + 틈틈이 걷기 = 하루 만보 걷기 2. 계단 오르기 7층 X 2회 3. 그날 컨디션에 따라 통증 덜한 부위의 유튭 홈트 따라하기 + 플랭크 하루 3번 (걸으면서 하는 홈트, 팔뚝 집중 공략, 복근 등) 4. 실내자전거 3~4단계 인터벌로 25분씩 X 하루 2회 5. 주말 수영 1시간 (기간은 2월 28일~3월 11일까지의 기록입니다.) 다행히 아슬아슬했지만 통증이 심해지진 않아서 조금씩 자신감을 가지고 운동시간을 늘려갔구요.. 이젠 위에 적은 만큼은 기본으로 유지할만한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럼.. 짧은 기간이지만 비포 & 애프터 샷을...^^ <Before> 49.7kg <after> 46kg 몸무게 감량은 아주 더티한! 식습관을 교정했기 때문에 부종이 빠진 결과인 것 같아요. 저에게 의미있는 것은 "활동할 수 있는 몸이 되어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 때, 침상생활 -> 일상생활 -> 운동까지 가는 과정에서 근육통이 어마어마해서 이게 통증인지, 지나가야 할 근육통인지... 혹여 다시 상태가 나빠지는 것은 아닌지 무척 고민스러웠습니다. 지금은 3년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는 길목에 있는 느낌입니다. 살을 빼고 예뻐지기 위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저에게는 생존과도 같은 몸 만들기, 건강찾기였어요. 지니어트 덕분에 최근의 기록을 남겨보기 시작하면서 피상적으로 '좋아지고 있는 게 맞는 것 같아~' 가 아니라... 분명히 단계를 넘어서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글을 쓰면서 참 감개무량합니다..^^ 자가면역질환이라 다시 염증이 생기고, 어쩌면 다시 침상생활을 해야 하는 시간을 맞이할지도 모르지만 한번 넘어서본 경험은 다시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더 쉽게 잡을 수 있게 해 줄 것 같아요. 지나고보니.. 두달 정도 폭식기를 거치는 동안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있었더라구요. 스트레스를 나에게 풀지 않는 것! 무엇보다 나에게 건강하고 좋은 것 먹여주고, 잘 타협하고 달래서, 몸의 상태를 읽어주면서 움직일 수 있는 만큼 에너지를 발산하게 해 주고... 그게 아픈 나를 잘 보살피며 달래며 사는 길이구나 싶네요. 모두 건강하실 때... 건강 지키시면 좋겠습니다. 한번 잃으니... 정말 되돌려지지 않네요.. 다이어트는 스트레스 받으며 억제하는 방향으로 하기보다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돌보며 한다면 좀 더 의미있는 시간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살이 빠져서, 예뻐져서 자존감을 얻게 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돌보면서 자신과 좋은 관계를 맺게 되기 때문에 내적인 힘이 생기고 행복감을 느끼는 것.. 이 아닐까 해요. 저는 근육량을 늘리고 몸무게도 증량하는 방향으로 계속 몸을 만드려 해요. 기회가 된다면 또 성공적인^^ 과정들을 나눌 수 있음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아! 추가로 꿀팁 하나요~ 운동할 때 무턱대고 홈트 따라하는 것이 위험한 부분이 있어요. 처음 운동시작하시는 분, 근육을 쓸 줄 모르시는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영상입니다. 유튭으로 검색되는 엉덩이, 하체 운동 영상 정말 수두룩하게 섭렵하고.. 제일 도움이 되었던 영상이에요! 중둔근(기본적으로 걷기부터 중둔근 느낌을 알아야... 운동이 됩니다.) 관련한 영상인데요 설명 영상 한 번 보시고, 다음부터는 무조건 실시간으로 따라하는 영상을... 일주일에 두어번 해주면 2~3주 내에 중둔근 느낌을 찾을 수 있을 거에요! ^^ * 설명 영상 (아래 클릭하세요) 중둔근을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구요? 밸런스를 못 잡는다구요? 들어오십쇼..(허리, 고관절, 무릎, 발목, 어깨 어디든 영향을 끼치는 근육) * 실시간 따라하기 영상 (아래 클릭하세요) 설명없이 바로 따라하면 되는 중둔근 운동, 하실 거 다~알고 있다고요?
아라리홍
맛점하세요
점심시간이네요 오늘 실내에서 먹으라해서 밥먹을거 챙겨왓는데;; 갑자기 나가서 먹으라네요 이랫다 저랫다 말바꾸는...ㅋ 오늘은 햄버거나 먹어야겠어요 다들 맛점하세요~
다우니향기
고양이 간식 레벨업
4단계 레벨업 했어요 햄버거가 다가오고 있네요 어서 와라 햄버거야
꽃이뻐
오늘 점심 뭐드시나용
뭔가 햄버거가 땡기기는 하는데.. 뭘 먹을지 고민이되네요 ㅎㅎ 어떤 음식으로 점심 해결하시나요?!
구룸구룸
저녁은 무려 삼겹살구이😁
점심때 배고팠었는데 햄버거 반개는 아무래도 배가 안 차나봐요. 두세 시간밖에 안 지났어도 벌써 배가 고프고 허하네요. 오늘은 어머니하고 대대적으로 우리 라떼를 집에서 셀프 미용을 할려고 합니다. 어머니는 저녁을 드시고 오신다고 해서 저도 어머니 도착하기 5시 반 전에 저녁을 다 먹을려고 마음을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4시 반부터 얼른 준비를 했죠. 5시에 먹으려고 메뉴는 무려 삼겹살😁 3월 3일 삼겹살 구워 먹고 남은 두줄이 있었거든요. 그중에서 한 줄만 먹으려고 합니다. 후라이판에 삼겹살 굽고 고기가 좀 작으니 생표고버섯 굽고 양파도 굽고^^~ 그리고 남았던 파절이도 내고 쌈 채소도 내서 상을 차렸더니 나혼자 먹을 상이 굉장히 푸짐하죠? 잘게 썬 돼지고기지만 이중에 두세점 정도는 우리 라떼 저녁이랑 섞어주고 저도 맛있게 쌈 싸먹었답니다. 다 먹으니까 너무 배불렀어요. 그래도 점심이 별로 안 지났었는데 좀 밥양이 많았나봐요😅 그래도 밥 먹고 라떼털 깎는다고 대대적으로 힘써야 되니까 이정도는 먹어야겠죠? 설거지까지 끝내니 어머니가 오셨고 라떼 미용으로 우리 집은 거의 전쟁터가 됐어요. 힘이 다 빠질 정도로. 미용시키고 스트레스 받았으니 잠깐이라도 산책시키고 들어와서 목욕켜 말리고 이제 겨우 앉았네요. 에고에고 우리 라떼 털 빠져서 홀쭉해졌죠. 누나의 미용실력이 별로 없어서 여기저기 깨끗하지도 않고요. 그래도 저는 정말 최선를 다 한거랍니다.😓 지털 깎았다고 왕짜증 다 부리더니 지금은 저렇게 자고 있어요. 라떼는 그얘대로 마음에 안 드는 면이 있겠죠. 우리 우리대로 털을 깎아야 하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통밀빵샌드위치
통밀빵, 치즈, 로메인, 양상추, 토마토, 계란, 닭기슴살햄 , 머스타드, 저칼로리스윗칠리, 샌드위치 만들어먹으면 햄버거필요없고 너무 맛있어요! 연속으로 해먹었답니다,, 맛있고 건강한 식단 만들어먹어요. 다른재료넣어서 해먹는 재미도 이써요. 쉽고간편한식단이랍니당
미니언즈투
미국 1위 햄버거-chick fil a
궁금하다
야고
다이어터 버거
냉장고에 잠자고 있는 식단템 털기 다이어터라면 누구나 식단한다고 냉장고에 식단 재료들이 있을거에요 그 중 제가 즐겨먹는 버거 입니다 베이글 닭가슴살 스테이크 치즈 햄버거 땡길 때 대리만족 좋아요 야채 다이어트 소스 원하심 추가 가능해요 닭가슴살이 질리면 계란이나 다른 좋아하는 재료로 대체도 가능 초간단 짱맛 다이어트 버거
현유리
햄버거 좋아하는데
탄산음료나 패스트푸드가 몸에 안좋은건 알지만 맛있고 편해서 즐겨 찾게되지요. 막연히 해롭다고 비만의 주동자라고 생각은 했지만...
파인호랭이
신체나이 60대, 골밀도 50대라는 92세 이길여 총장 (+생활습관 식단 등등..)
비행기 차 안에서 자는 걸 측근들이 본 적이 없다고 피곤해서 몸살이 나는 걸 이해하지 못하심 코로나 아직까지 안 걸리심 작년 사흘내내 골프 치심 길병원 피셜 신체나이 60대 중반 골밀도 50대 못지 않음 장수인자로 알려진 HDL 콜레스테롤 83 - 20~24세 여성의 평균 수치는 69mg/dL 70세에 59mdL까지 내려감 아침은 녹즙 한 컵, 계란 요리, 요구르트, 콩물이나 단백질 파우더를 넣은 우유, 견과류, 고구마나 감자 , 삶은 뒤 다시 올리브유를 뿌려 익힌 토마토와 생 파프리카와 양배추 등 소스를 뿌리지 않은 채소 후식은 늘 사과 그 외에 단 과일 잘 안 드심 식사시간은 30분~1시간 점심은 간단히 전복죽·야채죽·닭죽 외식은 늘 스테이크 - 단백질 섭취에 도움이 되고 전반적으로 맵고 짠 한식을 피하기 위해서 - 아직까지 임플란트 한 번 해 본 적 없는 치아로 스테이크 쌉가능 치실+식사 후 바로 양치 최근 좋아하는 특식은 햄버거 -비서가 와퍼 주니어 사갔다가 혼났다고 함 무조건 와퍼+후렌치후라이+제로콜라 영양제 비타민 콜라겐 바이오틴 유산균 섭취 - 간과 신장에 무리가 가면 과유불급이라n생각하여 제한 오후 11~12시 취침, 오전 7~8시 기상 일어나자 마자 하는 일은 따뜻한 물 한잔 요가 (스트레칭) 제일 즐기는 운동은 걷기 - 최근 집에 온수풀을 만들어 수중 워킹 1시간 (부럽) - 집에 운동방 있음 - 차에서 손목·발목을 돌리기, 허벅지 밴드 운동 , TV 볼 땐 누워 다리를 들었다 놨다 등등 몸을 계속 움직이는 습관 있으심 - 걸을 때 자세 엄청 신경쓰심 머리숱이나 피부노화는 집안 내력 -10년 전부터는 정기적으로 레이저 시술 커피 대신 차 집에 가습기 틀어놓음 하루에 홍삼,인삼 달인 물 3l 언제든 손 뻗으면 잡힐 수 있도록 신문을 둠 매일 아침 헤드라인이라도 빠르게 훑는 게 중요 루틴 -주요 일간지의 경우 사설을 꼭 읽음 즐겨 보는 텔레비전 프로그램도 뉴스 말마다 정기적으로 회의함 "건강하니까 열정이 넘치는 게 아니라, 열정이 있으니까 건강한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는 아직도 학생이나 환자들을 위해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이 많다고 했다. 그래서 여전히 도전적으로 일을 벌이고, 좋은 결과가 나올 때 한없는 보람과 재미를 느낀다는 것. “저는 나이를 생각하지 않아요. 나이에 비해 건강하다 그런 생각 자체를 안 하죠. 내 건강의 기준은 나이가 아니라 지금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느냐, 아니냐니까요.”
야고
저녁식단, 맥도날드 상하이버거
4시쯤에 먹었어요 역시 햄버거는 맛있어요 감자튀김과 칠러는 조카에게 많이 양보했어요!
더달달
🍔 아이들 저녁 싸이버거
🍔 아이들 저녁 싸이버거 치과 나와서 따님 어학원 데려가는길에.. 햄버거로 저녁 해결해요. 따님 학원태워주고 집에 가면 늦겠어요.
레몬그린
점심 뭐드시나요~~
역시나 점심시간이 다가오니까 고민이네요 점심 뭐 드시나요??? 저는 햄버거..나 먹어볼까....합니다 ㅋㅋㅋ 햄버거 요새 자주먹게 되네요 주말 점심 잘챙겨드세요~
다우니향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