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키미
리뷰4201
1조각(23g)
58kcal
살라미
0
비비고
영양 오리백숙
석적 유명한 맛집 사랑촌 백숙집에서 오리백숙을 먹었어요. 고기한점 뜯어서 먹었더니 고기가 야들야들 부드럽고 쫄깃한맛도 있네요.국물에는 여라가지 한방재료가 들어가서 잡내도 없고 국물맛이 깊어 계속해서 국물도 떠먹었어요. 가격은 다른곳보다 비싸지만 고기는 맛있어요.
종다리경아
스팸
스팸은 비상식량으로 놓고 가끔 먹어요. 두툼하게도 먹고 얇게 썰어 먹기도 하는데 이래먹나 저래먹나 맛있어요. 요즘 스팸은 많이 안짜서 좋아요. 프라이팬에 구워서 밥과 함께 비벼먹는 걸 좋아해요. 입맛없을 때 최고랍니다. 뜨거운 물에 밥말아 스팸과 먹어도 맛있어요.
걷고예뻐지자
6
목우촌
오리 롤 슬라이스 햄
점심에 스파게티 먹는데 토핑 뭐 하나 더 추가하고 싶어서 건강하게 오리고기 훈제로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기름이 좀 많길래 억지로 좀 뺐더니. 살짝 파삭함이 있었지만 그래도 뭔가 은지 안 먹으면 더 좋을 것 같은 느낌이라.
다힝
다향오리
오리훈제
훈제 특유의 구수한 향이 첫맛에 퍼지며, 씹을수록 오리 고기 본연의 고소한 풍미와 적절한 기름기가 어우러져 깊은 감칠맛이 느껴졌습니다.
지니5651888
오리고기
오리대패가 얇아서 금방 익고 식감도 부드러웠어요. 양념이 잘 배어 있어서 감칠맛이 좋았고, 팽이버섯과 양파를 함께 구워 먹으니 풍미가 더 살아났습니다. 자극적이기만 한 맛이 아니라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고, 볶음밥까지 먹으면 더욱 만족스러운 한 끼가 될 것 같아요. 오리고기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윤기홍
간 소시지
자극적인 향신료 맛을 덜어내어 씹을수록 원재료 본연의 담백한 감칠맛이 살아나며, 퍽퍽함 없이 촉촉한 육즙이 입안을 부드럽게 채워주네요. 인위적인 첨가물을 최소화하여 뒷맛이 아주 산뜻하고 깔끔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양질의 단백질을 신뢰감 있고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어 매일 챙겨 먹기에도 부담 없는 정직한 제품입니다.
알수없음
능이오리백숙은 깊고 은은한 향을 가진 능이버섯과 담백한 오리를 함께 푹 고아 만든 보양 음식으로, 한 숟가락 떠먹는 순간 진한 국물의 감칠맛이 입안을 가득 채웁니다. 능이버섯 특유의 향긋하고 고급스러운 풍미가 오리 고기의 고소함과 어우러져 깊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또한 오랜 시간 우러난 국물은 부드럽고 진하며, 속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느낌이 강해 몸보신이 필요할 때 특히 잘 어울립니다. 고기는 야들야들하고 퍽퍽함 없이 부드러워 남녀노소 모두 즐기기 좋은 건강한 음식이에요.
후니0825
훈제오리
저녁은 배달 음식으로 배달앱으로 오리훈제보쌈 주문 40분후 주문한 메뉴가 도착~~ 픽업후 식탁에 세팅~^ 포장을 제거후 이제는 먹기위해 하나씩 눈으로 스캔 일단 오리훈제를 하나 집어 오리지널로 시식 쫄깃하고 불향이 너무 맛있다. 두번째로 야채와 함께 쌈을 싸서 힌입두역시 맛나다.
세븐데이즈
오리구이
육식 고기중에는 오리고기가 우리몸에 제일 이롭다는 이유로 남편과 함께 먹을 메뉴로 훈제오리브추볶음을 시도해 봤습니다. 원래 갈릭 훈제오리고기여서 다른 양념은 첨가하지않았고, 노릿노릿하게 구워졌을 무렵에 썰어놓은 부추를 덮어 잠깐 익힌후 서로 잘 어우러지도록 살짝 볶아주었습니다. 부추잎의 맛과 향기가 오리고기 특유의 향과 느끼한 맛을 잡아주는것 같습니다. 잡곡밥과 함께 상추쌈으로 건강한 한 끼를 누렸습니다.
마리앙뜨와네트
훈연향이 깊게 배어 한 점만 먹어도 풍미가 가득해요. 쫀득한 식감과 고소한 기름의 감칠맛이 입안을 꽉 채우고, 파채나 소스와 곁들이면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jjjjay
요새 몸이 허하길래 기력보충용으로 점심에 오리구이를 먹으러 갔다 왔어요 큰 철판에다가 구워주셨는데 담백하면서도 기름기가 쫙 빠져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당 같이 구워진 버섯이랑 얇게 슬라이스된 감자 쫄긴한 떡 까지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ㅋㅋㅋㅋㅋ 건강식은 역시 오리
설리야
동원
퀴진 크리스피 돈까스 모짜렐라치즈
돈가스 한끼 식사로 먹겠지만 난 크리스피모짜렐라돈가스를 간식으로 마싯게 먹어야겠다 에어프라이어로 구어 먹으니 맛 끝내주게 마싯다
여수행
오리훈제 얇게 슬라이스되어 먹기 좋습니다 훈연향이 배어 깊고 맛이 더 풍부한거 같습니다 전자렌지에 돌려서 바로 먹어도 되고 양파 썰어넣어 요리해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오리고기가 접시 가득 담겨 나오니 고소한 냄새가 코끝을 기분 좋게 자극하네요 한 점 집어 먹어보니 쫄깃한 껍질과 부드러운 살코기의 비율이 아주 적절해서 씹을수록 깊은 풍미가 입안 가득 퍼져요 기름기가 쏙 빠져서 담백하면서도 특유의 감칠맛은 그대로 살아있어 질리지 않고 계속 들어가네요
농협
부추 오리훈제 슬라이스
부추넣고 오리훈제 볶았어요 훈제 오리는 냉동실에 쟁일만큼 자주 먹는 음식이에요 뭐 다르게 할까 해서 부추랑 양파 넣고 볶아 봤어요 양파로 더 달달해지고 감칠맛이 살아낫어요. 그리고 따뜻한 성질인 부추랑 함께 미나리가 있으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다들 잘 먹어줘서 행복하네요
모랑랑
오리로스
오랫만에 모임으로 근처 맛집메뉴. 며칠 후 또 올꺼예요. 아들생일에 뭐 할까?했는데 딱 정했습니다. 밑반찬으로 나온 양배추절임과 한쌈 하면 입안가득 꽉차는 담백함과 상큼함. 오리고기 좋아하는 아이들땜에 매번 집에서 훈제오리만 사다먹었었는데 식사이벤트 바뀔꺼같아요.
유쾌한류씨
서브웨이
에그마요 샌드위치
에그마요 모닝빵 샌드위치 입니다. 수영을 하는데 가기전에 밥을 먹으면 좀 무겁더라고요~ 모닝빵하나에 내용물이 많아보이죠? 저거 하나에 두유하나 먹고갑니다 거의 계란하나 들었다고보면됩니다~ 포만감은 정말 엄청나구요 레시피는 빵5개만드는데 계란5개랑 후추 마요네즈는 2큰술정도? 많이넣는걸 안좋아해요 설탕조금 소금조금 홀그레인머스터드 작은큰술 딱 요렇게 넣으면 됩니다.
똘맹
999+
명란아보카도덮밥
짭조름한 명란과 부드러운 아보카도의 조합으로 즐거운 점심입니다 야채가 적절하게 들어가서 식감을 놓치지 않고 매우 만족합니다.
귀염그잡채1
고구마줄기무침
오늘은 고구마줄기무침를 담궈봤어요~ 어렸을적에 친정엄마가 자주 해 주시던 무침입니다 지금은 돌아가셔서 안 계시지만 제가 비슷하게 훙내를 내 봤어요 줄기 껍질벗기고 끓는물에 3분데치고 건고추갈고 고춧가루,마늘,젓갈,깨,매실청조금.넘고 무치면 됩니다
울가족
31
제육비빔밥
배달로 시킨 제육비빔밥인데 혼자먹기엔 양이 진짜 대박입니다;; 결국 다 못 먹고 다음날까지 먹으려고 따로 남겨두었을 만큼 혜자로운 양이에요! 뚜껑 열자마자 불향이 훅 나는데 고기 맛이 인위적이지 않고 숯불 맛이라 참 맛있네요~!특히 계란후라이 2개 올려주는 센스는 굳!! 다만 밥이랑 야채 양이 워낙 많다 보니까 기본 고추장 소스가 양에 비해 좀 적더라고요ㅠ.ㅠ 저는 싱거운 것보다 매콤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소스를 직접 더 만들어 넣어 비벼 먹었더니 간이 딱 맞고 맛있었습니다! 양 많고 불맛 나는 제육 좋아하시면 꼭 드셔보세요~^^
으앵
60
피자
친구들이랑 카페에서 부드러운 감자& 새우 떠먹는 피자를 처음으로 먹어 봤습니다. 감자, 새우, 꿀과 크림으로 맛을 낸 떠먹는 피자를 맛있게 먹었답니다. 떠먹는 피자가 별미네요. 고소하고 단맛이 과하지도 않고 부드럽고 맛이 깔끔했습니다.
소원성취
66
감자전
1. 바삭바삭한 감자채 전입니다. 2. 감자를 얇게 채썰어서 만든 감자전인데 비쥬얼고 좋고 전체적으로 더 바삭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3. 소스로는 케찹과 간장이 나왔습니다. 케찹을 찍어먹으면 너무 헤쉬브라운 같아서 간장 소스를 추천합니다
오니기리
19
열무김치
시장에서 열무김치를 사왔어요.반찬가게서 많이 사길래 얼마나 맛있나 하고 같이 사와봤어요.열무가 뻣뻣하지 않고 연하고 아삭아삭 맛있네요.여름에 열무김치 하나만 있어도 계란프라이해서 비빔밥,열무국수에 밥반찬에 열무비빔면에 두루두루 쓰임새있는 반찬입니다.
여행추억
13
노각무침
노각오이를 텃밭에서 수확했습니다. 껍질을 벗겨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천일염으로 절여서 쓴맛을 없애고 물기를 꼭 짜서 그릇에 담아 마늘, 고추장,고춧가루, 감식초,매실엑기스 , 참기름, 깨소금으로 조물조물 무쳤습니다. 새콤달콤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지무침
요즈음 엄청 가격이 저렴한 가지를 무침해서 저녁에 먹으니 담백하고 간편해서에 좋습니다. 가지무침은 끓는 물에 가지를 넣고 약간 익을 때가 되면 찬물에 헹굽니다. 먹기 좋게 잘라서 물기를 꼭 짜고, 소금, 마늘, 참깨, 참기름 그리고 미량의 msg를 넣으면 맛있는 반찬이 됩니다.
라임미소가
10
호박전
저녁식사로 호박전을 부쳐 먹었습니다. 호박을 채썰어 넣고 당근도 채썰어 우리밀, 계란, 천일염으로 간을 해 반죽을 걸쭉하게 만들었습니다. 후라이팬에 아보카도 오일을 넣고 노릇노릇하게 부쳤습니다. 호박 고유의 향미가 있고 고소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12
도가니탕
지금껏 먹어볼 기회가 없었던 도가니탕을 맛이 궁금하던 차에 가게가서 직접 픽업해 왔습니다. 상상 외로 진~한 국물과 고소함에 감탄했습니다. 도가니탕속에는 당면, 대추, 인삼이 들어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먹어보니 담백하고, 개운해서 원래 자주 접하던 익숙한 맛이었습니다.
11
단백이네
블루베리딸기바나나 프로틴스무디
딸기 바나나 스무디를 먹으려고 구매했습니다. 이트레이더스에서 구매하면 스무디로 갈아줍니다. 1개당 220g, 230Kcal, 나트륨 45mg, 탄수화물 54g, 당류 48g, 지방 1g, 단백질 4g입니다. 얼음과 같이 갈아서 마시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진88
사과대추
오늘은 간식으로 사과대추를 먹었습니다. 딱 요맘때만 먹을 수 있는 과일인데 참 달고 영양도 많아서 제철 가기전에 먹습니다.
빅이닝
473
참치김밥
요즘 유행하는 김밥입니다 꼭 해봐야지하고 저장해두었는데 드디어 만들어보았어요 정확한명칭은 오이참치김밥입니다 현미를섞은밥에 오이와 참치만을 듬뿍 넣어 말은 김밥인데요 꽤나 아삭거리고 맛이 좋네요 만들어서 냉장고 넣어둬도 되니 잘먹어요
짱이맘
17
청우식품
농로 발효보리건빵
청우식품 농로 발효 보리건빵을 간식으로 먹으려고 구매했습니다. 바삭바삭하고 단맛이 과하지도 않고 고소하기까지 한 발효보리건빵을 간식으로 손주들이랑 맛있게 나눠 먹었습니다. 바삭바삭한 식감과 고소해서 더 손이 자꾸 가는 보리건빵입니다.
계란말이김밥
계란말이 꼬마김밥은 한 입에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크기 덕분에 먹기 편하고 영양과 맛의 조화가 완벽한 별미입니다.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 입안에 넣었을 때 느껴지는 부드러운 식감이 맛있고 톡 쏘는 겨자 소스에 살짝 찍어 먹으면 느끼함은 사라지고 감칠맛이 극대화되네요.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뽀송벼리
8
100% 국내산 금정산성 양념 오리주물럭 500g 유황오리 양념 오리고기 오리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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