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튀겨서 소스를 바른 맛과 영양 가득한 다이어트 레시피 감사합니다
가지라는 야채 자체가 별로 맛은 없지만 성분 자체가 너무 다이어트에 최적화 되어 있고요.
우리 나라는 별로 가지에 대한 요리 방법이 많이 보편화 되어 있지 않지만요,
서양이나 중국에는 요리 방법이 많이 있고요, 또 맛있는 것도 많이 있으니까요.
저는 50살이 되어 가는 전형적인 한국 아저씨이고요.
직장 생활 하다 결혼 후에 요리에는 담을 쌓고 지내다가요.
그 동안에는 라면이나 계랑 프라이 외에는 할 줄 아는 음식이 없었는데요.
지금은 불호로 인식되어 잘 안 나오시지만, 몇 년전부터 텔레비젼 프로그램이나
인터넷에 켜기만 하던 백종원 님 때문에 요리 하는 거에 점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사 먹거나 시켜 먹는 음식보다 직접 좋은 재료로 가족에게 요리 해 주는 그 기분이 좋아서요.
할 수 있는 요리는 간단히 재료 준비해서 주말에 한가할 때 자주 요리 해 주기 시작했어요.
많이 해주는 음식 중에 하나가 매운 소스가 올려진 가지 튀김이었는데요.
고급 중식당에서 비싸게 사 주고 먹었던 요리를 집에서 해주는 느낌이라 좋았고요.
마침 제가 나이를 들어가면 갈수록 회사에서 해주는 건강 검진 소견이 점점 나빠지고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위험 소견이 나타나 보여서 먹는 식단이나, 생활 습관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여러 음식 레시피 중에 지금도 많이 하는 음식 중에 하나가 되었어요.
튀기는 기름도 일부러 좋은 기름 쓰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일부러 튀김 가루 밀가루 전분도 살짝만 묻혀서 겉바속촉 튀김 만드려고 노력해요.
한국인이 좋아하는 생강 고추 마늘 소스 만들어 부먹해서 먹으면 맛도 좋고요.
튀김인데 건강도 괜찮은 요리인 거 같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